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청 청사 안에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쑥뜸방을 설치·이용한 오태원 전 북구청장이 수사를 받게 됐다.
북구는 부산시 감사위원회의 주민감사 결과를 통보받고 오 전 구청장에 대한 수사의뢰와 함께 부적정 집행 예산 환수, 청사 무단점유 변상금 부과, 철거·원상복구 비용 징수 등 후속조치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 감사 결과 오 전 구청장은 2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와 양평군이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건전한 지방재정 실현을 위해 손을 잡았다.
LX공사는 양 기관이 29일 양평군청에서 ‘지적행정 및 공유재산 관리분야 등의 상호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한 위탁관리 △지방재정 건전화
정부가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5조 원이 넘는 공유재산을 발굴했다. 공유재산은 지자체가 소유한 토지·건물 등을 말한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5조4000억 원 규모의 공유재산을 발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8.3배에 달한다.
부산광역시는 2064억 원, 충청북도는 3980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경북 군위군은 6일 군위군청에서 ‘군위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DB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캠코에 실태조사를 위탁하는 경우는 서울시, 춘천시에 이어 세 번째다.
캠코는 이번 계약으로 군위군 소유 공유재산 426필지에 대해 이번 달부터 약 2개월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춘천시와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캠코에 실태조사를 위탁하는 경우는 서울시에 이어 두 번째다. 강원도 내에서는 처음이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캠코는 오는 9월부터 약 2개월간 춘천시 소유 공유재산 882필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