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가족 제작보고회에 등장한 공효진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공효진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신사동압구정CGV에서 열린 ‘고령화가족’ 제작발표회에 등장했다.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나타낸 공효진은 블랙 수트에 화이트 워커를 신어 매니시한 매력을 뽐냈다. 평소 패셔니스타라는 칭호에 어울리게 이날도 패션센스를 가감하게 발휘했다.
고령화가족 공효진 모습
연기자 공효진이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는 뻔뻔한 로맨티스트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공효진은 영화 '고령화가족'에서 결혼 환승 전문 35세 이연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
그는 "죽기 전에 이렇게 욕 많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아이보다 더 문제아인 부모 캐릭터를 언제 해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흥미로웠다"며 '고령화가족'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