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은 자사 대표 모바일 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가 ‘스마트앱어워드 2025’ 은행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모바일 앱시상식이다.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 디자인, 사용자환경(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메타랩스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한 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5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2억5000만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6월 새롭게 출범한 신규 사업부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메타케어 등 연결 자회사 편입도 매출 증가에
AI팀 신설 이어 상표권 확보 행보“별도 브랜드 아냐, 신기술 대비 차원”
OK금융그룹이 ‘OK AI BANK(OK AI뱅크)’라는 이름을 선점하며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케이홀딩스대부는 최근 특허청에 ‘OK AI BANK’ 상표권을 출원했다. 지정상품에는 △저축은행업 △은행·보험업 △투자금융업
2분기 거래액 전년 동기比 10%↑오프라인∙해외결제 큰 폭 확장투자 148%·보험 88%·광고 66% 매출 증가
카카오페이가 2분기 연결 영업이익 93억 원을 기록하면서 2분기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갔다.
5일 카카오페이는 2분기 연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 증가한 2383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한 9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
애큐온저축은행이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김희상 전 애큐온캐피탈 리테일금융부문장을 선임했다. 김 대표는 34년간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서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탁월한 전략 실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1990년 LG카드에 입사해 영업 기획과 여신 영업을 거쳐 전략기획팀장을 맡았다. 이후 리테일금융영업본부장과 영업지원본부장을
밸류파인더는 24일 오브젠에 대해 유럽발 클라우드 산업 고성장 흐름으로 고객사를 확대할 수 있으며, 역대 최대 수주 잔액을 기록하며 올해 최대 매출액, 흑자전환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오브젠은 고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인공지능(AI) 마케팅 솔루션을 공급하는 AI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회사로, 주요 고객사는 국내 금융기관 및 대형 유통업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성장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특히 AI가 제약‧바이오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정수 맥킨지 앤 컴퍼니 파트너는 2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린 ‘2025년 다이나믹바이 워크숍’에서 ‘바이오의약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무한한 기회’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다.
제약‧바이오 산업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의 서비스 불만을 사전에 탐지하는 고객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AI 기반 ‘고객 관계 관리(CRM)’ 시스템은 △고객의 개통·애프터서비스(AS) 정보 △상담 정보 △품질 정보 등 데이터를 관리하고, AI가 고객의 잠재 불만을 감지하는 플랫폼이다.
한독은 위버케어와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클라우드 기반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닥터팔레트의 마케팅 및 판매 활동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독은 이번 계약을 통해 1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닥터팔레트의 마케팅과 판매 활동을 진행하며, 위버케어는 닥터팔레트의 유지보수와 고객서비스(CS)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닥터
2세대 AI 비서 ‘에이전트포스’ 공개 AI 제품 중심으로 매출 확대 목표
2세대 인공지능(AI) 비서 ‘에이전트포스(agentforce)’를 공개한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가 AI 소프트웨어 판매를 위해 2000명의 직원을 고용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년 전 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7000명을 해고한 이후 AI에 초점을 맞추면서 고용을 확대하
NH투자증권은 5일 세일즈포스에 대해 3분기에도 지속해서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인수합병을 통해 인공지능 생태계로 나아가려 한다고 분석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일즈포스의 2025 회계연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94억4400만 달러,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31억2300만 달러, 지배주주순이익은 12% 늘어난 23억
SK C&C는 클라우드 기반 SAP 비용∙회계관리 특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SAP 자원관리시스템(ERP)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비용처리와 회계관리를 위해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사용하는 상황을 반영해 디지털 전환 시 추가 개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BTP)을 기반으로
AI 초개인화 마케팅 플랫폼 버즈빌은 기존 모바일 앱 중심으로 서비스를 해온 고객 관계 관리 마케팅(CRM) 솔루션 ‘버즈부스터’를 플러그인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버즈빌은 모바일 앱 시장을 넘어 웹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커머스 고객사에 맞춤화된 형태로 도입의 허들은 낮추고 편이성을 향상했다. 버즈빌은 이를 통해
LG CNS가 ‘싱글렉스(SINGLEX)’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G CNS는 21일부터 22일까지 ‘싱글렉스 라이브(SINGLEX Live)’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LG CNS는 웨비나를 통해 △구매관리 △마케팅·영업 △제조·설비 △연구개발(R&D)·품질 △인사관리 △고객 경험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
NHN클라우드는 ‘요즘 잘나가는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SaaS’라는 주제의 웨비나를 23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NHN 클라우드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메시지 솔루션 ‘NHN 클라우드 노티피케이션’의 특장점과 성과를 소개하고, NHN노티피케이션을 도입한 스타트업의 생생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자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다.
NHN클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넥스트라이즈 2024’에 참가해 도약을 꿈꾼다.
8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종합 물류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넥스트라이즈 2024’에서 인공지능(AI) 통합 물류솔루션 콜로(COLO)를 통한 물류 디지털 전환(DT)을 소개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전시회인 넥스트라이즈는 13~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인터넷으로 보험 가입 시 카카오 채팅, 전화 및 화상 상담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옴니채널 세일즈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31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이달 28일 서울 용산 라이프플래닛 본사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 보고회를 진행했다.
고객 관계관리(CRM)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의 요구와 특성을 신속 정확하게 파악한
KT는 10일 진행한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KT클라우드는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6%, 51%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장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코로케이션(Co-location)과 DBO(Design·Build·Operate),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아마존웹서비스(A
ABL생명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인 딥브레인 AI와 협업해 ‘AI 명함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AI 명함 서비스는 개인화 AI 맞춤 영상 제작 솔루션 드림아바타를 활용해 사용자와 동일한 모습의 가상인간을 구현, 이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메시지 영상을 제공한다. 사진 1장과 10초 분량의 음성 데
SK스토아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0% 증가한 13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줄어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에 기반한 효율 중심의 방송 편성 최적화와 상품 포트폴리오 강화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며 한 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봄·여름(S·S)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