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 참여약물 전달·진단·항암 분야 기술 선보여7개 기업과 기술이전·사업화 가능성 논의
서울대병원이 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기술 13건을 공개하고 기업과 기술이전 및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2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바이오헬스 임상현장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가상자산 추적 솔루션 ‘클레어 인베스티게이션(CLAIR Investigation)’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람다256은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범죄자금이 동결 조치가 어려운 경
구미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경제국을 ‘창업경제국’으로, 기업지원과를 ‘창업경제과’로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개편으로 기업 지원 중심의 경제정책을 창업·벤처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
창업 초기 투자, 산업단지 기업과의 협업 등 지원범위를 넓혀 제조업 중심의 산업기반에 기술창업을 결합하고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을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자동차 한 대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수많은 부품업체가 유기적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성장하는 동안 국내 부품업체들도 안정적인 납품 물량을 바탕으로 함께 해왔다.
문제는 바로 그 ‘안정성’이 이제는 약점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안정적인 거래처가 있다는 것은 분명 큰 장점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체 기술을 개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는 6일 KB국민카드와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서비스 분야의 협력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외국인 대상 국내 가맹점 결제와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KB국민카드의 결제 인프라와 문페이의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술 및 네트
DL이앤씨가 중소·전문기업과의 기술협력을 연구개발(R&D)부터 현장 적용, 사업화까지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술 발굴이나 실증에 그치지 않고 공동개발한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일부 기술은 전사 표준화와 외부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DL이앤씨는 성과공유형 기술개발과 공동 기술개발, 공모형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외부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고
연구ㆍ합성데이터ㆍ현장 관제 기술 결집…제조 피지컬 AI 협력체계 구축R&D부터 실증ㆍ인재 양성ㆍ공동 시장 개척까지 전방위 협력 추진
국내 산학이 손을 잡고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주도할 ‘제조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21일 KAIST 제조피지컬AI연구소, 다임리서치와 함께 피지컬 AI 기술 협력 및 산업
반도건설이 전국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무재해 100일 운동’을 실시하고 협력사와 안전·품질관리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8년 연속 달성을 목표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반도건설은 전국 공사현장에서 ‘무재해 100일 운동’ 선포식을 열고 협력사와의 소통을 위한 ‘2026 유보라 파트너스
현장 투입 전 성능·생산성 점검콘크리트 레벨링 로봇 등 테스트
GS건설이 건설로봇을 현장에 투입하기 전 성능과 생산성,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사전검증센터를 구축했다.
GS건설은 경기 용인시 기술연구소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해 '사전검증센터(PoC 센터)'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에서는 개별 로봇의 성능뿐 아니라 실제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몽골 대표 결제 기업 KKTT LCC와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PCI)’의 글로벌 진출 및 한국·몽골 양방향 크로스보더(Cross-border) 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공동 기술 연동에 착수했다. 몽골 최대 QR 결제 네트워크인 ‘QPay’와 페이코인을 연결하고, 국내에서도 몽골 이용자가 QPay로 결제할 수 있는 인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밀집 예측과 도로살얼음 감지 등 공공서비스 과제를 해결할 스타트업 약 2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기술실증과 시제품 제작 등에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데이터를 스타트업에
한국전력이 글로벌 소수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대용량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핵심 기자재의 완전 국산화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 기업들과의 공동 기술 개발을 거쳐 실제 전력망 실증부터 해외 수출까지 전 주기를 연계하는 신성장 동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한전은 국가 전력망의 적기 구축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대용량 전압형 HVDC 핵
코트라 초청, 에니·A2A 등 이탈리아 3개사 방한…국내 11개사와 상담美·日서도 공급망 협력…글로벌 기업과 공동개발·시장 진출 추진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과 AI·수소·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술협력 확대에 나섰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8일 서울 페이토 호텔에서 ‘202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6)에 공동 참가해 NATO 방산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관총과 유탄기관총부터 돌격소총·저격총 등 개인화기, 치안용 저위험 무기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는 동시에 운용 교육과 유지·보수·정비(MRO), 종합군수지원(IPS)을 결합한 통합 방산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수출
독자 항체 ‘h1218’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StAb19’ 공동 개발GC녹십자 이어 ‘투트랙’ 모달리티 전략 구축
항체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손잡고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in vivo) CAR-T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의 유로스타(Eurostars) 과제로 최종 협약되며 글로벌 연구
앱클론(AbClon)이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in vivo) CAR-T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업기술국제협력(R&D)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유로스타(Eurostars) 과제로 최종 선정돼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유로스타는 유럽
불꽃·연기 감지 넘어 시설물 이상 탐지…FILK 인증 및 현장 실증 추진위험 저감 데이터 축적해 보험료율 체계 연계…민관 R&D 사업 확대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아이가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손잡고 통합 재난 모니터링 솔루션의 인증과 제도화에 착수하며 AI 비전 기술을 산업안전 및 보험 리스크 평가 영역으로 본격 확대한다.
포커스에이아
연돌효과 따른 소음·진동·도어 오작동 대응성능평가 기준 마련하고 목업 실증·현장 적용 검토
GS건설이 현대엘리베이터와 손잡고 초고층 건축물의 승강기 기밀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20일 서울 서초구 GS건설 서초타워에서 현대엘리베이터와 '초고층 승강기 기밀 성능 확보를 위한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를 진행한 결과 1만4404명이 참여해 총 8만6424표를 행사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 등의 상생협력 담당자가, 단체 부문에서는 LG생활건강과 KB금융지주 등이 상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중기부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 결과를 19일 밝혔다
AI 반도체 패키징ㆍ기판 소재 신성장동력 가시화HBM 세정액 첨가제 공급 확대ㆍOLED 소재 회복세 견인부채비율 66%로 대폭 감소…재무 안정성 확보
국전이 전자소재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거두며 성공적인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
국전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716억원) 대비 4.9% 증
SK텔레콤은 ICT 기반 중장년층 창업지원 프로그램인‘BRAVO! Restart(브라보 리스타트)’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브라보 리스타트 업체 대표와 직원, 벤처 창업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사외 멘토, SK텔레콤 프로보노 등이 참석했다. 각 업체 대표들은 지난 5개월간의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시연 및 전시하는
프라이빗키 보호·복구 구조에 가상자산 거래 추적 기능 결합트라버스 규제 대응 역량과 안암145 지갑 보안 기술 연계공동 PoC 거쳐 통합형 디지털자산 지갑 개발 추진
보난자팩토리 자회사인 트라버스가 지갑 보안 기술 기업 안암145와 차세대 디지털자산 지갑 개발에 나선다.
트라버스는 안암145와 전략적 제휴 및 공동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빗썸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로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 기반 보안 체계를 도입한다.
빗썸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빗썸금융타워에서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과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솔루션 도입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해 플랫폼 전반에 PQC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기반의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싱가포르 기반 핀테크 기업 앤트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예금 및 실시간 결제 서비스 마련을 목표로 UBS 싱가포르 페낭 지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서명했다.
이번 협력으로 앤트인터내셔널은 ‘UBS 디지털 캐시’를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