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디지털·AI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2026년 경영협약식에서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품격 있는 금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경영협약을 통해
NH농협캐피탈이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해 올해 목표로 업계 손익 ‘TOP 7’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빠른 실행력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위기 극복과 성장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NH농협캐피탈은 올해 경영전략의 핵심으로 ‘고객 중심 경쟁력 강화’, ‘상품·채널·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
이재명 정부의 새 정부 조직개편이 완료되기도 전에 자본시장에 이례적인 ‘하투(夏鬪)’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잠잠했던 한국거래소 노동조합이 정부의 자본시장 정책을 비판하며, 내부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금융감독원 내부에서도 정부의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 분리 움직임에 반발해 성명서를 준비하는 등 여의도 전역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전력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효율적 지배구조 정착에 나섰다.
한전은 24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7개 출자회사와 함께 '자율·책임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출자회사의 자율경영을 보장하고, 경영성과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켑코이에스 △켑코솔라 △한국해상풍력 △제주한림해상풍력 △카페스 △한전CSC
NH농협은행은 10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과 각 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올해 추진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 가속화, 플랫폼·기업금융·WM 경쟁력, 내부통제 강화를 결의했다.
강 행장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Sh수협은행은 예금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충남 보령 원산도 해변에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매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협약을 맺은 기관, 단체 등과 함께 전국 어촌마을과 해안가를 찾아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예보의 반려해변 입양 1주년을 기념해 공동으로 추진됐다.
Sh수협은행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이 다함께 참여하는 '에코(E) 수협(S) 지금(G) 우리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탄소 생활문화 실천을 위한 임직원 캠페인으로, '생활 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 6대 제로 수칙'을 제정하고 포스터로 제작해 개인용 머그컵과 함께 임직원들에게 배포했다.
생활 속 ESG 6대 제로
Sh수협은행은 예금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충남 보령시 원산도 해수욕장에서 '해안가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신숙 수협은행장, 유재훈 예보 사장, 김동일 보령시장, 임석균 보령수협 조합장 등 관계자와 양 기관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플로깅'이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말한다.
NH농협캐피탈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3년 집행간부 경영협약식’을 개최하고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이날 경영협약은 서옥원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와 이범구ㆍ은길수 부사장, 김종철 상무 등이 참석했다.
서 대표는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장기화 등 최근 대내외 경영여건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나, 모
한국예탁결제원은 케이에스드림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모자회사 간 안전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탁결제원과 케이에스드림이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사고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양 사의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예탁결제원과 케이에스드림은 △시설물 안전성 확보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산
금융위원회는 한국예탁결제원이 공공기관에서 지정해제됐지만 지속적인 관리ㆍ감독을 하겠다고 밝혔다.
28일 기획재정부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예탁결제원을 공공기관에서 지정해제하기로 심의 및 의결했다.
공공기관 지정요건은 정부지원액 50% 이상을 유지해야 하지만 한국예탁결제원은 2019년 9월 전자증권법 시행 후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권경영 특별교육에 나섰다.
LX는 10일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갑질 등을 예방하고 직장 내 인권과 성인지 감수성 개선을 위한 특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박연정(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 씨는 '인권존중으로 행복한 LX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박 씨는 "직장
NH농협캐피탈은 올해 핵심 과제로 디지털 전환(DT)과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등을 꼽았다.
농협캐피탈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1년 경영 협약식’을 개최하면서 4대 역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농협캐피탈이 설정한 올해 과제는 △속도감 있는 DT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내실경영 지속 △글로벌,
세종메디칼이 전일 요즈마그룹코리아 경영진과 의료기기 제조기업인 요즈마비엠텍에 대한 주식인수계약 및 공동경영 협약에 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종메디칼이 취득하는 요즈마비엠텍 주식은 223만 10주(26.82%)이며, 취득금액은 37억4000만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8.17% 규모다. 이로써 세종메디칼은 요즈마비엠텍의 대주주 지위를 획득하고 경영권
한국중부발전은 5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한전KDN, 범우정보기술과 '사회적 가치 및 인권경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력기업 직원의 상주 근무 중 주간 연장 근로에 대한 '주 52시간 근무제'를 준수하고 상호 노력 하에 업무강도 경감 등 체계적 관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시간 외 연장근무
“체질 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1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사업별 부문장과 경영협약을 체결하며 이같이 밝혔다.
농협금융은 올해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재편, 미래 신성장동력 강화, 자원 배분 최적화 등 고효율 경영체계 정립 등을 중심으로 범농협 수익센터의
삼천리가 ‘2017 우수 고객센터 시상식 및 고객센터 상생경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 고객센터 시상식은 2017년 한 해 안전관리를 비롯한 고객 접점에서 업무와 고객 만족도 향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고객센터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행사다. 행사는 종합적인 고객센터 업무 수행능력과 고객만족도 제고 수준을 평가하는 우수 고객센터 부
농협금융지주는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NH인재원에서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사장단, 주요 집행간부 등 70여명의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농협금융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NH금융연구소의 2018년 경제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그룹 경영전략 및 경영관리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목표손익 초과
정부가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 철도 최고경영자(CEO)를 해임할 수 있는 책임 조항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 안전관련 상시업무를 하는 인력은 위탁업체가 아닌 직접 고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열차 운행장애 방지와 작업자 안전확보를 위해 ‘철도안전 운행 및 작업자 안전확보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상
정부가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700명대로 줄이기로 했다.
정부는 국가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향후 5년간 추진 예정인 제8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796명으로 줄여 나가겠다고 14일 밝혔다.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은 5개년 단위로 도로·철도·항공·해양 분야를 포함해 교통안전에 관한 중장기 목표 및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