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5일 늦은 오후 서쪽 지역부터 시작된 비와 눈이 밤사이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눈비는 6일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지다 그치겠다. 다가오는 주말은 맑지만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다음 주부터는 포근해지는 대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5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의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지상 북
다가오는 주말과 삼일절 연휴 기간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오겠다. 수도권 등 중부 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2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이광연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현재 상층의 찬 공기가 주로 고위도에 머물고 있어 당분간 남쪽 기압계가 한반도 날씨를 주도하는 경향을
수요일인 25일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평년(6~12도)보다 높겠다. 다만 아침 최저기온은 -6~7도로 평년(-6~3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다.
중부는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흐린 곳이 많겠다. 전날부터 내린 비나 눈이 이어지는 지역도 있겠다.
이틀간(25~26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이번 주 토요일까지는 포근하겠지만, 일요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바람이 몰아치며 쌀쌀해지겠다. 특히 일요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비가 예보돼 주말 계획에 신중해야 할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주말과 다음 주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21일까지는 북쪽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내려오지
일요일인 8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냉동고 한파'가 절정에 달하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서울의 기온은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도에 머물겠으며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20도에 육박할 전망이다.
절기상 입춘인 4일(수)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서울은 아침 -1도에서 출발해 낮 7도까지 오르겠고, 부산은 2도~11도, 제주는 5도~13도로 예상된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며 강·호수 등 얼음이 얇아져 깨질 수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진 3일 서울 강서구 마곡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와 방한용품으로 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 내륙과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영상권으로 올라서겠다고 예보했다. 조
밤사이 대설이 예상되면서 월요일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과 강원, 충청을 중심으로 출근 시간 전 눈이 쌓일 가능성이 커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서울시는 강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의 영하 35도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 영향으로 랴오둥반도 인근에 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 기압골
일주일 넘게 이어진 한파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누그러질 전망이다. 2월 첫 주에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포근해지겠다.
29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우리나라 상공에 자리 잡고 있던 북쪽 찬 공기가 주말께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추위가 점차 풀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도,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등에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이며
“춥다”는 출근길 한숨이 도무지 끝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극한 한파’라는 문구가 위기감이 아닌 익숙함으로 다가올 정도죠. 2주간 이어진 이 한파,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올겨울 북반구의 겨울이 유난히 거칠어졌습니다. 한국에선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2주일 가까이 이어졌고 일본 홋카이도에는 하루에 50㎝가 넘는 눈이 쏟아져 공항과 철도가
월요일인 26일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에서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의 아침 기온은 당분간 영하 10도
금요일인 23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해 북부 해상에서 남하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북쪽에
목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광주·전남 중부 내륙·서부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다.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남권과 전라
수요일인 21일은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눈이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大寒)이자 화요일인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찾아왔다. 이번 추위는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하면서도 가장 오래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1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찾
화요일인 오늘(20일)은 전국에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안팎 크게 떨어지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1~0도,
평년보다 높았던 기온이 이번 주 화요일인 20일부터 급격히 하락하며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낮은 기온과 함께 강한 바람까지 찾아오면서 서울의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10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부터 기압계가 점차 찬 북풍이 불어 드는 ‘서고동저’ 형태로 바뀐다. 이에 따라 당분간 북서쪽 시베리아고기압 확장과 동해상
경기 북부·충남권 새벽 한때 눈 날림… 출근길 짙은 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아침 최저 -7~6도·낮 최고 2~14도… 수도권·강원 영서도 한때 공기 탁해
토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새벽까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개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날 전
수도권·충청·전라 가시거리 200m 미만… “도로 살얼음 주의” 아침 최저 -5~4도·낮 최고 4~16도… 평년보다 포근
금요일인 1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그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