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는 2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7년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업체로 대상에 고운건설과 다인건설이 공동으로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대아이앤씨, 성보건설산업, 이엠종합건설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고운건설은 22년간 건설업을 영위한 업체로서 윤리경영을 기업경쟁력의 원천으로 인식하고 전 임
대한건설협회는 10일 2016년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석진건설, 동우개발, 피엔지건설, 녹십자이엠 등 4개사에 대해 우수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업체들은 윤리경영의 필요성을 일찍 자각하고 하도급업자를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해 원도급자와 하도급자의 동등한 지위를 보장하고, 상생협력하려는 등 적극적인 윤리활동을 전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2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5년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업체로 대상에 동서건설이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삼양건설, 대한, 남경종합건설, 신화건설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동서건설은 45년간 건설업을 영위한 업체로 윤리경영위원회 설치․운영, 임직원들의 윤리교육 및 상담 등을
대한건설협회는 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4년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업체로 대상에 대우조선해양건설(대기업 부문)과 희상건설(중견기업 부문)이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금성백조주택(대기업부문), 화성개발·동우건설산업·덕진토건·대선건설(중견기업부문)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많은 사회공헌 활동과
대한건설협회는 '제4회 2014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을 위한 응모를 공고했다.
건설업 윤리경영대상은 윤리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건설업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건설업계의 윤리경영 확산에 기여하고자 2011년부터 네 번째 시행되고 있다.
신청서 접수마감일은 11월 13일까지이며, 12월초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응모대상자는 건설업 또는 건설
현대엠코와 서한이 올해 건설업윤리경영 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건설협회는 1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3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대기업 부문 대상에 현대엠코, 중소기업 부문 대상에 서한을 수상사로 결정했다.
현대엠코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윤리경영시스템을 활용해 각종 부조리를 사전에 차단·적발하는 시스템을 갖춘 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도를 걸어감으로써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을 만듭시다.”
GS그룹은 허창수 회장의 지론에 따라 계열사별로 기업의 윤리경영 및 책임경영, 정도경영을 통한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성실히 수행 중이다.
GS칼텍스는 지난 199
“책임감을 갖고 정도(正道)를 걷자.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기업을 만들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늘 강조해 온 말이다. 허 회장은 올 초 신년사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에 부응해 법질서를 존중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건전한 기업 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을
대한건설협회가 20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2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아건설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신동아종합건설 △보훈종합건설 △현도종합건설 △삼흥 등이 우수상을 받았다.
대아건설은 최고경영자(CEO)의 강력한 윤리경영추진의지를 담아 윤리경영 도입부터 실천까지 체계적으로 기업윤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소속 직원은 물
대한건설협회가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GS건설이 대기업부문 대상을, 원광건설이 중견기업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도원이엔씨는 장려상을 받았다.
협회에 따르면 GS건설은 △CEO의 윤리경영 의지 및 기업윤리시스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고객(소비자) 보호 △기업의 사회ㆍ경제적 책임 등 4개 분야에
대한건설협회가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제1회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GS건설이 대기업부문 대상을, 원광건설이 중견기업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도원이엔씨는 장려상을 받았다.
GS건설은 내부고발시스템의 실질적인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광건설은 경영자의 윤리 경영 실천 의지, 도원이엔씨는 임직원과 협력업체에 대한 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