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8일 제7차 건설기술진흥 기본계획 관련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8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전문가·업계는 물론,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한다.
건설기술진흥 기본계
2025년까지 스마트 건설자동화 등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현장 노동생산성을 40%까지 향상시키고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를 30% 감소시키는 중장기 계획이 추진된다.
2일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향후 5년간(2018년~2022년)의 건설기술정책 로드맵인 ‘제6차 건설기술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지난해 국내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순위가 7위로 평가됐다.
국토해양부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난해 국내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순위를 평가한 결과 한국이 73.8점(미국 100)으로 조사대상 23개 국가 중 7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11년 9위에서 2단계 상승한 것이며 1위는 미국, 2위는 중국이 차지했다.
‘건설산업 글로
이트레이드증권은 21일 건설업종에 대해 제5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에 따라 건설사의 성장 동력인 해외와 엔지니어링 부문의 경쟁력 확보에 긍정적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13일 국토해양부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향후 5년간의 건설기술 정책 로드맵인 ‘제5차 건설기술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의 목표는 2016년까지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의
오는 2016년까지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10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건설기술 정책 로드맵인 ‘제5차 건설기술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국내 건설업체는 국내 건설시장 침체와 건설물량 부족으로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미국 등 선진국 뿐 아니라 중국·인
국토해양부는 건설기술연구와 관련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산·학·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건설기술연구포럼'을 오는 10일 발족한다고 9일 밝혔다.
'건설기술연구포럼'은 분기별로 1회 전체 포럼을 개최하고 추가적으로 녹색성장, 설계 경쟁력 강화 등 건설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포럼에 관계
국토해양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4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을 수정,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녹색성장위원회의 '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개년 계획 발표'와 연계해 탄소배출량과 에너지소비 감축을 위한 대책을 포함하고 있다.
국토부는 수정 계획의 비전을 녹색강국을 실현하는 선진 건설기술 확보로 정하고 2012년까지 녹색건설기술을 선진국
◆국토해양부
-제4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 수정
-국토해양부 상반기에 15.9조원 집행, 전년 대비 1.9배
-2009년 상반기 철도 수송 실적
-장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정책 토론회(헌정기념관)
-제1차관 차관회의(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수출입물품 원산지 표시규정 대폭 강화
-전략물자·기술 수출입 통합고시 개정
-카타르 통상무역부 대표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수준이 오는 2012년까지 해외시장 7위권 내에 진입을 목표로 설정했다.
18일 건설교통부는 건설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이 같은 목표를 정하고, 건설기술수준 80~90% 달성, 건설생산성 30% 향상을 위한 6대 전략과 19개 추진과제를 담은 제4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