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티가 일본 인간게놈 분야 최고 전문가와 손잡고 바이오인포메틱스(Bioinformatics, 생물정보과학)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에이씨티는 일본 도쿄의과대학 인간게놈센터장인 미야노(Satoru Miyano)박사와 바이오인포메틱스 사업 기술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에이씨티는 미야노 박사와의 기술자문계약을 통해 대규모 인간유전체
디엔에이링크가 생명학 분야 최대 규모의 글로벌 과학 프로젝트에 한국 대표로 참여한다.
디엔에이링크는 1일 ‘글로벌 지구 바이오게놈 프로젝트(Earth Biogenome Project, 이하 EBP)’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디엔에이링크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연구소인 극지연구소가 유일하게 참가한다.
EBP는 11월 1일 영국 런던에서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오는 2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인간유전학회(American Society of Human Genetics·ASHG)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68회째를 맞는 ASHG학술대회는 전 세계 유전체 분야 최대 행사로, 매년 북미와 유럽을 비롯해 아시아, 남미 등의 주요 기업
국내외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신약개발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5일 오전 9시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AI 파마 코리아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공지능을 통한 신약개발 성공의 열쇠–협업 및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9곳의 국내외
개인 유전체 분석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스마트폰으로 마풀영어, 마풀중국어 등의 어학 교육을 서비스하는 이카이스와 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EDGC는 올해 6월 코스닥에 상장한 유전체 분석 회사로서 생애 주기에 따른 맞춤형 질병 예방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카이스는 마법처럼 풀린다는 뜻으로 지어진 ‘마풀’브랜드
서린바이오사이언스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으로부터 해양병원체 현장진단 기술이전을 통해 해양바이오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할 전망이다.
서린바이오는 12일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관한 '2018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Festival 및 투자박람회'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해양병원체 현장진단과 관련한 기술이전계
한·일 합작 바이오벤처 C&C신약연구소가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싱가포르 핵심 연구기관과 손을 잡는다.
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의 자회사인 C&C신약연구소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A*STAR(Agency of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금
C&C신약연구소가 싱가포르 연구기관과 손 잡고 면역질환치료제, 항암제 개발에 도전한다.
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의 자회사인 C&C신약연구소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A*STAR(Agency of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와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 프로젝트는 2020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로부터 호흡기 감염에 대한 혁신 치료제 및 진단법 개발을 위한 쓴맛 수용체 신호전달 물질 및 관련 기술을 라이선스-인 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물질 및 기술은 2016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과학전문잡지에 소개된 천연물 유래 화학성분 의약품이다. 매우 안전하고 혁신적인 염증치
테라젠이텍스는 형질전환 부모 소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 소의 게놈(유전체)을 분석, 유전인자 보존 확인 및 유전적 안정성 검증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부모 소에게 삽입한 외래 유전자가 2세에게서도 똑같이 나타난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는 있었으나, 나머지 유전자 전부가 완벽하게 제어된 것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라젠이텍스는 서울대학교
마크로젠이 싱가프로 및 동남아시아 유전체 시장에 진출한다.
마크로젠은 지난 3월 싱가포르 현지 법인인 ‘마크로젠 아시아퍼시픽(Macrogen Asia Pacific Pte. Ltd.)’을 설립했으며 현재 유전체 분석센터 설치 등 실질적인 정밀의학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마크로젠 아시아퍼시픽’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동일한 상황에서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는가에 따라 결정이 달라진다는 것을 ‘프레이밍(Framing) 효과’라고 한다. 컵에 물이 반 정도 담겨 있는 상황에서 ‘물이 반밖에 없어’, 아니면 ‘물이 반이나 남아 있네’라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정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연초부터 제약·바이오섹터 내에서 리레이팅과 조정이 반복되는 가운데 바이오 버블 논란까지 불거
“마이크로바이옴은 세균 전체를 이야기합니다. 이것으로 약을 만들 수 있느냐는 도전적인 질문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에서 신약 개발의 성패는 저의 상상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 이투데이 바이오기업설명회’의 마지막 주제발표 연사로 나선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이 한마디로 좌중의 관심을
삼성SDS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2009년부터 연구개발을 추진해온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기반의 유전자 분석 사업이 2013년 이후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업계는 삼성SDS의 신사업 방향이 바뀐 것도 있지만, 정부가 국내 유전자 시장을 과도하게 규제하고 있는 것도 한 이유라고 분석한다.
23일 삼성SDS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0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 치료제를 보유한 상장기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세계 희귀질환의 날은 2007년 유엔(UN)이 매년 2월 마지막 날에 지정한 기념일이다. 2월 29일이 4년에 한 번씩 반복된다는 희귀성에 착안해 지정됐다. 매년 해당 기념일엔 희귀질환 관련 연구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희귀질환 치료제
의학과 약학의 발달로 사람의 수명이 연장됐다. 그 과정에는 수많은 실험동물의 헌신이 있었다. 대부분의 신약개발은 10년에서 15년이 걸리는데 대략 5년에서 8년 동안이 실험동물의 시간이다. 실험용 쥐(마우스)와 랫트(Rat) 기니피그 등이 사용되고 큰 동물로는 토끼 개 돼지 원숭이 등도 쓰인다. 불편한 현실이지만 이런 실험과정을 거쳐 나온 효능과 안전성 데
“혈액 한 방울로 암에 걸렸는지를 알 수 있다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암 환자의 생존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치료비용도 30%가량 줄일 수 있다”이다. 암은 발병 후가 아닌 조기에 진단해 치료할 경우 그 예후가 크게 달라진다. 4~5ml 가량의 혈액 샘플에서 암의 징후를 발견하는 ‘액체 생검’ 기술이 주목받는 이유다.
액체 생검은 혈액 속을
남극 바다에 사는 어류인 드래곤피쉬(Dragonfish)는 어떻게 추운 바닷속에서 생명을 유지할까.
극지연구소는 남극 드래곤피쉬의 게놈 분석을 완성해 연구결과가 유전체분야의 저명한 학술지인 기가사이언스(GigaScience)에 8월자로 온라인에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
영하의 남극바다에는 222종의 남극 고유 어종이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마크로젠이 올해 목표한 1000억 매출 달성에 한발짝 다가갔다.
마크로젠은 14일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9억원, 당기순손실 18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마크로젠의 상반기 매출액 479억원은 전년동기 443억원 대비 8.3% 증가한 것으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1분기 일루미나 노바식 6
국내 유전체 전문기업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가 일본 암 백신(Cancer vaccine) 및 표적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인 OTS(OncoTherapy Science Inc.)와 합작회사를 설립, 암 진단·치료와 관련한 정밀의학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테라젠이텍스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OTS와 만나 합작회사 CPM(Cancer Precision 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