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새마을운동이 각국의 상황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강원대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2016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개막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한국은 각국의 현실에 맞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는 국내 최고 금융전문가 집단인 한국CFA(공인재무분석사)협회가 향후에도 자본시장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활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5일 나 대표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2016 CFA코리아-대신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에 빠져 있고,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가 하락하는 등
아시아나항공은 글로벌 자매결연 마을인 필리핀 필리안 마을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나 임직원 20명은 25일~28일 필리핀 클락 인근 딸락주 카파스시 아이따족 필리안 마을을 찾아 마을 주요 시설 보수, 위생물품 지원 및 사용방법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아이따족 아이들에게 한국어 인사, 동요, 태권도 등도 가르쳤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와 부인 멜린다 게이츠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제123회 학위수여식 연단에 나란히 서서 졸업생들에게 ‘가난한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세상을 바꾸라’고 조언했다.
빌이 졸업 축하인사를 전한 뒤 멜린다가 “스탠퍼드 졸업생들을 ‘너드(nerdㆍ한국의‘범생이’에 해당하는 미국 구어) ’라고 부르는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20일(수 LG컨벤션홀에서 ‘젠더평등, 복지국가, 그리고 사회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웨덴의 중요 과학 분야 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창조경제 정신을 소개하기 위해 이화여대와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 공동으로 지난 11일부터 30일까지 교내에서 개최 중인 ‘이노베이티브 스웨덴’ 행사의 일환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필리핀 1사1촌 결연 마을인 딸락주 아이따족 필리안 마을 3단계 자립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나 사회봉사단은 지난 21~22일 이곳을 방문해 옥수수, 고구마 등 자가소비 및 직접 판매가 가능한 작물 영농기술과 공동축사 건축 및 운영에 관한 축산기술 전수 등 마을 자립지원 프로젝트 3단계 사업과 자원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