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영업관리 직무 모집…4주 인턴십 후 최종 면접한양대·충북대·동국대·충남대서 채용설명회·1대1 취업 상담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5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는 영업관리(FC·Field Consultant)다. 모집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청, 호남
정부가 중소 제조기업에 필요한 AI 실무인력을 2027년 1600여명으로 늘리고 중소기업 취업 인턴십 기간을 3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한다. AI 특화 계약학과는 2030년까지 30개로 늘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4일 밝혔다.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소기업 인력정책 방
앞으로 고용센터에서 실업인정 등 반복적인 서류 접수·처리는 인공지능(AI)이 담당하게 된다. 인력은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통한 진로 설계와 취업 알선, 경력개발 지원에 집중한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이 같은 ‘국가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국정과제인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현장과 노·사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비전문취업(E-9) 외국인력을 기능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환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고용노동부는 9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이주노동정책의 미래, 통합적 체류지원방안’ 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일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 근무환경 개선, 산업안전, 교육훈련, 취업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방
지역별 산업·고용 여건에 맞은 일자리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가 출범했다. 특화 고용센터는 각 지역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20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산업 중심의 특화 고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화 고용센터는 지
◇재정경제부
19일(목)
△2026년 2월 국고채전문딜러에 대한 「모집 방식의 비경쟁인수」 발행계획
20일(금)
△초혁신경제추진단 출범
△2025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기획예산처
20일(금)
△중장기전략위원회 거버넌스개혁반 분과회의 개최
◇산업통상부
20일(금)
△통상교섭본부장 10:00 한-인도 경제협력 컨퍼런스(롯데H
기업 10곳 중 9곳은 인사 업무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28일 이 같은 ‘2025년 기업 채용동향조사’ 결과(2차)를 발표했다. 두 기관은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 인사담당자와 전국 청년 재직자 309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기업은 396개사가 응답을 완료했다
신규 구직인원이 9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됐다. 취업난 장기화에 청년층을 중심으로 구직자도 주는 모습이다.
고용노동부는 10일 발표한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 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7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만7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증가 폭은 8월(18만2000명) 이후 3개월 연속으로
인공지능(AI) 거브테크(GovTech) 스타트업 웰로는 실제 구직자들이 원하는 정책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3년간 가장 이목을 끈 정책 TOP10을 분석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석 결과 1위는 △구직급여로 조사됐으며 △햇살론유스 △국민취업제도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직업능력개발수당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채무자 신고 △광역구직활동비 △청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3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취업시장에선 구직인원 증가에도 구인인원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2025년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먼저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는 1564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9만1000명 증가했다. 전월(18만2000명)보다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산업의 숨은 주역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해진공은 29일 부산 협성마리나 G7 내 해진공 사무소 'KOBC WORINA'에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부산항운노동조합,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OBC 바다영웅 모심(模心)'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바다영웅 모심'은 올해 해진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최근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항공사 채용 동향 및 취업 전략’ 특강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11일 진행된 이번 특강은 국내외 항공사의 인력 채용 확대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우리드림 CS교육 주혜림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했다. 강의는 △항공사 채용 트렌드와 직무별 특징 및 요구 역량 △
외항선원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주택특별공급 신청을 받는다.
해양수산부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 동안 국제항해 선박, 원양어선, 해외취업선 등 국외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선원 중 귀국일부터 2년 이내(승선 중인 자 포함)인 외항선원을 대상으로 주택특별공급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택특별공급은 2024년 외항선원
# 양조업 회사에서 일하는 이모(58) 씨는 물탱크 청소를 하고 내려오다가 60cm 높이에서 떨어져 팔 골절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치료 중인 A 씨가 회사로부터 권고사직을 받아 퇴사하여 실업급여를 받던 중, 뒤늦게 산재가 승인되었다. A 씨가 산재 휴업급여를 받으려면, 이미 받은 실업급여를 ‘반환’하고, 이를 확인 후 산재보상 휴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
중장년이 다시 일하려면 어디서 사람을 구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한 뒤 채용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9월 29일 서울중장년내일센터에서 열린 ‘서울형 일자리 모델 우수기업 세미나’는 기업의 채용 사례를 바탕으로 이 과정을 어떻게 넓힐지 살피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
퇴직 후에는 퇴직금만 챙기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업급여(구직급여)부터 직업훈련비,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제도,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까지 퇴직자가 확인해야 할 제도가 생각보다 많다. 문제는 대부분 직접 신청해야 하고, 제도마다 신청 시기와 요건이 다르다는 점이다.
퇴직 직후에는 ‘앞으로 쓸 돈’만 계산할 것이 아니라 ‘받을 수 있는 돈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가 분야별로 담겼다. 이 가운데 중장년과 시니어의 소득, 건강, 일자리와 직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앞서 연금과 관련된 세금 변화를 짚은 데 이어, 이번에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고용 정책을 살펴본다.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