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고장률 감소 등 높은 경쟁력 확보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부터 순차 적용
현대자동차그룹의 200kW(킬로와트) 전기차 충전기가 ‘EV-Q’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다.
9일 현대차그룹은 현대케피코가 개발·생산한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에 적용되는 ‘200kW 양팔형 E-pit 충전기’가 EV-Q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V-Q는 현대차그룹과 국
LG전자가 미국 최대 일간지 USA투데이의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으로부터 '2025년 가장 신뢰받는 가전 브랜드'로 선정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리뷰드닷컴은 최근 LG전자를 올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꼽았다.
리뷰드닷컴은 "지난 수년간의 제품 리뷰, 독자 피드백, 사용자 리뷰, 가전업계 관계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해상전용 10메가와트(㎿) 풍력발전기 설계 인증을 획득해 제품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니슨 해상전용 터빈 제품은 국내 최대 용량인 10㎿로, 제품명은 U210이다. 10㎿ 터빈은 글로벌 안전·품질 평가 기관인 유엘 솔루션스(UL Solutions)로부터 설계 인증을 획득해 개발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초호황AI 통해 시장 공략 강화
최근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은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할 만큼 초호황을 맞았다. LS일렉트릭은 이 같은 수혜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표 기업이다. 하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사업 육성에 한창이다. 서장철 LS일렉트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초전도 전력시스템을 통해 인공
한화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유지ㆍ보수ㆍ정비(MRO) 특화 플랫폼을 활용해 군의 최상 전투태세에 기여한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2050억 원 규모 ‘천마 체계통합 성과기반군수지원(Performance Based Logistics) 3차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군의 장갑차에 탑재한 ‘단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체계’인 천마의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은 한빛해상풍력와 국산 10MW급 해상풍력터빈 34기에 대한 터빈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니슨은 현재 한빛해상풍력이 참가하고 있는 2024년 12월 고정가격 입찰에 선정될 경우 제반 절차를 거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본계약 시 한빛해상풍력발전단지에 유니슨이 자체 개발한 10MW급 해상풍력터빈 설치는 물
효성중공업이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전력설비의 위험도 및 수명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알프스(ARmour Plus Seda)’는 효성중공업의 자산관리 시스템 아모르(Asset Remote Management System for Operational Utility’s Reliability)와 한국전력공사의
2029년까지 3조8506억 투입해 2800칸 교체새 전동차 도입으로 고장률·유지보수비용↓
서울 지하철 4·5·8호선의 노후된 전동차가 내년 말까지 새 전동차로 교체된다. 지하철 기본요금 인상에 따른 요금 인상 수익이 편의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서울교통공사는 요금 인상으로 마련된 재원을 활용한 3대 서비스 개선의 일환으로 지하철 4·
삼성증권은 18일 씨에스베어링에 대해 중장기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3500원에서 1만4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1만3300원이다.
허재준 삼성증권 연구원은 " 씨에스베어링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284억 원, 22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를 7.5% 웃돌 전망
시의회 제출…안심·안전, 도시경쟁력 제고, 일상회복 가속화역대 최대 규모 추경…노숙인·저소득 아동 공공급식 단가 인상 등2025년 국회대로 상부에 11만㎡ 녹지, 대중교통 손실보전
서울시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으로 6조 3709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추경으로, 오세훈 시장의 주요 정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S일렉트릭이 노키아의 전력설비 자산분석 플랫폼 'ALO'(Asset Lifecycle Optimization)를 인수했다. 전력설비의 생애주기 동안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산관리 솔루션(AMS) 사업을 본격화한다.
LS일렉트릭은 7일 독일 하노버 페어그라운드 전시장 VIP룸에서 노키아의 ALO를 인수키로 하는 ‘전력기기 자산관리 S/W 이전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신뢰성 향상을 위해 올해 201억 원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2년 소부장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을 25일 공고한다. 개발제품의 상용화를 위해 신뢰성 확보가 필요한 소부장 중소·중견기업이 인프라를 갖춘 전문기관(공공연구소·민간시험기관·대학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바우처(온라인이용권)를 발급해주
공공급속충전기의 고장률을 낮추기 위해 고장 현황을 매일 공개하고, 고장 시 7일 안에 수리하는 등 정부가 운영체계를 개선한다.
환경부는 휴가철을 맞아 이달 초부터 전체 공공급속충전기 4870기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시행하고, 고장률을 2% 미만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달 5일부터 충전기 제조사들과 함께 긴급점검 및 대응 전담반
화웨이가 이달 16 ~ 1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1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2021, 이하 태양에너지 엑스포)’에 참여해 스마트 태양광 솔루션과 장비를 선보였다.
화웨이가 선보인 스마트 인버터 솔루션 SUN2000시리즈는 두 사람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유지 보수도 쉽다. 장애 발생 시 전문 엔지니어가 방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자립화를 위해 출범한 ‘소부장 융합혁신지원단’이 출범 1년만에 2만 3000여건의 기술지원에 나서 총 8000억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소부장 융합혁신지원단이 6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 1주년 성과발표회를 했다. 소부장 산업의 자립화를 목표로 지난해 4월 출범한 융합혁신지원단은 3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
팜한농은 농작업을 돕는 근골격 보조 슈트 ‘에브리(Every)’를 농촌 지역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에브리’는 가방을 메듯 쉽게 착용하는 보조 슈트다.
비료나 농작물 등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수확ㆍ제초 작업 등 구부린 자세를 반복해야 하는 농작업을 쉽게 하도록 도와준다.
30~40회 펌프질하고 압축공기로 작동하는 에브리의 인공 근
고용노동부는 이달 3~26일 ‘2021년도 상반기 사업주 자격검정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주 자격검정 사업은 사업주가 근로자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자체적으로 자격 검정을 시행하면 고용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이 자격 개발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격 개발비는 종목별로 최대 1500만 원 내에서 1회 지급한다
이채익, 합참 자료 공개…구성품 노후귀순 당일에도 경보 오류 가능성 제기"근본적인 개선대책 마련 시급하다"
북한 남성의 귀순 당시 군이 경보가 발생했음에도 후속 조치를 안 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빈번한 오작동으로 인해 당시 경보도 잘못 울렸다는 주장이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
국내 1호 액화천연가스(LNG) 튜닝 트럭이 탄생했다. 이에 따라 향후 수송용 미세먼지 감축 대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국가스공사는 5일 노후 경유 트럭을 친환경 LNG 트럭으로 전환하기 위한 관련 고시 개정을 마치고 국내 첫 번째 LNG 튜닝카 검사를 수행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청정연료 LNG 튜닝카 보급
효성중공업은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시스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과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전력 운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설비 유지보수 노하우 등을 더해 전력 설비 예방 진단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