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타(왼), 지예은. (출처=온라인커뮤니티)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의 투샷이 포착됐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교회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사진일 확산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행사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타는 게임 중인 지예은을 위해 대신 신발을 들어주는 등 스윗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뽐내 부러움을 안겼다.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두 사람은 교회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열의를 드러냈다. 함께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챌린지 영상을 촬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같은 교회에 다니며 우정을 키워오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바타는 과거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짜는 등 일찌감치 친분을 자랑해왔다.
지예은은 최근 ‘런닝맨’ 촬영 중 열애를 인정했으며 녹화 중 기사가 나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