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는 간편 제수 음식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내달 15일까지 명절 간편식 대표 주자인 ‘피코크 간편 제수 용품’ 행사 상품들을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대상 품목은 떡국떡, 사골 육수,
“한번 본 사람은 잊어도 한번 먹은 음식은 못 잊는다.”
27년 만에 제2 전성기를 맞은 개그우먼 이영자의 말이다. 그는 휴게소 대표 간식 ‘소떡소떡’ 붐을 일으키며 ‘휴게소 완판러’란 별병을 얻었다. 이제 휴게소 음식은 허기만 달래주던 예전의 그것이 아니다. 맛은 물론 영양까지 다 갖춘 ‘한 쟁반의 요리’다.
한국도로공사가 전문가 품평회를 거쳐 꼽
삼성전자의 ‘팀 비스포크’에 CJ제일제당이 합류해 홈쿡족 입맛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2일 CJ제일제당과 손을 잡고 삼성 ‘비스포크 큐커’ 전용 메뉴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비스포크 큐커를 출시한 이후, 지속해서 국내 주요 식품 업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왔다. 프레시지, 오뚜기, 테이스티나인, 캐비아, 랭킹닭컴 등을 비롯해 호텔신라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가 운영하는 ‘다노샵’이 ‘다노한끼 한식 도시락’을 출시했다.
16일 다노샵에 따르면 다노한끼는 올해 1월 론칭한 건강 다이어트 도시락 브랜드다. 다노의 ‘습관성형’ 건강 다이어트 철학을 토대로 다노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됐다.
이번에 출시된 두 번째 라인업인 다노한끼 한식 도시락은 ‘매
대상은 오는 4월 19일까지 통합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에서 ‘청정원ㆍ집으로ON 냉동밥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집으로ON ‘곤약볶음밥’, 청정원 ‘밥물이 다르다’, 집으로ON ‘곤약즉석밥’&’밥이 될 곤약’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나른한 봄철을 맞아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냉동밥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가운데 '평창 디저트'가 화제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각국 VIP가 참석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리셉션 만찬의 디저트 메뉴 '소망의 한 접시' 메뉴를 두고 설왕설래를 벌이고 있다.
'소망의 한 접시' 는 전날 조선일보가 공개한 평창 동계올림픽 VIP메뉴 중 하나다. 한반도 모
건강을 위해 도시락을 먹는다고 하면 의아할 것이다. 도시락은 편리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지만, 그만큼 맛과 영양은 부실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저 가볍게 한 끼 때우기 식사가 아닌 내 건강상태까지 고려한 맞춤 도시락이라면 어떨까? 물론 가장 중요한 ‘맛’을 빼놓을 수는 없다. 프리미엄 도시락 전문점 ‘바빈더박스’에서 찾은 맛과 건강, 그리고 KBS 다큐멘
1인 가구의 빠른 증가를 이끄는 연령대가 노년층이나 청년층이 아닌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TV에서는 4050 싱글 남성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유통업계는 4050 혼남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년 혼남들을 대상으로 건강은 챙기면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가정간편식과 도시락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냉동밥 시장도 급성장 중이다.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1인당 쌀 소비량은 2012년 69.8㎏에서 2013년 67.2㎏, 2014년 65.1㎏ 계속해서 감소해 지난해 62.9㎏까지 줄었다. 30년 전인 1985년 128.1㎏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다. 이에 반해 국내 냉동밥 시장
일요일인 21일(월요일) 백화점과 대형마트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이 새학기를 전후로 가방·옷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되는 '백팩 앤(&) 핸드백 페스티벌'에는 쌤소나이트레드· 키플링·브루노말리·러브캣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0억원어치 인기 백팩과 핸드백을 10~50% 싼값에 선보인다.
◇ 현대백화점, 더 부럼데이=오는 22일까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현대백화점이 대학생들이 만든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진행하는 점포는 압구정본점, 신촌점, 판교점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우송대 글로벌 한식조리학과의 '한식 메뉴 개발 동아리'와 함께 진행해 밤·호두·땅콩 등에 학생들의 창의력을 더해 특색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유료 서비스를 크게 늘리고 있다. 당초 무료로 제공해오던 기내식, 좌석 선택 등 일부 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다.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이 이달 1일부터 탑승편 좌석 중 탑승고객이 선호하는 지정 좌석에 대해 유료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로써 이스타항공은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에 이어 4번째 좌석지정
에어부산이 주 무대인 부산을 벗어나 대구에서 첫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대구-옌지(중국) 노선에 주 2회(수·토) 취항한다고 밝혔다.
대구-중국 옌지 부정기편은 오후 10시5분에 대구에서 출발, 옌지에서는 오전 1시30분(현지시각)에 비행기가 뜬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 40분이다.
이 노선에 투입되는 A321-200(
‘생생정보통’이 산채비빔밥ㆍ곤드레나물밥ㆍ산나물마늘밥 등 ‘솔푸드’ 요리를 소개한다.
14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산채비빔밥과 곤드레나물밥, 산나물마늘밥 맛집이 전파를 탄다.
‘솔 푸드’ 코너를 통해 소개되는 인천 강화군의 ‘M산채’와 강원 정선군의 ‘D식당’, 경기 광주의 ‘S맛집’이 그곳이다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이 조선 최초의 요리칼럼서 ‘도문대작(屠門大嚼)’을 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타고난 미식가였던 허균은 전국을 다니며 강릉의 방풍죽 등 자신이 맛봤던 향토음식들을 특유의 재치와 버무려 ‘도문대작’에 남겼다.
향토음식은 그 지역에서 내려오는 대표적 음식이자 지역주민들이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식문화의 산물, 그리고 타
개그우먼 송은이가 40세 생일을 맞아 가수 양희은에게 받은 카드 내용을 공개했다.
송은이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불혹파티를 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양희은 선배님께서 카드를 한 장 적어 주셨다. 거기에는 '남들 다 하는 불혹, 너는 혹! 하며 살아라'라고 쓰여 있었다. 그래서 올해는 '혹' 하면서 살아야겠다"라고
베니건스가 에코 퓨전 레스토랑‘밥오네 키친(bab o ne kitchen)’을 압구정 파머스베니건스 매장 2층에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밥오네 키친’은 다양하고 세련된 구성으로 퓨전화한 라이스 메뉴가 중심을 이룬 퓨전 레스토랑으로 '밥'으로 아우르는 다양한 메뉴를 통한 경험, 그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국내 대
건강을 위해 도시락을 먹는다고 하면 의아할 것이다. 도시락은 편리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지만, 그만큼 맛과 영양은 부실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저 가볍게 한 끼 때우기 식사가 아닌 내 건강상태까지 고려한 맞춤 도시락이라면 어떨까? 물론 가장 중요한 ‘맛’을 빼놓을 수는 없다. 프리미엄 도시락 전문점 ‘바빈더박스’에서 찾은 맛과 건강, 그리고 KBS 다큐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