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이 농어촌 지역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인프라를 개선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전KDN은 22일 부산광역시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과 공공기관
한전KDN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전KDN은 15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부활의 집'에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인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따밝동행(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동행)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현대건설이 기후변화 대응 역량과 탄소중립 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선도 기업의 입지를 다졌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리더십(Leadership))을 획득하며 탄소중립 경영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일
2023년 탄소 배출량, 예상배출량(BAU) 대비 11%...2022년 대비 9.4% 감축 달성업계 최초 협력사, 해외법인, 물류 등 통제 범위밖(Scope3) 온실가스 배출량 산출
이마트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2024 넷제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해 ‘2023 넷제로 보고서’를 통해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
한화임팩트가 2년째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지원하며 친환경 에너지 사회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임팩트는 19일 서울 마포구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다. 회사 지원금 등 3500만 원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서울시가 노후주택의 창호‧조명 등을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새빛주택 지원사업’ 참여가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노후주택의 창호와 LED로 두 가지 새로운 빛을 선사한다는 의미의 ‘새빛주택 지원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돼 363가구에 교체비 총 9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약 750가구에 새 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용 승인 후 15
경기 화성/전남 순천시와 협력,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 및 관제시스템 도입경기/전라 지자체 최초 산업발전부문 탄소배출권 환경부 공식 인증 추진
SK텔레콤이 고효율 LED 조명 도입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적용을 통한 지자체의 전력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실적을 기반으로 탄소배출권 환경부 공식 인증을 추진한다.
SKT와 경기도 화성시, 전남 순천시는
전기·가스요금 인상 관련 에너지 취약층은 평균 사용량 요금에 대해선 1년간 인상이 유예된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5일 전기·가스요금 인상 브리핑에서 “정부는 요금인상에 대해 상대적으로 크게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및 부문에 대해 요금인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두텁게 지원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서울시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고 건물 온실가스를 감축하고자 ‘취약계층 고효율 엘이디(LED) 조명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총 33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4100가구와 복지시설 220곳에 고효율 LED 조명 2만 9000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올해 보급 목표를 달성하면 연간 4275MWh의 전력사용량을 줄여 매년 4억30
앞으론 취약계층이 고효율 TV나 세탁기를 사면 구매 금액의 20%를 돌려받는다. 가구당 최대 30만 원까지 환급이 가능해진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의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 구매지원 사업을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기요금 복지할인을 받는 350만여 가구다.
산업부는 최근 에너지 요금 인상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현대건설은 지난해 12월부터 11월까지 일 년간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현대건설 임직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급여 끝전 모음으로 조성한 2억4000만 원 규모 ‘사랑나눔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기년 노동조합 사무국장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앞으로 현대건설 국내외 사업장
한양은 17일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지원을 위한 LED 조명 교체사업비 전달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사업비는 전남 여수시 묘도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145가구의 LED 조명 교체를 위해 사용된다.
한양은 올해 친환경 에너지 보급 및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한 ‘초록빛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리은행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비대면 걸음 기부 사회공헌활동인 ‘우리 가족 걸음 기부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빅워크'를 설치한 후 우리은행 임직원들의 3월 한 달간 걸음 수를 측정하는 캠페인이다. 임직원 1걸음에 1원씩 적립되며 기부 적립 목표인 1억 걸음 달성 시 1억 원을 환경단체에 기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 달부터 2년간 약 1조2000억 원을 투입해 노후 공공임대주택 4만5000여 호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영구 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고성능 단열재 및 창호 시공 △
NH농협은행은 한국판 그린뉴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녹색금융사업단'을 신설하고, 총 8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녹색금융 선도은행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스마트팜 등 농업정책사업에 5년간 총 8조 원을 투자·지원하기로 했다.
그린뉴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월 1일자로 '농업·공공금융부문
GS건설이 경기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A6블록에서 분양하는 ‘DMC리버시티자이’ 사이버 견본주택을 15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DMC리버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전용면적 84~99㎡ 620가구 규모로 이주 대책 대상자 우선 분양을 제외한 5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 84㎡A 143가구, 84㎡B
GS건설이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아파트 단지를 동시 분양한다.
이 단지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에 들어선다. DMC리버파크자이는 A4블록에 지하 2층~지상 24층, 6개 동, 전용면적 84~99㎡ 702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 570가구, 전용면적 99㎡ 132가구로 구성됐다. DMC리버포레자이는
GS건설은 오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지구 A4블록과 A7블록에 공급하는 ‘DMC리버파크자이’와 ‘DMC리버포레자이’ 2개 단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A4블록에 들어서는 DMC리버파크자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84~99㎡(이하 전용면적) 702가구, A7블록에 들어서는 DMC리버포레
웅진코웨이가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우수기업’ 평가에서 2년 연속 환경가전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9일 웅진코웨이에 따르면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우수기업’은 환경보호, 지역사회 발전, 상생협력 등 공익 발전에 기여하는 경영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조사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환
여름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서울 광화문에서 '하절기 국민 절전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
산업부 등은 △실내온도 26도 유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 사용 △냉방 영업 중 문 닫기 △고효율 LED 조명 사용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여름철 5대 고효율 절전 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 한
이전까지 환경이 선택사항이었다면, 지금부터는 필수다. 환경보호는 더 이상 소수가 주장하는 가치가 아니다. 이제는 기업을 경영하는 일도, 식품을 고르는 일도, 집을 짓는 일에도 모두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세상이 변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지구의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 지난해 9월 세계기상기구(WM
# 산본에 사는 박경제(45)씨는 매일 주차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아침 일찍 출근을 해야 하지만 늘 이중주차가 돼있어서 매번 전화로 차를 빼달라고 해야 한다. 막아놓은 차의 주인이 전화를 안받거나 연락처가 없어 지각 한적도 한두번이 아니다. 신혼 전셋집 선택에 주차장을 확인하지 못한게 아직도 후회스럽다. 박씨는 올해 전세가 만료되면 우선 주차가 편한 곳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