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신임 조달청장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공공 조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은 마스크 12억장의 공적 공급과 1억5000만장 비축 등 공공 조달의 위기 대응 능력을 시험하고, 디지털·비대면의 조달혁신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동대문을과 함께 강남병, 안산 단원을도 청년우선 전략지역 지정을 결정하고 이를 전략공관위에 요청하기로 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역구 후보자 심사 및 일부 지역 후보자 자격 재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3선 민병두 의원을 컷오프하고 동대문을을 청년을 우선 공천하
여야 ‘4+1’(더불어민주당ㆍ바른미래당ㆍ정의당ㆍ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의 합의로 본회의에 상정된 공직선거법이 통과된다면 경기 군포갑ㆍ을과 안산 상록 갑ㆍ을 및 단원갑ㆍ을, 서울 강남 갑ㆍ을ㆍ병이 각각 통폐합될 전망이다.
25일 협의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협의체는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을 유지하고 연동률을 50%로 하는 내용 등의 선거
“정부가 기업 구조조정을 혼자하려는 느낌이다. 여·야·정 협의체를 만들어 논의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김정우(경기 군포갑) 당선인은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우선‘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며“정치권과의 유착관계 등 이해관계가 워낙 많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당선인은 기획재정부 국고국 과장을 거쳐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