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이 양천구 신월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친구, 교사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드디어 에이핑크 막내 오하영양이 오늘 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하영은 교복을 입고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있다. 에이핑크 오하영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
배우 고아라와 유아인의 풋풋한 모습이 화제다.
두 사람은 2003년 방영된 KBS 2TV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1'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고아라는 여고생 옥림 역을 맡았고 유아인은 고아라의 남자친구로 출연했다.
'반올림1' 화면 속 두 사람은 지금과 비교하면 굉장히 앳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유아인 정말 어렸
2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중학생 폴포츠가 등장해 놀라운 실력을 펼쳐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날 중학생 양승우군은 오페라 투란도트의 ‘네순도르마’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희태 단장은 “실제 테너도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이 부르기에는 위험한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하지만 이는 기우에
배우 박민영이 풋풋한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박민영은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8년 전 고딩 김나나입니다! 이크 두시간 반 뒤에 출근하는데 큰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교복을 입은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위에서 박민영이 말한 김나나는 '시티헌터'에서 그가 맡은 배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