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사회주택 전문가들과 제6회 열린 브런치 개최“주택·돌봄·복지 사업 연계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 성과 챙길 것”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주거안정은 단순히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국민이 이웃과 함께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필요한 돌봄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까지 포함한다”며 “주택공급과 함께 주거서비스와 공동체 운영에도
수원화성 팔달문 앞 수원남문시장의 골목과 먹거리, 야시장이 대학생들의 카메라와 아이디어로 다시 소개된다.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가 경기대학교 마케팅학회 케미스트리(KEMI)와 손잡고 시장 홍보와 청년층 유입에 나섰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와 경기대 마케팅학회 케미스트리는 9월 30일 오후 6시 30분 상권활성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과원과 경기바이오센터에 입주할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광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공간에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교테크노밸리는 IT(정보통신), BT(바이오), NT(나노) 등 첨단산업 분야의 연구기관과 기업
가수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예정됐던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새벽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이날 예정됐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내주는 조정교부금이 법정 상한선을 10년 중 9년이나 넘겼다. 그렇게 더 나간 돈이 2조9661억 원이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 재정혁신TF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0여일간의 활동 결과와 정부·국회에 제안할 10대 우선과제를 발표했다. 조임곤 경기대학교 교수(공동위원장)와 조성환 총괄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전국 358호 회원 가입2024년 서울대 발전기금 이어 두 번째 사재 출연 실천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전달하며 고액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렸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조영수 명예이사장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민선 9기 수원특례시가 도시 운영의 근간인 '곳간 설계도'를 처음부터 다시 그린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재정전문가들과 마주 앉아 수원의 재정 현주소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시민 삶의 질을 동시에 떠받칠 중장기 재정전략 수립에 착수한 것이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8월까지 4차례에 걸쳐 '민선9기 재정운영 패러다임 대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청주 오스코에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과 확산을 위한 ‘중소·벤처 AI 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기관, AI 전문기업, 수요기업, 협·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와 공공기관, 학계·연구계, 기업이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AI 대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지역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에 김경배 경기대학교 한류문화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3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김 신임 원장은 영국 왕립예술대학원(Royal College of Art)에서 산업디자인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30여 년간 디자인과 문화콘텐츠 융합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현장 전문가다. ‘디자인아이콘’
국토교통부는 11일 광주대표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의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고조사위원회는 ‘건설기술 진흥법’ 제68조에 따라 구성되며 강구조·건축구조 분야 전문가인 최병정 경기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사고와 이해관계가 없는 산·학·연 외부 전문가 12명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도정 정책자문기구인 도정자문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능후 신임 위원장은 2017~2020년 제53대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대학교 사회복지전공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앞으로 도정 주요 정책 추진상황 점검, 개선방안 제언, 신규 정책 기획 및 전략 수립 등 자
수원시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민관산학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 수원교육지원청, 삼성전자, 경기대학교와 함께 '민·관·산·학 환경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행정 지원을 맡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운영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에서 열린 '2025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연수'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자율성과 균형을 강조했다.
특히 임 교육감은 교육이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 준비에 소홀해질 수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의 미래교육 방안을 현장에서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임 교육감은 “교육이 과거와 그대
서대문구가 올해 '행복캠퍼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관내 9개 대학과 함께 지난해 하반기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서대문구에는 전국 기초 지자체 중 가장 많은 9개 대학(감리교신학대학교, 경기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명지대학교, 명지전문대학,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이 있다.
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성폭행 혐의를 받다가 숨진 채 발견된 장제원 전 의원에 대해 “안타까운 죽음에 대해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며 “국회 일정을 감안해 봐야 하는데, 가능하면 조문을 하러 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2015년 비서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2025년 제1차 정례회의’에서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개헌이 이뤄지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최근 개헌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동안 대한민국 자치분권을 선도해 온 자치분권협의회가 지방분권 개헌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이주수 전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이사회 의장이 취임한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이 신임 대표이사는 5일부터 기관 운영을 총괄하며 임기는 2028년 2월 4일까지 3년이라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경기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고려대정책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민통합위원회 서울시 지역협의회 위
이병진(56) 김진표 전 국회의장 보좌관이 제7대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31일 집무실에서 이병진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병진 이사장은 “수원도시재단 사업을 더 체계적이고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변화가 일어나도록 하겠다”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창업을 지원해 수원이 더 많은
최근 사모펀드의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 고려아연 등 국내 주요 기업에 대한 경영권 분쟁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연기금이 의결권 행사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민병덕 국회의원 등 14명 공동 주최로 열린 '사모펀드의 적대적 M&A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
복지부, 30일 ‘제4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민소영 경기대 교수, 전담인력 전문성·서비스 접근성 개선 제언
통합돌봄이 주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서비스를 연결하는 지역 전달체계부터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담당 인력이 다른 업무를 함께 맡는 구조를 개선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가까운 읍면동에서 상담부터 서비스
“자서전이라고 해서 한 사람의 일생을 모두 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삶에서 기억나는 순간을 기록하는 ‘자전적 에세이’로 접근하면 됩니다.”
경기대학교 교수이자 한국디지털포용협회장인 송민호 교수의 설명에 회원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옆자리 회원에게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법을 묻거나 개인 노트북을 펼쳐 강사가 보여주는 과정을 직접 따
요즘 시니어 사이에서는 ‘자서전 쓰기’가 새로운 배움의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글로 정리하며, 나아가 세상과 나누는 일. 그것은 단순한 글쓰기 교육이 아니라 ‘나를 배우는 시간’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여기에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자서전 쓰기 교육이 등장했다.
기술이 묻고, 기억이 답하다
많은 시니어가 “내 삶
AI와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이 산업 구조 전반을 뒤흔드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각 기술이 갖고 있던 한계를 보완하며 새로운 디지털 인프라로 빠르게 자리 잡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최근 경기대학교 컴퓨터공학대학원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블록체인의 탈중앙화·변조불가성·투명성 측면과 AI의 예측·분석·자동화 측면의 결합은 ‘데이터의 투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