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고객사·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백년 기업으로 도약 [상생경영]

입력 2025-12-22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미 최대 아웃도어 산업전시회인 아웃도어리테일러쇼에 고객사와 함께 참가한 효성티앤씨의 부스. (사진= 효성)
▲북미 최대 아웃도어 산업전시회인 아웃도어리테일러쇼에 고객사와 함께 참가한 효성티앤씨의 부스. (사진= 효성)

효성은 외부 컨설팅과 해외 전시회 동반 참여 등 고객사 지원은 물론, 생산기지 증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기금 출연 및 제품 지원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농어촌 지역을 위해 안전용품과 원격검사 설비 등의 제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경상남도 함안군에 효성티앤씨의 리사이클 섬유로 제작한 티셔츠, 효성화학의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식판, 그리고 효성중공업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지원했다.

효성은 중소협력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교육 및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효성그룹 계열사들은 한국에너지공단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기반강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 관련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에너지효율 향상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미래전력망의 핵심 기술인 HVDC 변압기 생산과 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초고압차단기 생산 공장 증설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효성중공업의 건설 계열사 진흥기업은 올해 5월 ‘2025년 진흥기업 협력업체 간담회’를 개최한 뒤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한 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하며 협력사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효성티앤씨는 중소 고객사들의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인 섬유전시회에 고객들과 동반 참가하거나 서로 강점이 있는 분야를 통해 협력해 왔다. 특히 올해 8월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 18개 고객사와 함께 최대 규모의 동반 운영 부스를 운영하며 K-섬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또 한국, 홍콩, 뉴욕, 상해, 인도네시아 5곳에서 상시 운영하는 크레오라 ‘패브릭 라이브러리’를 통해 협력사가 개발한 원단을 세계 유명 브랜드에 소개하는 등 중소협력사와 사업 동반자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3,000
    • -1.87%
    • 이더리움
    • 2,962,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45%
    • 리플
    • 2,022
    • -2.46%
    • 솔라나
    • 124,900
    • -2.12%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29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3.15%
    • 체인링크
    • 13,070
    • -2.1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