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중심도시로의 성장 고려해 도시구조 개편 연구 해야"-2주년 언론브리핑서 "용인은 특례시를 넘어 광역시로 성장하는 길 가고 있다"며 "대규모 인구증가로 분당신도시 정도의 수요 추가에 대비 방침" 밝혀-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이동읍 신도시 지정,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국도45호선 예타면
경실련 "공공환수 이익 10% 불과" 주장"사업설계 주도자 밝히려면 특검 도입해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전체 이익 1조8000여억 원 중 공공이 환수한 건 10%에 불과했다는 시민단체의 분석이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발생한 개발이익이 1조8211억 원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성남시
이케아 대전충청 매장이 계룡시에 들어선다.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이케아코리아는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계룡대실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유통시설용지 9만7000㎡에 대한 부지매매계약을 이날 체결했다.
앞서 이케아코리아는 지난해 12월 2020년까지 총 1조 2000억원을 투자해 수도권 4곳, 대전충청지역 1곳, 부산·경남지역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남부권 주요 10개 지구에서 공동주택(연립포함), 상업용지(중심상업포함),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총 63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지구는 과거 토지․주택 공급 시 많은 관심이 집중됐던 수원호매실, 용인구성, 용인서천, 용인흥덕, 용인동백, 안양관양, 군포부곡, 화성향남, 화성태안, 오산세교 등 6개 시 10개 지구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도시공사는 영종하늘도시 상업업무용지 등 총 88필지에 대해 지난 20일~21일 이틀간 입찰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토지의 74%가 낙찰됐다고 22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보면 총 65필지에 입찰서가 신청돼 전체토지의 74%가 낙찰됐으며 최고 낙찰률은 242%, 평균낙찰률은 135%, 총 낙찰금액은 1932억원, 총 입찰 신청금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영종하늘도시내 수의계약 중인 3필지의 공동주택용지 중 1필지(A43블록, 60∼85㎡, 면적 3만1218㎡)를 8년 만에 공급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종하늘도시는 금융위기 이후 각종 개발호재의 무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로 2007년도 이후 공동주택용지 계약건수가 한건도 없었다.
영종하늘도시는 풍부한 개발호재와 천혜의 입지, 저
동탄2신도시를 비롯해 위례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 등에 뉴스테이 임대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22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대한주택보증은 LH가 개발한 화성동탄2 등 3개 지구에 뉴스테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LH는 23일 이 사업을 시행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리츠(REITs : 부동산투자회사)를 활용해 추진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화성동탄2 신도시 광역비지니스 콤플렉스내 KTX동탄역과 인접한 앵커블럭(C11, 5만4989㎡)을 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공급한다. 해당 토지는 주상복합용지로 백화점 등 상업시설과 주상복합 아파트 952세대를 건설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동탄2신도시에서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백화점․쇼핑몰 등 생활편익시설을 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고양지축지구 조성공사를 대행개발 방식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공사비 대신 지급할 현물토지로 전용면적 60~85㎡ 공동주택용지 2필지를 선정, 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대행개발은 부지조성공사, 간선시설 설치공사 및 조경공사를 수행하는 건설업체에 공사비를 대신해 공동주택용지 등 현물을 지급하는 사업방식이다.
건설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라국제도시의 배후 주거지 인천가정지구에 중소형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공동주택지 2필지(9만1000㎡, 1760억원)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4, 5블록은 지구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두개 블록 모두 용적률이 220%, 60~85㎡이하로 계획돼 있어 건설사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4블록은 920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전국 116개 사업지구에서 6556필지 총 1343만2000㎡에 이르는 용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토지유형별로 공동주택지가 63개 사업지구에서 212필지 775만㎡, 단독주택용지는 38개 지구에 4753필지 176만1000㎡, 상업.업무시설용지가 58개 지구에 1071필지 156만5000㎡, 산업지원시설용지는 23개 지구에
앞으로 1000가구 이상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때는 장수명 주택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장수명주택의 기준 등을 담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규칙' 개정안과 '장수명주택 건설·인증기준'을 마련해 25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장수명주택은 튼튼해서 오래 쓸 수 있고 구조 변경이나 수리는 쉬운 주택을 말한다.
국토부에
청라국제도시의 배후 주거지 인천가정지구에 중소형과 대형아파트를 혼합해서 지을 수 있는 공동주택지가 선착순 수의계약의 방법으로 공급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1일 진행한 부천옥길지구 C1블록과 인천가정지구 6·7블록 등 공동주택용지 3필지 신청접수에 옥길 C1블록은 208개, 가정 7블록은 7개 건설사가 몰려 22일 추첨을 통해 계약 대상자를 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 배곧신도시 공동주택용지 2필지(13만2000㎡, 1840억원)를 3년 무이자 할부 등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공급용지는 B2블록 6만6천629㎡와 B10블록 6만5천358㎡ 등 2필지, 13만2천여㎡로 가격은 ㎡당 430만원과 493만원이며 3년 무이자 할부 판매조건이다.
LH 경기본부는 이번에 공급할 주택용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안성아양지구 내 공동주택지 2필지를 무이자조건으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60~85㎡형(3만2000㎡)과 85㎡초과형(4만4000㎡) 각 1필지로 구성됐다. 60~85㎡형의 공급예정금액은 385억9200만원(3.3㎡당 393만4000원)이며 85㎡초과형은 482억3700만원(3.3㎡당 362만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5월 주택건설사업 승인이 취소돼 민간 매각용으로 전환된 인천서창(2)지구 중소형 공동주택용지 4블록을 대행개발 현물토지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LH는 인천서창2지구 신천IC 연결도로 개설공사를 대행개발 방식으로 추진키로 하고 공사비 대신 지급할 현물토지로 전용면적 60~85㎡ 공동주택용지 1필지와 상업용지 4필지를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상반기 공동주택용지 판매가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나는 등 사상 최대 토지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LH는 또 하반기 전국 48개 사업지구에서 2285필지, 총 627만6000㎡에 이르는 용지를 공급한다.
21일 LH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상반기 8조6000억원의 판매실적을 기록, 상반기 토지판매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부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남양뉴타운 도시개발지구 조경공사의 대행개발사업 시행자를 입찰방식으로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성시 남양동, 북양동, 신남동 일원 256만5000㎡ 규모의 남양뉴타운지구는 서해안시대 수도권 서남부 거점지역으로 기아·현대 자동차연구소와 마도, 송도, 북양산단 등 산업단지가 다수 위치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현재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6일 김포도시철도 착공을 앞두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에 85㎡이하 공동주택용지 4필지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토지는 최근 미분양 주택 해소로 활기를 띄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내 85㎡ 이하 중소형 분양주택용지 3필지 및 임대주택용지 1필지다. 특히 김포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이달 26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가면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고양향동지구에 이어 군포송정, 울산송정지구 조성공사도 대행개발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행개발이란 민간기업이 사업지구 전체 조성공사를 맡아 기업의 시공능력을 반영한 단지로 조성하고, 발생된 공사비 중 일부는 공동주택지 등으로 공급받아 상계처리 하는 사업방식이다.
앞서 지난 7일 고양향동지구 대행개발 업체선정을 위한 입찰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