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콘텐츠·공연 연계 확대몰입형 콘텐츠·뮤지컬 제작으로 성장 기반 마련
롯데컬처웍스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영화관 운영 고도화와 콘텐츠 제작 역량 확대, 공연 사업 다각화를 통해 영화·공연·콘텐츠를 아우르는 문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2일 롯데컬처
인기 번역가 황석희가 뒤늦게 밝혀진 성범죄 논란으로 사실상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황석희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번역 작업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황석희는 2017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2019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번역하며 국내 영화계 대표 번역가 중 한
유명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전과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방송가 등에서 '손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1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지난해 2월 22일 방송된 회차의 다시 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해당 방송분은 황석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편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에서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흥행 질주가 좀처럼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개봉 7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역대 흥행 순위를 갈아치웠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8일 12만41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84만 6288명으로, 기존 역대 흥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37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6위 진입을 눈앞에 뒀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2만 44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372만 2161명이다.
이로써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올라 있는
◇ 세계가 주목한 겨울의 기적…'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는 미국 CNN이 '겨울의 7대 불가사의'로 꼽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겨울 축제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위에서 '계곡의 여왕'이라 불리는 산천어를 낚으며 느끼는 짜릿한 손맛과 감동이 이 축제의 핵심입니다. 인구 2만 5천여 명의 작은 산골 마을
영화 ‘주토피아2’ 누적관객 800만 명을 돌파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이날 오후 6시 21분 기준 누적 관객 수 800만 365명을 돌파했다. 개봉 39일 만의 기록이다.
이는 ‘인사이드 아웃2’(879만)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자 ‘엘리멘탈’(724만)을 넘어선 기록이다. 이로써 ‘주토피아2’는 역대 국내 애니메
‘주토피아2’가 ‘겨울왕국’의 흥행을 넘어서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 가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블로벌 박스오피스는 ‘주토피아2’의 글로벌 흥행수익이 13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화로 1조 9천억원에 해당한다.
이로써 ‘주토피아2’는 역대 6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린 애니메이션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4년 개봉해 약 12억
영화 ‘주토피아2’가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크리스마스인 이날 오후 4시 29분 기준 누적 관객수 7,000,071명을 넘어섰다. 개봉 30일만의 기록이다.
‘주토피아2’는 9년 만에 돌아온 ‘주토피아’의 후속작으로 개봉 첫날부터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이후 개봉 4
버핏·쿡·아이거 등 퇴장 가시권GE·나이키·보잉 등 장수 CEO 후 후계 실패 쓴맛“외부 후계자 진지하게 고려 등 전략 필요”
미국의 각 산업을 대표하는 상징적 기업들이 잇따라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을 준비하거나 교체 계획을 공식화하고 있다.
7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특히 애플·버크셔해서웨이·디즈니·월마트 등에서 장기간
파주 아울렛 아이스링크·부산 아울렛 트리 점등식전국 아울렛 크리스마스 체험 콘텐츠 강화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전국 매장을 이색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미며 연말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야외형 쇼핑센터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부터 대형 트리, 마켓, 야경 조명까지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진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매지
관객 수 563만8000여 명으로 좀비딸 제쳐애니메이션으로도 실사 꺾고 첫 1위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급사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는 귀멸의 칼날 극장판이 누적 관객 563만8000여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1위였던 영화 ‘좀비딸’의 563만7
여의도 더현대서울 'H빌리지'⋯아기곰 해리의 ‘선물공방' 현실로 구현눈 질감부터 통나무, 내부 장식까지⋯수작업ㆍ해외공수로 완성도 높여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5층에 조성된 현대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마을 ‘H 빌리지’을 찾았다. 오랜 연식이 느껴지는 나무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입구를 지나니 새하얀 겨울 마을과 숲이 펼쳐졌다. 산타와 엘프
기아가 월트디즈니 컴퍼니와 협업해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를 디즈니 인기 캐릭터로 꾸밀 수 있는 신규 테마를 선보였다.
기아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월트디즈니의 다양한 브랜드를 활용한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테마는 디즈니의 ‘겨울왕국’과 픽사의 ‘토이 스토리’로 앞서
만화·영화 속 로봇, 연구실서 현실로“데이터가 로봇 키운다”…자유의지는 인간의 마지막 보물집안일 자동화가 로봇 대중화 분수령
로봇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이 상상에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최종현학술원과 한국고등교육재단은 29일 서울 강남구 재단 컨퍼런스홀에서 ‘SF, 로봇, 인간’ 특별 강연을 공동 개최하고 로봇공학과 AI의 미래를 논의했다. 이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이하 케데헌)'가 주말 특별 상영만으로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23~24일(현지시간) 특별 싱어롱 이벤트로 극장에서 상영된 '케데헌'은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800만~
“전통적 소재ㆍ세계적 트렌드 조화로산업구조 혁신ㆍ인재 양성 등 병행해야투자 확대로 K콘텐츠 발전 필요”
최근 한국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케데헌)’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콘텐츠 속 음원들도 국내외 유력 사이트에서 순위권을 차지하며 디즈니
"국내 애니 산업, 기술보다는 '문화 소비' 격차가 문제"정부 지원은 '찔끔', 민간 투자는 '제로'⋯K애니 이중고디즈니·지브리처럼 '세계관 브랜딩' 해야 장기적 발전
지난해 '사랑의 하츄핑'의 흥행에 이어 올해 상반기 '퇴마록'이 한국 애니메이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알사탕', '이 별에 필요한', '킹 오브 킹스' 등 다채로운
영화 ‘모아나’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2’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누적 관객 114만5037명을 동원하며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 영화 흥행 톱6에 오른 ‘웡카’(350만명)보다 4일 빠르고, 전작 ‘모아나’(231만명)보다 5일 빠른 기록이다. 또한 국내외에서 흥행기록
레고 팝업 여주 아울렛ㆍ신세계 강남ㆍ스타필드 안성 등 선택지 다양잠실 롯데월드타워ㆍ석촌호수 일대는 대형 피카츄 등 '포켓몬 월드' 디즈니는 현대백화점…대전 신세계선 '헬로키티' 50주년 행사 개최
유통업계가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달을 맞아 인기 캐릭터ㆍ완구와 손을 잡고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팝업과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현장에서는 좋아하는 캐릭
중국 헤이룽장성의 도시 하얼빈은 겨울이면 완전히 다른 세계로 변한다. 영하 20℃ 아래로 내려가는 혹한의 계절 속에서 얼음은 예술이 되고, 눈은 상상력을 표현하는 재료가 된다. 매년 1월 개막하는 ‘하얼빈 국제빙설제’는 이러한 겨울의 힘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세계 3대 겨울 축제다.
하얼빈 국제빙설제는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며, 매년 규모와
●Exhibition
◇연결하는 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일정 2025년 2월 2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반려동물의 삶까지 고려한 ‘묘각형주택’, 건축주 부부가 실제 베이스캠프처럼 쓰는 집 ‘베이스캠프 마운틴’ 등. 전시는 2000년대 이후 지어진 다양한 집을 통해 한국 현대 건축과 주거 문화를 살펴본다. ‘개인과 사회,
외옹치 바다향기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부터 외옹치항까지 이어진 바닷길이다. 풍광이 가장 멋진 구간은 하늘데크길이다. 바닷가 산책로 옆 해송숲길은 사색하며 걷기 좋다. 인근 아바이마을도 들러볼 것.
초량 이바구길
부산역에서 산복도로까지 걷는 길이다. 급경사 구간에서는 모노레일을 이용해도 된다. 꼭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