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우호결연 20주년을 맞은 중국 주하이시를 방문해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 등 첨단산업분야 기업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이재준 시장과 수원시 대표단은 18~20일 주하이시를 방문했다. 19일 오전 주하이경제특구 내 고신기술산업개발구를 시찰하고, 저녁에는 우저통 주하이시장을 만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신기술산업개발구'는 1992
전남 나주가 무한에너지 인공태양과 첨단기술 AI의 동반성장을 이끌 1조2000억 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품었다.
김규웅 전남도 대변인은 환영문을 통해 핵융합(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사업지가 나주시로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공태양연구시설의 나주 유치는 전남도가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서 미래 첨단기술의 결정체인 인공태양연구시설 유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고, G밸리(가산디지털단지)의 젊은 에너지를 동력 삼아 서울 서남권의 경제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향후 금천구 30년 비전을 이렇게 설명했다. 금천구는 올해 개청 30주년을 맞은 서울 서남권의 관문 도시다. 과거 제조 도시 이미지가 강했지만 유 구청장은 G밸리의 풍부
전남도와 도의회, 광주시는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공모에서 1순위로 선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26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공모에서 나주시가 선정돼 전남과 호남이 진정한 인공지능(AI)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환영했다.
이어 그는 "오랜 세월 크나큰 희생, 그리고
제약바이오 산업은 연구개발(R&D) 리스크와 비용이 매우 높은 산업군으로 꼽힌다. 하나의 신약이 상용화되기까지 평균 10년 이상, 수천억 원에서 1조 원 가까운 자금이 투입된다. 단일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 특히 대기업·스타트업·학계·병원·정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가 뒷받침돼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높아진다. 성공적인 바이오 생태계
용인특례시가 미래 과학도시 비전을 담아 시민과 소통하는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연다. AI와 로봇, 반도체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과학의 매력을 전하고, 청소년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심어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엑스페릭스는 21일 충청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지원을 위하여 충청북도, 퓨리오사A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페릭스와 퓨리오사AI는 각 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적 활용을 위한 솔루션 제공 및 가속기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충청북도 김
총선 D-3, 대전 유성을 르포
대전 유성을은 5선 중진 의원의 당적 변경,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이슈 등으로 22대 총선에서 주목받는 지역구 중 하나다.
이번엔 누리호 성공 주역인 여성 과학자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 지역 현역 5선 중진 의원인 이상민 국민의힘 후보의 신구대결이 펼쳐진다.
과학기술의 요람인 대덕연구개발특구(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도시계획전문가로서 경험과 수원시의 도시개발 역량을 총동원해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6일 경기도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구상 언론브리핑’에서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는 ‘첨단과학도시’로 미래를 설정하고 있다”라며 “저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수원시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용인특례시에서 '(가칭)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약속하는 한편, 반도체 산업 관련 교통·주거 등 민생과 직결한 인프라 지원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선거 때 말씀드린 국정과제(가 적힌) 판을 사무실에 놨고, 지역의 작은 공약까지 다 챙겨 100% 이행하고 퇴임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용인특
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은 “과밀억제권역 기업에 부과되는 세율이 재조정되고, 나아가 수도권정비계획법이 합리적으로 개정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새해 시정 목표를 밝혔다.
3일 새해를 맞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년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과밀억제권역 규제는 수도권의 ‘과밀’을 억제하는 게 아니라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라며 “과밀억제권역 규제
LG유플러스는 대전광역시, 대전관광공사와 손잡고 대전지역 관광활성화와 지역 경제부흥·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는 과학도시에서 나아가 여러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개발하며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대전의 명소와 관광상품과 자원을 발굴해 알리고, 고객경험혁신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
우선
15일 공식선거운동 돌입 이재명, 첫일정으로 부산항 찾아 "부산, 남부수도권 중심될 도시" 부산→대구→대전→서울 민심 청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우리 국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서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 있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새벽 부산 영도구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찾
15일 공식선거운동 돌입0시 해상교통관제센터 방문 "위기에 강한 경제대통령 부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5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등 경부선 지역을 훑는다. 내일 0시부터 부산항을 밝히는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찾는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14일 오후 민주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15일 밤 0시 세계를 향해 나아
기상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등이 대전으로 이전을 확정했다. 올해 말 기상청을 시작으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등 3개 공공기관도 여건에 따라 내년부터 이전을 시작한다.
이번 공공기관 개별 이전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 이전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수도권 소재 청 단위
중부권에 세상에 없던 '신세계'가 펼쳐진다. 신세계는 27일 ‘과학 도시’ 대전에 13번째 점포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신세계 이후 5년 만의 신규 출점이다.
연면적 약 8만6000평(28만4224㎡) 규모의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아트 앤 사이언스)’는 지하 3층~지상 43층으로 이루어진 중부 지역 최대 랜드마크다.
대전 유성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전을 찾아 자신을 둘러싼 '충청 대망론'이 잘못됐다는 비판에 대해 뿌리가 충청남도에 있다고 반박했다. 윤 전 총장은 충청 지역의 경제적 번영과 발전에 힘쓰며 지역 균형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윤 전 총장은 6일 '윤석열이 듣습니다'라는 이름으로 전국 순회를 시작했다. 첫 순회 일정으로는 대전을 방문해 현충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 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를 운영할 광역지자체 신규 6곳과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1곳을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작년 11월부터 진행된 공모를 통해 ‘과학문화 지역거점’ 신규 운영 지자체로 강원, 경기, 경북, 세종, 인천, 전남 등 총 6곳을 선정했다.
이들 센터는 기존에 운영 중인 4개 거점센터(
과기정통부가 전주와 대덕 등 전국에 추진 중인 '2020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에 속도를 낸다.
과기정통부는 제32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강소특구 맞춤형 기술사업화 추진전략’, ‘전북연구개발특구 지정 변경’ 등 5개 안건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처음으로 지정된 6개 강소특구에서 최근 혁신적인 공공기술 기반의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