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공매 업무를 개시했다. 법원 경매에 의존하던 채권 회수 방식을 다변화해 회수 기간을 단축하고 재무 건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HUG는 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공매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매 업무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3월 HUG에 공매 권한을 부여하는 주택도시기금법 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압류재산 공매대행 40주년 기념 성과 공유 및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0년 간 압류재산 매각대행 업무 성과를 알리고 체납 조세 징수 위탁기관으로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4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로 기념 영상, 퇴직 선배 특강 등을 통해 안정적 국가재정 수입 확보
저축은행중앙회, 경·공매 활성화 방안 4월부터 시행
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정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저축은행이 지난달 1일∼15일 진행한 부동산 PF 경·공매 건수는 모두 32건이다. 이 가운데 3건이 낙찰된 것으로 집계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달 경·공매 활성화 방안 시행 이전에는 저축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베트남 법무부와 유엔마약범죄사무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몰수재산 관리·처분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는 세계적인 불법 마약 유통 및 관련 범죄에 대한 범국가적 대처를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다.
이번 특강은 베트남 내 몰수 자산의 관리를 맡은 법무부가 캠코에 몰수 자산의 온라인 입찰을
전·월세 보증금을 과세할 때 간주임대료 환산 기준이 되는 이자율이 최근 시중금리 인상 추이 등을 반영해 인상된다. 대리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용역 제공자의 소득자료 제출 대상 업종에 스포츠 강사와 트레이너가 추가된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세제개편 후속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재부는 우선 전·월세 등 부
6조원 규모의 뭉칫돈을 굴리는 국내 대표 기관투자자인 군인공제회 투자사업이사(CIO) 모집에 총 18명이 지원했다.
군인공제회는 현재 투자사업이사를 맡고 있는 박석환 이사의 임기가 올해로 종료됨에 따라 지난 달 27일 투자사업이사 투자공고 채용을 냈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가 지난 7일 마감한 투자사업이사(CIO) 공개 모집에 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을 통한 재정수입 확보 및 조세정의 실현 방안 마련을 위해 12일·13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에서 ‘2014 지방세 행정발전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시 및 경기도 지방세 공무원과 캠코 공매업무 담당자 140명이 참석해 국세징수법 개정에 따른 공매절차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체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추징금 회수가 본격화됐다.
캠코는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전두환 일가 소유물건 2건에 대한 공매의를 받아 본격적인 미납 추징금 회수작업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캠코는 추정가격 192억원으로, 전 전 대통령의 삼남 재만씨 명의의 한남동 신원플라자 빌딩(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28-2)과 추정가격 16억원의 장녀 효선씨
캠코는 26일까지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2013년 재정수입 증대 및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합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안전행정부를 비롯, 서울시 및 경기도 지방세 공무원 140명이 참석해 개정된 국세징수법에 따른 공매 절차를 공유하고, 체납된 지방세의 효율적 조기 징수를 통한 지방자치단체 재정 증대방안을 논의한다.
캠코는 지난 198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본사 이전을 추진 중인 부산 문현금융단지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부산 지방이전작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장영철 캠코 사장 등 경영진과 부장단 30여명은 3일 부산 문현금융단지와 대연혁신지구를 직접 방문해 본사가 입주할 63층 규모의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와 이전기관 직원의 공동주거지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부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서울시로부터 공매의뢰를 받은 상습·고액 체납자의 압류재산을 연내에일괄 정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납세자와의 형평성 제고와 공정세정 실현을 위하여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조세정의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 서울시의 징수노하우와 국내 유일의 압류재산 공
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27일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압류재산 공매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지방세전자공매시스템'을 오픈해 연간 41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이 시스템 오픈으로 그동안 우편과 수작업으로 관리해오던 공매업무를 전산화함으로써 서비스 시간을 단축하고 공매대행 수수료나 인건비 등 연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