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충북 제천에서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충북 제천시 제천 미니복합타운 D1블록에 들어서는 '제천자이 더 스카이'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천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5개 동, 전용면적 79~112㎡, 총 71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9㎡ 64가구 △84㎡A 215가구 △84
반도건설은 분양 중인 ‘신경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가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신경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49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블록별로는 B4블록 1100가구, B5블록 390가구다.
단지는 명품 역세권을 자랑한다. KTX신경주역 경부선(K
서울시교육청이 2024년 용산시대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오후 2시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위치한 신청사 건립 현장에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건립 공사 착공 및 안전서약식’을 개최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사고, 무재해 공사’를 선언,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실천을 서약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
서울 에너지가 화석연료 중심에서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된다.
21일 서울시는 2012년 기준 4.3% 수준에 머물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지열, 수열, 소수력, 연료전지, 태양광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균형 있게 보급해 2030년 21%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91%가 에너지 소비에서 발생하는데 석유·가스 등
부영그룹 우정의료재단이 금천구와 종합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건립되는 종합병원은 지하 5층~지상 18층, 연면적 17만5818㎡, 총 809병상 규모다.
층별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지하 1~5층은 주차장 및 편의시설 △ 1층~4층은 외래진료실, 검사실, 문화공간 △ 5층~6층은 수술실, 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타운 개발사업 설계공모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용마산역(378-10번지) 일대를 통합 개발하는 것으로 주민센터와 구민회관, 서울시 청소년 수련관 등 노후 공공청사와 한사랑마을 아파트 부지 등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주거와 공공청사, 생활SOC 등을 조성한다.
이번 설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7일 "선진국 수준의 중증외상 의료시스템과 24시간 닥터헬기의 표준을 만드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4시간 닥터헬기, 이국종 교수님의 기준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될 수 있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과거 경기지사 시절에 추진한 24시간 닥터
40년 이상 재개발 사업이 멈췄던 서소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에 20층 규모 업무·판매시설이 들어선다.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는 재건축 사업을 통해 1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19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중구 서소문동 58-9번지 '서소문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1·12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국유재산 임대료를 깎아주는 조치를 내년 6월까지 연장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국유재산 임대료 부담 경감조치를 내년 6월 말까지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정부는 공공청사에 입주하거나 국유지를 빌려 사용하
옛 전주지방법원·검찰청 부지에 100호 규모의 공공주택과 소아·청소년 대상 법 체험시설이 들어선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14일 헌법재판소 별관에서 제8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회의를 주재하고, 구(舊) 전주지법·지검 부지 위탁개발 사업계획(안) 등을 의결했다.
먼저 2019년 전북 전주시 전주지법·지검 이전으로 발생한 유휴 국유지를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에 속도가 붙었다.
서울시는 2일 열린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반포아파트지구 개발 기본계획 및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수권소위는 상정된 정비계획안을 검토하고 결정하는 기구다.
주요 내용은 건축배치 조정 등 단지계획을 변경하고, 공공청사를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중 한남 2구역이 재개발 사업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지하6층, 지상14층, 최고 높이 40.5m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새롭게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 용산구가 26일자로 한남2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정비구역은 용산구 보광동 272-3 번지 일대로, 구역 면적은 11만4580.6㎡다. △정
노량진역 일대가 교육·문화·청년 특화 지역으로 육성된다.
서울시는 24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노량진지구지구단위계획재정비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1·9호선, 경전철 서부선(예정)이 지나는 노량진역을 중심으로 한 노량진동 46번지 일대(8만7123㎡) 일반 상업지역으로, 노량진수산시장, 학원가, 고시원
서울 관악구 봉천 4-1-3구역에 921가구 규모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관악구 봉천제4-13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변경 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심의안 수정가결로 봉천 4-1-3구역은 최고 28층 규모로 총 921가구(임대주택 174가구)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관
서울시가 종로구 북촌 일대 주차시설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10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북촌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삼청동 25-1번지 일대 ‘삼청공원 입구 주차장 건설사업’과 ‘북촌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주차장과 공공청사, 도로 등 도시계획시설 조성을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가운데 '제로 웨이스트' 실천에 동참하는 서울 자치구가 늘고 있다. 공무원은 물론 시민에게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유인책을 내놓는 추세다.
한국은 2016년에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떠안았다.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은 세계에서 두 번째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국
GS건설은 다음 달 3일부터 경기 평택시 영신도시개발지구 A3블록에 ‘평택지제역자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총 1052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8가구 △59㎡B 106가구 △74㎡A 106가구 △74㎡B 104가구 △84㎡A 260가구 △84㎡B 260가구 △97㎡A 52가구 △97㎡B 51가
서울시는 중랑구 상봉동 83-1번지 일대 상봉9구역 재정비촉진계획을 확정해 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상봉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이곳은 일반상업지역으로 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조를 반영해 주거 비율을 90%까지 늘렸다. 버스터미널을 재건축하면서 공공청사와 공동주택 999가구, 오피스텔 352실 등을 함께 짓는다. 공동주택에는 공공임대주택 197가구가 포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노량진1구역에서 총 2992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새로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제10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노량진동 27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선 노량진1구역에 지상 33층, 지하 4층 규모의 아파트 2992가구(임대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