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드림'이 황인엽과 이혜리의 꿈과 사랑이 모두 이뤄지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최종회에서는 각자의 꿈을 위해 잠시 헤어진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2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수빈은 유학 지원 프로그램에 합격해 캐나다로 떠나는 주이재를 응원했다. 주이재가
기안84가 데뷔 후 처음으로 SBS 예능에 출연해 ‘미지의 존재’와 공개 연애에 나선다. 처음에는 자신을 향해 “멋있다”고 말하는 AI를 의심하고 화까지 냈지만, 어느 순간 그에게는 제작진조차 처음 본 ‘멜로 눈알’이 포착됐다.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MBN ‘돌싱글즈6’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문방글과 염시영이 현재 서로에게 시간을 두고 관계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방글은 11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고 “최근에 ‘시영님과 헤어졌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며 “저희는 지금 각자의 시간을 조금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돌싱글즈’ 덕분에 저희가 만났고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한 달여 만에 SNS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안녕 오랜만이야”로 시작한 반가운 인사였지만, 게시물에 삽입된 배경음악 한 곡이 뜻밖에 과거 인연까지 소환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4개의 게시물을 연달아 올렸다. “안녕 오랜만이야”, “열심히 살고 있음”, “마이 늦은 생일상도”, 눈과 하트 모양의
댄서 바타가 커플 사진을 대 방출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
26일 바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타와 그의 연인 지예은이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예은이 갑상선암으로 투병할 당시 문병한 사진도 담겨 눈길을 끌었
배우 지예은이 바타와 열애설 공개 당시 심경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유재석 캠프’의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출연해 유재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지예은은 “공개 연애하니까 어떠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더 편하고 자유롭다”라며 가뿐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열애설 전날 전화가 왔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의 투샷이 포착됐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교회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사진일 확산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행사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타는 게임 중인 지예은을 위해 대신 신발을 들어주는 등 스윗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뽐내 부러움을 안겼다.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여전히 열애 중이다.
29일 SNS와 온라인터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의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르고 있다.
작성자는 같은 날 공연 관람을 위해 롯데콘서트홀에 방문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멋진 커플이다.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두
솔직해지고 싶다는 ‘톱티어’ 가수의 라이브 방송이 수많은 뒷말을 안겼습니다. 그저 감탄만 나오는 컴백 일정을 기다린 이들에게 전례 없는 충격이었죠.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직과 욕설 사이의 새벽 라방 이야기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복귀가 한 달도 남지 않은 26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와 대규모 월드투어, 서울 전
모델 한혜진이 공개 연애에 대해 "감당 가능하다"며 솔직한 연애관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한혜진이 출연해 탁재훈을 비롯한 출연진들과 거침없는 입담을 주고받았다.
이날 탁재훈은 과거 한혜진의 집에 초대받았던 일화를 꺼내며 "야외 자쿠지에서 목욕도 함께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저 보고 싶었나"라
코미디언 남창희가 오늘 품절남이 된다.
22일 남창희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14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남창희는 지난 2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그동안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예비 신부에 대해 밝혀진
배우 정은채와 미술작가 김충재의 소소한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되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충재와 함께 현재 전시 중인 그의 작품이 담겼다. 특히 아름다운 작품 못지않게 훤칠한 외모를 뽐내는 김충재의
배우 전종서가 연인 이충현 감독과 공동 설립한 1인 기획사를 뒤늦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진 '탈세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는 10일 전종서가 사내이사로 있는 법인 '썸머'와 관련해 "해당 법인은 매니지먼트를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 아니라 콘텐츠 기획, 개발, 제작을 위해 만들어진 회
배우 배나라(35)와 한재아(34)가 교제 중이다.
30일 배나라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배나라와 한재아가 예쁘게 만나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재아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들의 열애를 인정하며 두 사람은 본격적인 공개 연애에 돌입했다.
배나라와 한재아는 2019년 뮤지컬 ‘그리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유선호(24)가 3개월째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과 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두 사람이 약 3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002년생으로 동갑인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배우 이선빈이 연인 이광수와의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이선빈과 배우 김영대가 ‘틈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유재석은 이선빈을 소개하며 “이광수와 굉장히 밀접한 사이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이선빈은 최근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전하던 이광수에게 장난스러운 제스처를 보낸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가수 문원과 5월 결혼한다.
신지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문원과 5월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많은 분들의 염려와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발맞춰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지내며 신뢰가 쌓였고 서로 의지할 수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 영이 연인 변요한에 대한 질문에 미소로 화답했다.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새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티파니 영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티파티는 연재 공개 연애 중인 변요한으로부터 응원을 받았냐는 질문에 “주변에 서포트해주시는 분들은 아낌없이 응원해 주고 있다”라고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에서 법륜스님이 언급한 ‘공양미’ 일화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오랜 인연과 신민아의 헌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어서다.
정토회는 23일 누리집을 통해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사 전문을 공개했다. 주례를 맡은 법륜 스님은 “저는 두 분과 오랫동안 알고 지냈다”며
배우 신민아, 김우빈 커플의 청첩장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27일 신민아, 김우빈의 청접장이 공개됐다. 이를 공개한 사람은 신민아의 헤어 스타일링을 15년 이상 담당해온 관계자로 “사랑스러운 센스쟁이들, 축하해”라는 말을 덧붙였다.
오는 12월 결혼식을 앞둔 신민아와 김우빈의 청첩장은 특이하게도 자필로 작성돼 눈길을 끌었다.
선 드로잉을 통해
이제는 개인의 선택이라지만 20·30대 결혼, 40대 자녀 양육 등 나이에 따른 사회적 통념이 잔존해 있다.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예지원은 나이에 얽매이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1991년 데뷔 이후 일에 매진하며 연애나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찾아 나선 모습을 보였다. 20년 전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푼수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김동문은 당시 금메달이 확실시됐던 배드민턴 혼합복식 박주봉-라경민 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14개 대회 연속 우승, 국제대회 7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2011년 세계 배드민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김동문(金東文·44) 원광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를 만났다.
“초등학교에 배드민턴부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