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거래위원회 여직원 사이에서는 A국장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A국장이 매주 여자 사무관들과의 저녁 자리를 요청하는 탓에 난감하기 일쑤다. 국장이 모양새를 들어 직접연락을 취하지 않고 자신에게 멤버 구성을 맡겼기 때문이다. 해당 직원은 “거의 매주 젊은 여자사무관들과 술자리를 갖는다. 1~2명의 다른 여직원들에게 술자리 멤버를 구성하라고
원청 대기업의 임금이 100만 원 상승할 때 하도급 기업은 불과 6700원 오르는 데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9개 국책연구기관장과 노동시장 전략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문제를 논의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날 발표를 통해 최근의 청년 일자리 문제는 원‧하청 불공정거래 관행에 있다고 지적했다.
KDI의
동반성장위원회는 신임 운영국장에 강재영씨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강 신임 운영국장은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국무총리실을 거쳐 공정거래위원회 제도개선과장, 경쟁심판담당관, OECD 한국정책센터 경쟁정책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최근까지는 법무법인 호산에 몸을 담은 바 있다.
동반위는 최근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대한민국 정책센터는 19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경쟁본부 설립 10주년 기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과 프레데릭 제니 OECD 경쟁위원장, 몽골 경쟁당국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쟁당국 발전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최적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김학현
세라믹 부품 제조사 세라트와 일본 종합상사 산교가 세라믹 소재부품 기술개발과 수출을 위해 협력한다.
14일 한국여성벤처협회에 따르면 세라트는 이날 산교와 글로벌 시장 공동 개척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세라트는 세라믹 소재부품 기술개발 및 국내 우량 제조업체를 발굴하고, 산교는 일본시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으로의 유통에 주력
6일 공정거래위원회 신임 사무처장으로 한철수 전 소비자 정책국장이 임명됐다.
한철수 처장은 앞으로 '가격불안품목 감시·대응 테스크포스(가칭)' 의 반장으로서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품목의 물가 감시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한 처장은 행정고시 25회 출신이며 지방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업무 능력을 인정 받아 공정위의 요직을 두루 거쳐 마침
오는 4일부터 불공정행위로 인해 분쟁이 발생하더라도 당사자끼리 합의를 하는 경우 사건을 종료할 수 있는 '공정거래 분쟁조정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신설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을 통해 공정거래 조정업무를 본격 시행키로 하고, 오는 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공정거래 분쟁조정제도는 시정명령이나 과징금 부
한미 FTA 타결에 따른 공정거래법의 개정 범위를 두고 공정거래위원회와 법조계간에 시각차가 극명하게 대립되고 있다.
이같은 견해 차이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한국법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미FTA 이후 공정거래법의 과제' 심포지엄에서 확연히 드러났다.
이날 포럼에서 한철수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본부장은 "우리 경제는 개방과 경쟁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법학원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에서 '한미FTA 이후 공정거래법의 과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길준 연세대 교수가 진행하며 윤세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세계화시대, 공정거래법의 전개방향'을, 한철수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본부장이 '한미FTA 이후 공정거래법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금융감독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금융산업에 대한 규제의 효율성 제고 및 국민부담 경감을 위해 협의채널을 구성, 운영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금감위 권혁세 감독정책1국장과 한철수 공정위 경쟁정책본부장는 지난 4월 1차 모임을 갖고 현행 금융회사의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감시·규제와 관련, 양 기관이 긴밀히 협의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한
하나금융그룹은 고려대,중국길림대와 공동으로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하나금융전문과정’을 중국길림대학에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금융권 최초로 개설되는 이 과정은 7월 3일부터 1개월 과정으로 1년에 한번씩 개강된다. 이는 한중 양국간 금융분야에서 민간협력이라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개강을 통해 2006년 말 중국금융시장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