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원창연 경영대표변호사)이 이성범 전 수원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연수원 34기)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인은 이번 영입을 통해 산업기술 유출과 영업비밀 침해 사건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기업의 핵심 기술과 정보자산 보호를 위한 법률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지
법무법인 동인(원창연 경영대표변호사)이 김상현 전 창원지검 진주지청장을 구성원 변호사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부산동부지청 형사2부장, 의정부지검 형사2부장 등을 지내며 형사 사건 전문성을 쌓았다.
이외에도 서울동부지검 사이버수사부 부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외사부 및 형사5부 환경 전담 검사, 창원지검 특수부
2025년 합산 매출 1877억원…가칭 ‘바른동인’·12개월 내 본계약 목표
법무법인 바른과 법무법인 동인이 합병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변호사 553명 규모 대형 로펌 출범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바른과 동인은 14일 서울 바른 대회의실에서 합병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합병 로펌 가칭은 ‘바른동인’이다. 양
법무법인 동인은 서울 서초동 동인 대회의실에서 구성원 총회를 열고 원창연 대표변호사를 제4대 경영대표변호사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창연 경영대표변호사는 동인 설립 초기부터 조직 성장을 함께해 온 인물이다. 그는 동인이 단기간 내 국내 주요 로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합리적인 시스템과 구성원 간 인화를 꼽았다.
원 경영대표변호사는 △인
법무법인 세종이 기업 송무, 형사, 인수합병(M&A), 금융, 정보통신기술(ICT) 등 법률 시장 핵심 분야 파트너 변호사 6명을 대표변호사로 신규 선임, 대표변호사단을 확대했다.
세종은 12일 구성원총회를 열고 최창영·장영수·이동건·장재영·장윤석·강신욱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선임된 변호사들은 기업 송무, 형사, M&A
공채 1기로 입사, 국내 10대 로펌 최초 여성 경영대표 변호사 자리 올라‘손해 보는 리더십’으로 공감·신뢰 이끌어...동료애 특히 중시해보수·남성 중심의 법조계도 혁신 기로...‘성별 고정관념’ 바꿔 변화의 바람 AI 시대, 네트워크 활용이 대체불가능한 가치...젊어지는 로펌 만들고파
옛 초등학교 국어책의 등장인물 ‘철수와 영희’. 추정컨대 철수는 국내
17일 선거 거쳐 오 대표 재선출…운영위 구성원 재편
법무법인(유한) 세종은 오종한(사법연수원 18기‧사진) 대표 변호사를 업무집행 변호사(Managing Partner)로 재선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 대표 변호사는 17일 파트너 변호사들의 투표를 통해 연임이 확정됐다. 임기는 올해 4월 1일부터 3년이다. 오 대표는 2021년 선출돼 3년간 세
노상균(66ㆍ사법연수원 13기) 변호사가 법무법인 동인의 신임 경영 대표변호사에 선임됐다. 동인은 2004년 2월 설립 이후 16년간 이철(71ㆍ5기) 대표변호사 체제를 유지해왔다.
동인은 27일 구성원 총회를 통해 노 대표변호사를 2대 경영 대표변호사로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노 대표변호사의 임기는 5월 1일부터 2년간이다.
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