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에 일부 거래소 이용약관 개정 공지이용약관 개정 내용에 입ㆍ출금 제한 등 고객 불리한 내용 담겨“고객 불리한 조항 있을 때 30일 전에는 공지해야”빗썸ㆍ고팍스 포함 대부분 코인마켓 거래소 약관 개정 공지 없어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가상자산법) 시행이 한달을 채 남기지 않고 있지만,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준비는 미흡한 모습이다.
닥사, 2일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 발표…코인마켓 거래소 참여닥사 회원사는 원화거래소 5개가 전부…일탈 땐 닥사 권한도 모호업계 일각에선 “당국이 책임은 지지 않고, 규제만 하려 해” 비판도
닥사가 2일 발표한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사실상 모든 코인 마켓 거래소들이 참여하면서 닥사를 통한 가상자산 거래소 자율규제 범위가 더욱 확대됐다. 업계는
6월 점유율, 빗썸 22%→28.59% 고팍스 0.22%→0.75%“무료 수수료, 각종 이벤트 등 영향 시차두고 반영”지난해 대비 점유율 분산됐지만, 업빗썸 집중은 여전
국내 가상자산 원화거래소 중 빗썸과 고팍스가 6월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며 올해 상반기 거래소 점유율 지형변화를 이끌었다. 다만, 여전히 업비트와 빗썸에 거래량이 집중되는 현상은 해소
가상자산 시장 조정장…업계, 자금 투입하며 회원 모집코인거래소, 신규 이벤트 및 친구 초대 이벤트 진행업비트ㆍ빗썸, 가입이벤트에 투자 대회까지 경쟁 심화
가상자산 시장이 조정장에 들어가며 코인 가격이 하락하고 있지만, 국내 코인 사업자들은 돈을 풀고 고객을 몰이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가입 이벤트로 신규 고객 유치전에 불을 붙이고 있다.
29일
가상자산법 시행 앞두고 당국과 업계 감독분담금 부과 논의당국 “감독분담금 내용 최종 결정 올해 말쯤에 결정될 것”가상자산 거래소 대부분 영업적자 분담금 부과 당장 부담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가상자산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감독분담금 부과 논의에 착수했다. 금감원 측은 가상자산법 시행에 따라 감독·검사 조직의 구성으로
업비트, 4월 대비 5월 평균 일일 거래량 약 42% 감소3월 최고점 기록한 비트코인 횡보로 인한 거래량 감소신규 가상자산 상장 타 거래소 대비 부족하기도스테이블코인 테더 상장하며 높은 거래량과 시너지 기대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기록한 3월을 지나고 시장이 횡보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현물 거래량도 감소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모두 현물 거래
코인원 시작 업비트 끝으로 원화 거래소 5곳 ‘테더’ 상장 완료국내외 간 시세 차이 적어 유동성 공급 역할…김프 해소 대안업비트 상장으로 타 거래소들 테더 거래 이점 사라질 수도
업비트가 원화 마켓에 테더(USDT)를 상장하면서 국내 원화 거래소 5곳 모두에서 테더 원화 거래가 가능해졌다. 업비트의 테더 상장으로 김치 프리미엄의 해소와 더불어 거래소 간
빗썸의 5월 국내 가상자산 원화마켓 점유율이 20%를 넘기며 1위 업비트와의 격차를 줄였다. 점유율 상승의 배경에는 최근 공격적으로 진행한 상장과 일부 알트코인들의 급등락이 영향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3일 가상자산 시황 데이터 사이트 코인게코 데이터를 기반으로 5월 국내 5개 원화거래소의 시장 점유율을 산출한 결과, 업비트가 75.63%로 1위,
금융위, VASP 신고 연기 및 불수리 사유 요건 명문화그간 특금법에 근거하지 않은 FIU 처분으로 업계 불만업계 “FIU 재량권 여전해 비효율적” 지적 목소리 나와
그간 모호하다고 지적받아온 가상자산사업자(VASP) 대주주 요건과 신고심사 중단 및 재개 절차가 명문화된다.
2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그간 FIU로부터 일부 가상자산사업자(VASP)
고팍스 법률 공백으로 신고 수리 1년 넘게 연기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기존 특금법 통지 기한 훌쩍 넘겨개정안에 대주주 기준ㆍ심사중단 및 재개 요건 등 명시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사업자(VASP) 대주주 요건과 변경 신고 시 심사 중단 및 재개 요건이 닥긴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규정에 대한 일부개정고시 규정변경을 예고했다.
금융위는 △금융회사 등의
코인원 등 1분기 순익 증가에도경영난 해소 기미 보이지 않아2강 점유율은 이미 97% 넘어
국내 원화거래소가 1분기 가상자산 시장 회복세에도 양극화 현상이 고착화하고 있다. 중소 거래소들의 경영난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1·2위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의 투톱 체제로 시장을 독식하는 상황이다.
1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국내 5개 가상자
루나-테라 폭락 당시 거래소별 다른 대응 투자자 혼란 야기거래소 간 공동 대응 위해 공동협의체 닥사 출범공동대응 잘 이뤄졌으나 자율규제 기관 한계에 개별 행동 발생금감원ㆍ닥사, 거래지원 가이드라인 마련 막바지 단계
루나(LUNA)-테라USD(UST) 폭락 사태가 발생한 지 2년이 지났다. 루나ㆍ테라와 관련된 주요 인물들의 처벌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대형 호재로 점쳐졌던 비트코인 반감기에도 투심 회복 미미비트코인 가격 떨어지며 가상자산 거래대금도 함께 감소거래소 무료 수수료 이벤트 종료 후 2강 체제로 개편
올해 대형 호재로 점쳐졌던 비트코인 반감기가 지났지만, 국내 가상자산 투심은 맥을 못 추고 있다. 업비트와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거래량은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상자산 거래소 올해 유료 수수료 전환 분위기기존 대비 수수료 낮추며 유료 수수료율 경쟁 중거래 수수료만큼 차이 큰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비트코인 출금 수수료 건당 쵀대 6만원까지 차이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는 물론 코인 출금 수수료 또한 거래소별 경쟁력이다. 지난해 거래 수수료 무료로 경쟁했던 거래소들은 이제 출금 수수료로도 차별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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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인, 코빗 신규 상장 이어 코인원서 거래지원…재상장은 처음닥사 가이드라인 재상장 요건 ‘상폐 후 1년’ 재확인한 사례로 남아재상장 후 가격ㆍ거래량 반등은 ‘글쎄’…“위믹스 학습효과 있을 듯”
지난해 4월 국내 거래소에서 일제히 거래지원이 종료(상장폐지)된 페이코인(PCI)이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상장, 재상장되고 있다. 앞선 위믹스 사례와 함
빗썸도 ‘적자 전환’…지난해 업비트 제외 4개 거래소 적자10월부터 약 4개월 지속된 ‘무료 수수료 경쟁’ 영향 커지난해 대비 올해 1분기는 회복세…점진적 상승 예상
원화가 올해 1분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량 1위 법정화폐였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는 이 같은 현상이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국내 거래소 업계의 무료 수수료 경쟁에 의한 결
가상자산 시세 올해 정점 찍어 업비트, 체결 엔진 고도화...빗썸은 최저 수준 수수료 책정 코빗, 수수료 인하·리서치센터 개편...코인원, 거래소 기능 향상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세를 탄 가상자산 가격이 올해 정점을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가격 상승으로 시장에 돈이 다시 몰리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투자자 유치전에 나섰
투심 회복에 김치 프리미엄 따라 거래소별 프리미엄 발생국내 거래소 간 비트코인 가격 최대 200만 원 이상 차이거래량 많은 거래소에서 주로 발생…‘업프’, ‘빗프’ 등장
가상자산 시장 투심이 회복하면서 국내와 해외 거래소 간 코인 가격 간극이 생기는 김치프리미엄이 심화하고 있다. 프리미엄 된 가격은 국내외에 국한하지 않고 국내 거래소 간에도 발생했다,
당정 컨설팅에 물밑조율까지…규제 대응 분주가상자산 업계, 7월 이용자보호법 시행 준비 박차금융감독원 VASP 현장 컨설팅 한참 진행 중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업계가 달라지는 제도를 따라가기 위해 분주하다. 업계는 규제 이행 준비와 함께 향후 논의될 2단계 법안에 대한 의견도 물밑에서 당정에 전달하고 있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특금법 시행 3년 만에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 시행코인마켓 거래소 인원, 자본 등 규제 대응 능력 부족규제 논의 소외 불만…일부 원화 거래소까지 번져
가상자산 거래소 간 격차가 커지자, 규제 대응에도 기울어진 운동장이 심화되고 있다.
원화 거래소 대부분이 규제에 발맞춰 거래소 운영을 해나가는 반면, 코인마켓 거래소들은 당장 오늘 생존이 시급하다. 규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