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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법저법] 단순 실랑이였는데…공무집행 방해로 조사까지 받나요?
    2025-12-20 08:00
  • 카카오ㆍ네이버ㆍKT 이어 삼성까지…잇따른 ‘폭파 협박’에 경찰 수사착수
    2025-12-18 20:31
  • 메리츠화재, 보험사기 근절 공로...금감원장상 등 ‘트리플 크라운’ 달성
    2025-12-18 10:45
  • “음주측정 방해하려고 술 더 마셔도 소용없다”…중앙행심위, 예외 없이 운전면허 취소
    2025-12-17 10:00
  • 맨 손으로 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43세 과일가게 주인
    2025-12-15 09:18
  • 시드니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29명 부상…용의자 1명 사살
    2025-12-14 21:13
  • 호주 시드니 해변 총격으로 9명 사망…“유대인 표적 가능성”
    2025-12-14 19:56
  • 경찰관직무집행법 與 주도 본회의 통과…3박4일 필리버스터 대치 종료
    2025-12-14 17:43
  • [속보]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 與 주도로 통과…본회의 산회
    2025-12-14 16:42
  • [속보] 국회, 경찰관 직무집행법 필리버스터 종결
    2025-12-14 16:38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 해 넘기나...野 '무한 필리버스터' [종합]
    2025-12-14 15:42
  • 국회 본회의 與 주도 ‘경찰직무집행법’ 처리 전망
    2025-12-14 09:13
  • 日 북부도시 초긴장…기후변화에 ‘겨울잠도 잊은 곰’ 도심까지 출몰
    2025-12-13 17:00
  •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 비용 제외’ 은행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5-12-13 16:47
  • 與 '하루 1건 통과' vs 野 '전면 필리버스터'…21일까지 장기전 계속
    2025-12-13 07:00
  • 과기부, "내년 세계 10위권 수준 AI 모델 제공할 것"
    2025-12-12 13:59
  • 정청래 "내란 전담 재판부법 흔들림 없이 처리”
    2025-12-12 10:09
  • ‘의장님 또 마이크 끄시게요?’스케치북 든 野...필리버스터 정국 격화
    2025-12-11 16:52
  • 정청래 “李 대통령과 놀라올 정도 의견 일치…내란 티끌마저 법정 세우겠다”
    2025-12-11 14:09
  • 김병기 "국민의힘 민생인질극, 국민 심판만 재촉할 뿐"
    2025-12-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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