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오늘 새벽 응급실 이송⋯경기대 축제 당일 취소

입력 2026-09-18 15: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청하. (출처='@chungha.art'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청하. (출처='@chungha.art'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예정됐던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새벽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이날 예정됐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에 관해서도 사과했다. 모어비전은 "아티스트의 무대를 기대해 주신 경기대학교 관계자분들과 학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와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청하의 구체적인 건강 상태와 응급실 이송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청하는 1일 새 싱글 '멕시코(México)'를 발매한 뒤 활동을 이어왔다. 신곡 활동 중 갑작스럽게 응급실 이송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반도체주 폭락에 프리마켓 급락…삼전 12%·SK하닉 14%↓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0,000
    • -4.81%
    • 이더리움
    • 3,036,000
    • -7.07%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3.24%
    • 리플
    • 1,644
    • -6.54%
    • 솔라나
    • 121,300
    • -5.82%
    • 에이다
    • 245
    • -8.24%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09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33%
    • 체인링크
    • 14,480
    • -6.22%
    • 샌드박스
    • 57.34
    • -6.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