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하남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이은형 연구위원의 위촉 전문분야는 건축환경이다. 임기는 2028년 12월까지다.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와 부산시, 수원시, 세종시, 제주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또한, 충북도청과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7개 지자체와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간임대사업자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매매시장이 위축되고 전·월세 불안으로 번지고 있어 민간임대를 활성화로 주택 시장 불안을 완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8일 오 서울시장은 마포구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을 찾아 사업자·입주민과
서울시가 민간 임대를 통한 주택공급 숨통 틔우기에 착수한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매매시장 위축이 전월세 불안으로 번지는 가운데 주택 시장 불안을 완화할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민간임대사업자 규제 완화 필요성을 정부에 재차 강조할 계획이다.
8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마포구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을 찾
삼성전자가 중남미를 중심으로 냉난방공조(HVAC) 서비스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현지 전문 인력 양성과 서비스 품질 제고를 통해 B2B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페루 북부 치클라요에 ‘삼성 HVAC 전문 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21일 밝혔다. 페루 내 HVAC 분야 전문 교육센터 설립은 이번
KCC, KCC실리콘, KCC글라스, KCC신한벽지 4개사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건축자재 관련 11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와 제품(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 측정 모델이다.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시칠리아서 시작해 전역으로 확대외국인 휴양 목적 대부분, 거주 위한 정착 한계한국선 정부 주도로 빈집 거래 정책 시작
이탈리아에선 1유로(약 1700원)에 집을 구매할 수 있다. 10여 년 전 텅텅 빈 마을을 채우기 위해 고심하던 어느 당직자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1유로 주택 정책 덕분이다.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에서 시작한
기존 대비 투기 방지·공공 지원 부분 강화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상시 전환…건축물 높이 완화서두르는 공급 대책 후속 조치…민심 돌리기 사활
주택시장안정화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민주당이 잇따라 주택 공급 활성화를 담은 법안을 내놓고 있다. 10·15 부동산 규제에 대한 반발 여론이 커지자 9·7 부동산 공급 대책 후속 조치를 서둘러 마련해 민심 흐름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22일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원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 경기도 공공건설·건축 관계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공공건설·건축사업을 담당하는 공공기관 실무자의 기획·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건축의 공공성과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경
대우건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우건설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 3건과 GD마크 1건을 수상하며 건설업계 디자인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대우건설은 국내 건설사 중 2020년 이후 해외 3대 디자인 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27일 제3기 사전검토자문위원단을 출범했다. 공공건축 품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건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자문위원단은 총 124명의 지원자 중 57명으로 꾸려졌다. 분야별로는 △건축계획 50명 △건축환경 2명 △리모델링 5명이며, 모두 관련 자격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다.
이들은
현대제철은 호주철강협회(ASI)로부터 호주 철강지속가능성(Steel Sustainability Australia, SSA)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SSA 인증은 철강 제조 및 판매에서 환경적 영향 등을 평가해 지속 가능한 철강 생산 및 유통, 공급을 할 수 있는 회사에 부여한다.
현대제철은 국내 철강사 중 최초로 국내 전 사업장(당진제철소,
이진숙 전 충남대학교 총장이 26일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이 후보자는 1960년 대전시에서 태어나 대전여고, 충남대 건충공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충남대에서 건축계획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본 동경공업대로 건너가 건축환경계획학 박사 학위도 취득했다.
1989년부터 모교인 충남대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건축학부장,
초고령 사회에 가까워지면서 장기요양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KB라이프생명이 강북권 프리미엄 요양시설인 '은평 빌리지' 개소를 앞두고 사전신청 접수에 돌입했다.
31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2025년 4월에 개소예정인 은평 빌리지의 입소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현재까지 190명이 접수하고 입소를
DL이앤씨가 중량 충격음 2등급 인정을 받은 층간소음 바닥구조를 업계 최초로 실제 현장에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인천 서구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현장에 ‘디 사일런트(D-Silent)’ 바닥구조를 적용해 시공 중이다. 디 사일런트 바닥구조는 2021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바닥충격음 성능평가에서 중량 2등급의 차단 성능을 인정
구테흐스 사무총장, 기록적 더위에 대응 독려세계 노동자의 70% 과도한 열에 노출돼기후 격차 심각…모든 사람 더위 피해 같지 않아
유엔이 25일(현지시간) 역대 처음으로 각국에 극심한 더위에 대한 대응을 촉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극심한 더위는 새로운 뉴노멀”이라며 “세계는 기온 상승이라는 도전에 맞서야
“지금 이곳에 공원을 만들지 않으면 100년 후에는 이만한 크기의 정신병원이 필요할 것이다.”
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는 “사람 살 집도 모자란다”는 비아냥에 이렇게 맞섰다. 그의 뚝심으로 1897년 뉴욕 도심 한복판에 축구장 340개 규모의 ‘오아시스’가 들어섰다. 현대 도시공원 선구자의 혜안은 도시민의 ‘병(病)’을 치유하고, 막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동작구 흑석동 221번지 일대 중앙대학교 자연공학 클러스터의 신축 내용을 포함한 도시계획시설(학교)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변경) 및 혁신성장시설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학 도시계획 혁신 지원방안 발표 이후 제도 개선을 통해 혁신성장시설 도입 시 용적률을 1.2배까지 완화해주고 있다. 이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위한 기술과 행정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황병철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본부장은 이날 오전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확대를 위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을 위한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의 핵심과제로 공장 설립에 필요한 복잡한 인허가 정보를 사전 진단하고 최적의 후보지를 추천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공장 인허가 업무를 총괄하는 산업부와
윤보선·이명박·노무현 전 대통령 등 대통령만 3명을 배출해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구는 이번 4·10 총선에서 4자 구도가 형성되면서 쉽게 결과를 예단할 수 없는 '격전지'로 떠올랐다. 2022년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현역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이 같은 지역구에 재출마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와 개혁신당 금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