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 캠프가 경기 성남 대장지구 의혹에 대해 돈냄새를 맡은 국민의힘의 전현직 게이트라고 공격했다.
19일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회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등과 일부 언론은 '이 후보 아들이 화천대유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등 아무런 검증 없이 주장하거나 보도했다"며 "그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택지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이 불거진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에 권순일(59ㆍ사법연수원 14기) 전 대법관이 고문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동아일보 등의 보도에 따르면 권 전 대법관은 퇴임 직후 화천대유에 고문으로 영입됐다. 권 전 대법관은 퇴임 전인 지난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이재명 측 "곽상도 子, 화천대유 근무 해명해야"김남국 "취업청탁, 대가성 등 검토해야"전용기 "아빠찬스 있었는지 봐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 캠프는 16일 '성남시 대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해 역공에 나섰다.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과 ‘화천대유’와의 관계를 먼저 해명하라는 입장이다.
이날 이 지사의 캠프 상황실장인 김남
윤중천 면담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상대로 강제 수사에 나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이날 이 비서관의 자택과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압수수색했다. 청와대는 임의제출 형식으로 공수처에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인 미디어 아티스트 문준용씨와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 지원금’ 논란을 두고 연일 설전을 벌이고 있다.
배 최고위원은 지난 29일 오후 페이스북에 “문준용 씨가 밤새 고민이 깊으셨던 것 같다”며 “엄연히 다른 ‘녹취록’과 ‘회의록’을 ‘잘못 말했다’ 정도로 말을 바꾸냐”고 글을 올렸다.
이어 “곽상도
문재인 정부 측 위원 과반 이상 차지 우려…다음 정권까지 영향與 "헌법상 교육 중립성, 편향 어려워"VS野 "다음 정권에 정책 알박기"정권교체 될 경우 3년 임기 후 재구성되면 정책 뒤집혀…취지 무색한국교총 "與 일방처리에 설립단계부터 정당성 잃었다"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법이 10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단독처리됐다. 국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일 대검 과거사 진상조사단 파견 당시 건설업자 윤중천 씨의 면담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를 받는 이규원 검사를 세 번째 소환했다.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이 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관련 혐의에 대해 추가 조사하고 있다. 이 검사는 25일과 27일 공수처에서 늦은 밤까지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교총ㆍ학부모단체 “사회적 합의 전제돼야…조기 성애화 우려”서울시교육청 "실효성 있게 검토…반드시 참고해야할 자료 아냐"
서울시교육청이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 등으로 국내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유네스코 성교육 가이드'를 일부 적용한 초등학생용 성교육 자료를 개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서울
주호영·김은혜 등 발언 지적하며 소송노태호 소장 "법에 의한 책임지길"이종성 "법적 책임 요구는 당연한 부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등 장애인 단체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회의장과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공익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단체들은 일부 의원들이 장애비하발언으로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에게 큰 상처를 준다며 위자료 청구와 징계권 행사 등을 요구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개월 반 전 국회의사당 인근 200평 건물 2개 층에 대해 임대계약을 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정 전 총리를 겨냥해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에게 비판을 쏟아냈다.
앞서 정 전 총리는 지난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총리를 비롯한 5개 부처 개각을 단행한 직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공개 이임식을 열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1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가석방 혹은 사면 가능성과 관련해 "검토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관련 질의에 "대통령께서 반도체와 관련한 판단과 정책적 방향을 말씀하신 것과 (별개로) 이 부회장의 가석방 내지 사면 문제는 실무적으로 대통령이 특별한 지시를 하지 않은 이상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SNS를 통해 서울시장 재보선 투표를 독려하려다 지역구 대구에서 역풍을 맞고 있다.
곽상도 의원은 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송파구 장미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제3 투표소에서 서울시장 재보선 투표를 마쳤다”며 “서울의 미래, 부산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포기하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그러자 대구 여론이 요동쳤다. 지역
4·7 재보궐선거를 목전에 두고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어 원내지도부가 30일 부산에 총출동했다.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등 국민의힘 현역 의원 40여명은 이날 오전 부산진구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확대 원내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보궐선거 지원에 나섰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보궐선거가 민주당 소속 오거돈 전
경기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지구의 최근 토지 구입자 5명 중 1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과 이름이 같은 것으로 28일 나타났다.
국민의힘 부동산투기조사 특위 소속 곽상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광명·시흥 지구 1만5778 필지의 등기부등본, LH임직원 9516명의 명단을 대조하는 전수조사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
국가와
교육부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부정입학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에 대해 학칙에 따라 입학취소가 가능하다는 법률 검토 결과를 내놨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의원(국민의힘)은 23일 교육부로부터 전달받은 조 씨의 입학취소와 관련한 법률 검토 결과를 공개했다.
곽 의원이 공개한 답변서에 따르면 교육부는 부산대가 직접 형사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등을 상대로 5억 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밝혔다.
곽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 딸 가족의 해외이주 의혹을 제기한 야당 국회의원에 대한 정치적인 고려에서 김학의 사건 관련 수사 지시가 이뤄졌다"며 "문 대통령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광철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
곽상도 국민의힘 부동산투기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이 오거돈 전 부산시장 일가가 KTX 진영역 인근에 1만4400평을 더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곽상도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KTX 진영역 일대 토지 등기부 등본을 전수조사한 결과 오 전 시장 일가가 김해시 진영읍 설창리에 보유한 전·답·임야 등 20개 필지 약 4만7697㎡(1만4453평)를 추
이원영 김경만 양향자도...'LH투기 의혹' 여권 확산김태년 "전수조사하자" 제안…김종인 "해보자"
4·7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발 신도시 투기 의혹이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여권 의원들을 둘러싼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자 급기야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조사’를 선언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의심 토지거래가 수십 건 추가 확인됐다고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이 주장했다.
당 LH 부동산투기조사특위 소속인 곽 의원은 2018년 초부터 지난달까지 광명·시흥시 7개 동에서 이뤄진 1000㎡ 이상 농지(전답)의 실거래 기록을 전수조사한 결과 LH 직원과 같은 이름을 가진 토지 보유자 74명의 토지거래 64건을 확인했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약 2년 전 매입했던 주택을 팔아 1억4000만 원의 차익을 거뒀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실에 따르면 문 씨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다가구용 단독주택(대지면적 84.6㎡)을 지난달 5일 9억 원에 처분했다. 이날은 정부가 2·4 부동산 공급 정책을 발표한 바로 다음 날이다.
문 씨는 이 주택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