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26년 지진안전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진 발생 시 국민이 신속하게 지진정보를 확인하고 이를 실제 안전 대피 행동으로 연결하는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기상청은 온라인 지진과학관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진정보 확인 경로와 대피 요령을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 첫 대단지전용 84㎡ 아파트 2191가구 공급
BS한양이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에 들어서는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인’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합강동 5-1생활권 L6·L7·L8·L11블록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아파트 2191가구와 오피스텔 125실 등 총 2316가구 규모다. 시행은
이번 가을 한강변 캠핑장이 숯불 위에서 직접 고기를 굽고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명 셰프들의 특별한 요리를 맛보는 K-바비큐 미식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19일 서울시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난지한강공원 난지캠핑장에서 글로벌 미식 관광 축제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캠핑장에서 즐기는 K-바비큐’다. 이를 위
임직원·가족 70여 명 식재 봉사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확대
OCI홀딩스가 경기도 포천에 멸종위기·희귀식물을 심으며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 나섰다.
OCI홀딩스는 17일 포천연수원 인근에서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귀·특산 자생식물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추진하는 민관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6개 팀 참가…참가자 전원 완주‘함께 걷는 기업’으로 200만원 후원…기부금 취약계층 위생·생계 지원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한세예스24그룹 임직원 24명이 글로벌 기부 프로젝트에 참가해 서울 도심 20km를 함께 걸었다.
한세예스24그룹은 17일 서울 도심 일대에서 열린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총 18개동 2480가구, 공사비 2.3조단지명 '래미안 소넬리' 제안세계적 건축그룹 'OMA'와 협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공사비 2조2685억원 규모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개최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사 선정 안건이 가결됐다고 19일
서울·부산 동시 개최…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1만7000여 명 참여신성장 사업 체험부터 다자녀·장애인 선수 가족 초청까지
롯데그룹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축제가 부산에서도 처음 열렸다.
롯데는 지난 16일 서울과 부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제2회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룹 임직원과 가족 등 1만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형 생태교육 공간으로 변신했다.
구례군은 최근 섬진강 수달생태공원에서 '지구별 환경생태탐험대'를 개막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가
▲김기숙 씨 별세, 이광연(YTN 앵커)·이종원(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IT 매니저)씨 모친상, 오용하(롯데지주 HR혁신실 상무)씨 장모상 = 17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장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청아공원. 02-2258-5940
한 달째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위해 3차 구조 작업이 추진된다.
1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오는 20일 부캉이의 방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가 열린다.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그물을 이용한 3차 구조 작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부캉이는 지난달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발견됐다. 이후 부캉이를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억새와 가을 식물, 빛과 소리 등 하늘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휴식을 선사한다. 행사장에는 소망과 메시지를 남기는 '소원의 정원',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휴식의 정원', 붉게 물든 댑싸리로 꾸
서울시가 남산의 야경을 감상하며 걷는 야간 트래킹 행사 ‘반짝반짝 남산밤길’을 이달 21일과 11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경쟁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700명씩 총 1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트래킹 코스는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을 출발해 남산공원길과 잠두봉 포토아일랜드를 거쳐 남산팔각정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부천소방서 소방위의 영정 앞에 딸의 편지가 놓였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가 아버지에게 쓴 편지에는 소방차 두 대가 그려져 있고, 날짜는 ‘26.10.17’이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날 밤 빈소를 다녀온 뒤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는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LG유플러스의 순직 소방관 추모 러닝 행사 ‘U+119 메모리얼런’이 23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료했다. 현직 소방관 119명도 함께 뛰었다. 참가비는 전액 순직 소방가족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함께 17일 세종중앙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순직 소방관 추모 러닝 행사 ‘U+119 메모리얼런 20
한국 선수단 357명 파견…18개 종목 모두 출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회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현지 선수촌과 경기장을 방문해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의료·교통·급식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지원 현황도 살필 계획이다. 정부는 선수단의 경기력 유지와 안전을 위해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스포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70회 수원특례시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함께 뛰고 서로 응원하며, 하나된 수원'이라는 제목의 페이스북 글에서 "생활체육은 건강과 즐거움을 더하는 일상 속 복지"라며 올해 문을 연 중보들파크골프장과 내년 개방할 일월공원 배드민턴장을 소개했다.
대회는 제63회 수원시민의 날 기념식과 함
16일 오전 8시 43분, 신고 5분 만에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금속사출인쇄·도장 공장에 도착한 부천소방서 오정119안전센터 선착대는 불이 난 3층으로 곧장 올라갔다. 건물 안에 구조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고 봤다. 진입 뒤 불길이 급격히 커졌고 검은 연기가 3층을 뒤덮었다. 안쪽에서 2인 1조로 움직이던 40대 소방관 2명이 빠져나오지 못했다. 구조된
영천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본회의 개최…"11월까지 대책 없으면 시정질문""응급실 휴진·이색 숙박사업 난항"…집행부 향해 현안 대안 촉구 및 날선 질타보현산 전기 카트·별빛축제부터 시립박물관 건립까지… 시정 전반의 문제점 거론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지난 16일 제25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응급실 휴진 사태 및 공사
10월에는 전국 곳곳에서 지역 먹거리를 앞세운 축제가 이어진다. 빵으로 유명한 대전에서는 빵축제가 열리고, 군산에서는 짬뽕, 김천에서는 김밥, 원주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행사가 마련된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인삼과 한우, 명태 등을 맛볼 수 있는 축제도 함께 열린다.
먹거리 축제는 해당 지역의 대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추석 연휴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이지만, 차례와 식사만 하고 집에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만큼, 이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올 추석 연휴에는 전통문화부터 숲길 정원 산책, 한강의 노을과 야경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만한 프로그램이 서울
국민연금공단 송파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이병석 강사 인터뷰
“TV·산책·친구 만나기도 여가…거창한 취미 찾을 필요 없어”
“은퇴한 뒤 찾으면 시행착오…반복·몰입할 ‘진지한 여가’ 준비해야”
“노후 주거 선택할 때 여가 인프라도 고려”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서울시와 함께 청년들의 실생활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시 X 업비트 ’을 오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메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두나무와 서울시가 체결한 ‘청년 경제·금융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금융 상황을 퀴즈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업비트,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22일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원의 말들-뇌과학으로 보는 자연의 환대, 치유와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나무의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보라매공원 내 세컨포레스트 디지털 치유정원에서 진행됐다.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