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는 2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설명회'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23일 한국벤처투자에서 공고한 ‘모태펀드(중소벤처기업부 소관)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과 관련해 열렸다. 출자 분야별 주요 내용, 출자 조건 및 운용사 선정 기준, 절차 등을 설명하고 운용사의 질의에 답변하
3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전진건설로봇이다.
전진건설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29.96% 상승한 1만5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6일 예정된 우크라이나 종전 3자 회담 소식이 전해지며 '재건 테마주'로 분류된 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고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미래에셋
한국부동산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과학기술혁신본부 장관표창 통합시상식'에서 올해 연구개발투자 우수기관으로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개발투자 우수기관은 공공기관의 연구개발 투자 권고 실효성을 높이고, 기관의 자율적인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년 선정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지속적
인공지능(AI)기본법 시행과 함께 운영 중인 AI기본법 지원데스크에 접수되는 문의 중 'AI 투명성 확보' 관련 내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AI·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지원데스크 개소 이후 열흘간 172건의 상담이 접수됐다. 이 중 전화 상담 78건, 온라인 상담 94건이다
AI 추론 고도화로 메모리 수요 구조 변화속도·용량 분리 설계 필요성 부각삼성·SK하이닉스에 중장기 기회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학습하며 추론하는 단계로 진입하면서 메모리 구조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학습과 추론을 분리해 설계하던 기존 AI 반도체 구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우리은행이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키스트미래재단에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석학 연구자 육성,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지원 등 공익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키스트미래재단은 KIST 설립 취지를 계승해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우리은행은 1966년 KIST
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은 2일 대전 스타트업 파크와 카이스트 창업원을 방문해 대전 지역 창업 생태계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달 30일 대통령 주재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국가적인 창업 열풍 조성을 위해 지역 창업거점 확충과 과기원 중심 기술창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그 후속조치로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퓨리오사AI 등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뭉쳐 AI 반도체부터 모델,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으로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위치한 아람코 디지털 본사에서 국내 AI 기업 7곳과 아람코 디지털 간 ‘AI 풀
황명선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 신호탄 될 것"국무총리 소속 지원위 설치·부시장 4인 증원"국민의힘 법안과 행안위서 대체토론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대전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충청특위)가 2일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 국방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내 통과를 목표로 입법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법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재정경제부 신임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이 발탁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이날 임명된 허 차관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와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및 개발금융국장 등을 거친 정통 관료 출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산업 분야 연구개발(R&D)에 약 300억 원을 투입해 혁신 성장 지원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4일 서울역 인근 스페이스쉐어에서 ‘2026년도 연구산업분야 R&D사업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연구산업육성 △국산연구장비기술경쟁력강화 △혁신연구장비핵심기술개발 및 상용화 3개 사업을 대상으로 202
안랩의 인공지능 전환(AX)·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가 자사의 생성형 AI 데이터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SecureBridge)’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은 공공 부문의 민간 디지털서비스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 완화와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스마트도시 기술과 서비스의 규제 특례 적용과 실증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공모 대상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행
안스데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연구팀이 뇌종양인 교모세포종(Glioblastoma)을 대상으로 코를 통해 뇌에 직접 작용하는 입양면역세포치료 연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개척연구’에 선정된 이번 연구는 기존에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기초 근거를 최초로 확
한화그룹의 기계·설비 계열사 한화모멘텀이 새 수장으로 홍순재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1996년 삼성항공(현 한화비전)으로 입사해 경영지원실장, 글로벌사업운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한화비전 미래혁신 태스크포스(TF)에서 한화그룹 테크 솔루션 부문의 미래 먹거리
이재명 대표 공약 발표 지연 속 해석만 무성육성방안(안)·업무보고서도 전면에 안 보여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구체적 로드맵이 두 달 넘게 공식 발표되지 않으면서 정책의 방향과 속도를 둘러싼 해석만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일반에 공개된 지난해 관련 자료 모두에서 ‘서울대 10개’라는 명칭이 전면에 내세워지지 않으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부산광역시장 출마가 유력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1일 "해수부 부산시대 개막이 부산의 청년인구 유출과 일자리, 교육 문제를 동시에 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부산 지역 대학 입시 결과를 거론하며 해수부 부산 이전이 단순한 행정기관 이전을
중소벤처기업부는 제2차관실 보강 등을 위해 과장급 승진 및 인사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의 주요 내용은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이다. 이를 기반으로 본부 과장의 40% 이상을 80년대생 과장으로 배치하고, 주요 보직에 30대 과장을 전면에 등용했다.
실제 이번 인사에서 과장급으로 승진한 김승택, 김혜남 서기관은 모두 1989년생, 30
경총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 보고서"대기업 고임금 구조 고착화…정년 연장 신중히 검토해야"
국내 대기업 대졸 초임 수준이 일본보다 41.3%, 대만보다 37.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구매력평가환율 기준 한국과 일본의 대졸 초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