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투표서 ‘선두’ 김기현 후보에 막판 뒤집기 노리는 전략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의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안철수 의원은 당원 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가 시작된 4일 당원들에게 자신을 “결선투표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네 번째 ‘안철수의 진심’ 글에서 “3월 8일이 아니라 3월 12일이 당 대표를 결정하는 날”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선거 운동 단체대화방에 참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개인이 집단적으로 초대하는 형태의 초대였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언론은 박 장관이 이재명 후보 선거 운동용 단체 채팅방에 포함돼 있었다며 이는 공무원 정치 중립 의무에 위배될 수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권혁기 민주당 선대위 공보부단장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5일 열린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의 만찬자리에서 ‘총선필승’이라고 건배사를 한 것이 알려지면서 공무원의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연찬회 만찬자리에서 이 같은 건배사를 제의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 장관의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21일 중앙선관위 업무보고에서는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사실이 확인된 인천시의 시정 여론조사가 논란이 됐다.
새누리당은 인천시 선관위가 지난 19일 송영길 인천시장 재임 중 실시된 3건의 여론조사와 관련, 실무자인 서해동 인천시 평가조정담당관을 경고하는 선에서 조사를 마무리 지은 데 대해 더욱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새누리당 황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