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수출 핵심 거점 청주사업장 방문배전반·고압차단기 라인 직접 점검하이엔드 품질·빈틈없는 납기 대응 주문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청주사업장을 찾아 “빅테크 기준을 넘어서는 압도적 품질 경쟁력”을 주문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이 ‘슈퍼사이클’ 국면에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기기 전시회에서 173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 전력 설비를 수주하고,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공개하는 등 현지 전력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전력 산업 전시회 ‘IEEE 2026’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ABB, 지멘스 에
1분기 수주액 17억9700만달러…북미 4배 이상↑전체 수주잔고 중 북미 비중 69.2% 달해그룹사 협의체 통해 데이터센터 자가발전 시장 공략 본격화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1분기 북미 시장의 전력기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견조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분기마다 1조원대 매출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그룹사 차원의
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 GCB 개발을 완료하고 전기전자공학회(IEEE) 규격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GCB는 전력망의 부하를 관리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이상 발생 시 빠르게 전류를 차단해 정전이나 기기 파손을 막는 핵심 안
△두산밥캣, 인도 유압기기 법인 신규 설립
△선도전기, 한국남부발전과 25억 규모 고압차단기 구매 계약 체결
△HD한국조선해양, LPG선 2척 3402억에 수주
△범양건영, 사외이사 2명 자진사임
△케이씨텍, SK하이닉스에 698억 반도체장비 공급
△대한조선, 4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지엠비코리아, 보통주 1주당 250원 결산 현금배당
효성중공업, 美서 7870억원 전력기기 수주한국 전력기기 기업 중 단일기준 역대 최대 수주지난해 영업이익 7470억…역대 최대 실적조현준 회장 “전력망 국가 안보와 직결, 효성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 될 것”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한국 기업 최초로 765kV 초고압변압기, 800kV 초고압차단기 등 전력
효성중공업 미국법인 빈스 키오도 상무, 김형규 PL 등 5명 수상최우수협력사 특별상은 ㈜케이와이엠텍, ㈜경남산기 선정조현준 회장 "글로벌 역량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
효성이 ‘2025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상자로 효성중공업의 미국 판매 법인인 HICO 아메리카의 빈스 키오도 상무, 김형규 PL
효성은 외부 컨설팅과 해외 전시회 동반 참여 등 고객사 지원은 물론, 생산기지 증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기금 출연 및 제품 지원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농어촌 지역을 위해 안전용품과 원격검사 설비 등의 제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경상남도 함안군에 효성티앤씨의 리사이
HD현대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8조2243억 원, 영업이익 1조7024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8%, 영업이익은 294.5% 각각 증가했다.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와 생산성 개선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4%, 164.5% 늘어난 7
LS증권은 24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전력기기를 중심으로 3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글로벌 경쟁기업 대비 지표 등이 우위에 있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97만 원으로 상향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9954억 원, 영업이익은 51% 늘어난 2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증권사들이 상장사들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높이고 있다. 3분기 동안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된 종목 비중은 전체의 80%를 넘었다. 반면 전기차 부진 등 업황이 악화된 일부 종목은 하향 조정됐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70개 종목 가운데 224
대신증권은 26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전력기기 수출 국가 다각화, 제품 다변화에 성공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4만 원에서 73만 원으로 35.19% 상향했다. HD현대일렉트릭의 전 거래일 종가는 58만7000원이다.
대신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이 올 3분기 매출액 9946억 원, 영업이익 2296억 원을 기록할 것으
대신증권은 효성중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5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1% 상향한다”며 “2026년까지 국내 변압기, 차단기(GIS), 미국 변압기 등 증설에 따른 2024년 대비 최소 매출 증대 효과 7900억 원을 증설할 계획
효성중공업이 전 세계적으로 폭증하는 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압차단기 생산설비 증설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경남 창원에 수출용 초고압차단기 전용 생산공장을 신축하고, 관련 생산설비 증설을 위해 총 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출용 초고압차단기 전용 공장은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설이 완료되면 초고압차
효성중공업이 미국에서 대규모 전력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기업이 변압기부터 차단기, 리액터 등 '풀 패키지'를 공급한 건 최초다.
효성중공업은 미 최대 송전망 운영사로부터 765kV 초고압변압기 및 리액터 29대, 800kV 초고압차단기 24대 등 2000억 원 이상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전력기기는 미국 남부 및 동부 지역에서
HD현대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핀란드 설계·조달·시공(EPC) 기업에 친환경 고압차단기를 공급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월 스웨덴 수주에 이어 두 번째 성과다.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핀란드 EPC 전문 기업과 145킬로볼트(kV) SF6 프리 고압차단기 14대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
효성중공업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중공업은 △국내 최초 독자 개발한 HVDC(초고압 직류 송전 시스템) △인공지능(AI) 기반 전력 자산 관리 솔루션 ‘ARMOUR’ △온실가스 배출은 줄이고 절연 성능은 높인 초고압차단기, SF6 Free GIS △신재
HD현대일렉트릭은 22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북미 시장의 2분기 수주는 4억20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44.3%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증가했다"며 "북미향 전력 변압기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1분기 기저효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수주가 감소했으나,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견조한 시장 환경을 반영했다"고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노르웨이의 데이터·통신 인프라 전문 기업 벌크 인프라스트럭처(Bulk Infrastructure)와 데이터센터용 전력변압기, 고압차단기 등 전력기자재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벌크 인프라스트럭처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의 전력기자재 입찰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IBK투자증권은 10일 효성중공업에 대해 2030년까지 글로벌 전력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63만 원에서 86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에도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맞물려 수주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