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다음달 21일 서울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예비창업자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식기부형 컨퍼런스 ‘MY BUSINESS(마이 비즈니스) 성공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나에게 맞는 사업성공의 길’이라는 주제로 개인사업자별 맞춤형 브랜드 창업 방법과 사업운영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이 대학생들에게 “멘토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의 삶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개척하라”고 말했다.
윤 고문은 지난 26일 광주 광산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1회 ‘열정樂서’강의에서 ‘세계산업의 발전과정을 통해 초일류로 가는 생각’이라는 주제로 대학생들과 함께 그들의 꿈과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꿈과 열정은 젊음의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엔 리더십 역사캠프’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지도자아카데미가 후원하는 미래엔 리더십 역사캠프는 역사 속 인물들의 유적지를 탐방하며 역사학습은 물론 학생들의 리더십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내달 10일부터 총 2박3일간 충북 진천 김유신
우림건설의 월례조회는 매우 독특하다. 매월 업무 개시일에 여는 월례조회에는 명사, 시인, 가수들이 방문한다. 그들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인생과 철학, 시와 노래를 이야기한다.
지금껏 경제평론가 공병호 박사, 산악인 엄홍길, 가객 장사익, 연극인 윤석화, 시인 안도현 씨 등 다양한 분야의 수 많은 유명인사가 월례조회에 다녀갔다. 이름하여‘문화월례조회’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초과이익공유제, 연기금 주주권 행사, 중소기업적합품목제도 등의 정책이 시장경제 체제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시장이 해야할 일’과 ‘정부가 해야할 일’에 대한 구분 능력이 사라졌다는 비난도 나온다.
재계와 학계 전문가들은 이제라도 시장경제의 근본 원칙을 지켜야 대한민국에 기업이 설 곳이 생긴다고 지적한다. 특히 대기업을 사회 양
“국민연금이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보면 합당하다. 하지만 정부가 연기금의 에이젼트이기 때문에 기업경영에 관여한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사진)은 27일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전일 곽승준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의 “거대 권력이 된 대기업을 견제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공적 연기금이 적극적으로 주주
A사장은 회사를 마치 사유물처럼 생각한다. 사적인 이해관계로 의사결정을 내리기 일쑤다. 경영정보를 개인적으로 활용, 금전적인 이익을 취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다.
B사장은 과거의 틀을 깨지 못한다. 신분이 180% 변했지만 구태(舊態)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우물안 경영을 하고 있다. 회사가 나갈 큰 그림을 그려야 하
기술과 기업경영의 변화에 따라 인재육성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것처럼, 시대 흐름에 따라 요구되는 인재의 특성과 조건도 변화하고 있다. 인재는 기업 경영의 중심이자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주요 기업의 인재상은 △도전·창조성 △전문성 △글로벌화 △협력·윤리 등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꿈은 ‘마음의 행복’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20대는 예외적으로 ‘원하는 직업 선택’을 1위로 꼽아 극심한 취업난을 실감케 했다.
‘조니워커 킵워킹펀드’는 ‘공병호 경영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국내 성인 총 622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꿈의 현주소를 측정한 ‘
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는 대한민국 성인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는 5억 원의 꿈의 기금 킵워킹펀드 2기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킵워킹펀드는 만 20세 이상 성인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꿈 콘테스트로, 내부심사, 네티즌 투표, 외부심사위원 면접을 통해 최종 5인의 꿈과 도전을 선정해, 2년간 총 5억 원을 지원하는 꿈의 기금이다.
저축은행업계가 위기 극복과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에서 ‘21세기 최고경영자(CEO)의 경쟁력과 가치’를 주제로 최고경영자세미나를 개최했다.
전국 105개 저축은행 중 74개 저축은행의 행장들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분임토의를 통해 영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효율적인 자산 운용
한국씨티은행과 한국금융연구원은 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제 3회 씨티-한국금융연구원 대학(원)생 우수 금융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됐다. 총 124편의 응모작 중 대학원생 20편, 대학생 45편 등 총 65편을 우수작으로
IBK투자증권은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원주시 한솔 오크밸리에서 ‘제1차 IBKS 뉴컬처프로그램(New Culture Program)’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뉴컬처프로그램은 회사 비전 ‘고객과 함께-Go with Clients'의 실천의지를 다지고 차별화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행사다. 이번 행사는 이달 셋째주까
IBK투자증권은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원주시 한솔 오크밸리에서 ‘제1차 IBKS 뉴컬처프로그램(New Culture Program)’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뉴컬처프로그램은 회사 비전 ‘고객과 함께-Go with Clients'의 실천의지를 다지고 차별화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행사다.
이번 행사는 이달
관료주의 타파, 규제완화, 고객만족도 제고 등 3대 선결과제를 해결한다며 국토부가 민간기업 CEO를 국토부 워크숍에 불러 들였다.
이승한 홈플러스 그룹 회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손욱 농심 대표이사 회장이 초대받은 CEO들이다.
국토부의 전면적 개혁을 위해 민간 CEO의 노하우를 듣겠다는 것이다. 규제개혁 측면에서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의 씨앗이 될 방과후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SK그룹은 지난 1월 서울시·NGO(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운영단체)와 공동 설립한 교육전문 사회적기업인 '행복한학교재단'이 염리초등학교(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개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방과후 수업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개학식에는 서울시 라진구 행정1
취업난 여파로 유명인사까지 구직자들의 '기(氣) 살리기'에 나서면서 대학가에는 취업 관련 유명인사 초청 취업특강이 잇따르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존에 인사담당자들이 강사로 나선 채용설명회와 입사전략이 대세를 이루다가 최근에는 유명인사들에 대한 취업특강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연예계와 방송계는 물론 스포츠계, 재계까지 그 분야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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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와 서울시, 대학취업지원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커리어가 주관하는 ‘제6회 청계천 JOB FAIR’가 오는 20일에 개최된다.
행사장은 중구 장교동에 위치한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1층 JOB-Cafe Zone에 마련되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취업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건설은 경력 공채에 응시한 구직자 중 서류전형
한국생산성본부는 오는 21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공병호경영연구소장 공병호 박사를 초청, '트렌드 리더가 미래의 리더'라는 주제로 최고경영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공 박사는 CEO에게 트렌드를 읽는 능력이 미래의 사운을 결정하며 앞으로 기업경영에 있어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디지털화 ▲네트워크 사회 ▲소비자 독주시대 ▲인적자원의 브레인파워 등에 대해 강
최근 학교 경제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시장경제와 기업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경제교육에 나선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3박 4일간 부산 센텀호텔에서 전국 중·고교 사회과 교사 150명을 초청해 ‘선생님을 위한 경제와 문화체험’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정운찬 서울대 교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