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위생용품 전달 사회공헌사업 올해로 10년째전국 여성 청소년 총 2690명에 물품 전달 ‘광복잇길’ 조성 등 제주 지역 활동 확대 계획
자생의료재단은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에 독립유공자 후손 및 지역 여성 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키트 ‘자생 엔젤박스’ 300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자생 엔젤박스는 지역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3~6일 고창CC서 ‘한국시니어오픈’…만 50세 이상 국내외 골퍼 참가 갤러리에 상하농원 무료입장 혜택…골프대회와 지역 관광 연계
매일유업이 총상금 3억원 규모의 시니어 골프대회를 전북 고창에서 연다. 대회 관람객에게 고창 상하농원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는 등 스포츠 행사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다.
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 대한골프협회(KGA)는 3일부터
“제도적 맹점 발견돼도 무조건 비호하면 왜곡·선동 낳아”“다문화가정, 시혜 영역 아닌 동등 의무 누리는 구성원으로”“‘호남서 콩이면 영남서도 콩’…공정 원칙 반드시 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9일 창립 41주년을 맞아 신규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하고 ‘건강검진을 넘어 건강관리로’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CI 개편은 KMI의 브랜드 정체성과 미래 방향을 재정립하는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41년간 쌓아온 건강검진 전문성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검진
복지부, 보건소 16곳ㆍ유공자 4명 표창감염병 대응 넘어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보건소가 설립 80주년을 맞아 의료ㆍ요양ㆍ돌봄을 연계하는 지역보건의료 거점으로 도약한다. 정부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보건의료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보건소가 필수의료와 통합 건강관리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간이식팀이 간경화를 앓던 페루계 미국인 자선사업가 마르코 안토니오 키로스(69세, 남) 씨에게 딸 킴벌리 루시아 키로스(30세, 여) 씨의 간 일부를 이식하는 생체간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마르코 씨 부녀는 수술 후 순조롭게 회복해 최근 퇴원했으며 내일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28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마르코
좋은 숲과 농장을 갖췄다고 곧 경쟁력 있는 치유산업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방문객이 자신에게 맞는 활동에 참여하고, 돌아간 뒤에도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 자연의 가치를 사람의 회복으로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서비스로 만드는 핵심 수단이 ‘힐링테크(Healing Tech)’다.
힐링테크는 자연기반 치유자원에 과학적 지식과 기술을 결합해 몸
고양이·강아지 사료부터 간식까지 지원임직원, 후원 물품 운반·쉼터 환경 정비
풀무원은 구조된 동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길동무와나누미천사가 운영하는 쉼터에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 제품 약 2t(톤)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고양이 사료 ‘건강담은 식단 캣 체중케어’, 강아지 사료 ‘건강담은 식단 독 피부&
신세계 강남점서 국내 첫선…11월 5일까지 팝업 운영식물성 단백질 23g 함유…첨가물 최소화·품질관리 강조실버세대 근력 관리 제품도 선봬…오틀리와 협업 확대
23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선명한 파란색으로 꾸며진 매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덜어낸 '깨끗한 성분'을 강조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청량한 파란색으로 표현한 듯
신장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이 환자의 생존을 넘어 신장 기능 보존과 삶의 질 개선으로 확대되고 있다. 혈액투석과 신장이식은 말기 신부전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거나 신장 기능을 대체하는 핵심 치료법이지만 반복적인 치료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과 기증 장기 부족 등 한계가 있다.
이에 글로벌 제약·바이오 및 의료기기 기업들은 기존 투석 기술의 효율성을 높이는
서울시가 ‘서울형 통합돌봄’ 확대·고도화에 팔을 걷었다. 통합돌봄 서비스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보건의료와 건강,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58개의 맞춤형 서비스를 엮어 제공 중이다. 시는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특화사업 표준화 서비
대형견 세 마리의 공격으로 두개골이 전부 드러날 정도로 두피를 잃은 키르기스스탄 소년이 서울아산병원에서 재건술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했다.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최종우 교수팀은 두피의 약 80%가 손상된 우마르 군(6)을 한국으로 초청해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밝혔다. 우마르 군은 15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인 비슈케크 지역에
8년의 공백도 연기를 향한 열정을 꺾지는 못했다. 배우의 꿈이 멀어질까 두려웠던 시간을 지나 다시 카메라 앞에 선 박보경은 작품의 흥행과 수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제 그는 같은 길을 걷는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박보경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작품
만성 목 통증에 추나요법 3년간 장기 비용효과성 분석추나요법군, 47만원 더 쓰고 3년 중 2.4년 건강 유지교통비·시간·생산성 측면 이점 두드러져SCI(E)급 국제학술지 '통합의학연구' 게재
만성 목 통증 환자가 추나요법을 꾸준히 받으면 약물과 물리치료만 받는 것보다 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확인됐다.
자생한방병원 척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10월 테마로 노거수 명소 9곳 선정 천연기념물 거목부터 기적의 생명력을 간직한 나무까지, 경북에서 만나는 황금빛 비경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선선한 초가을 바람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10월 테마로 도내 은행나무 노거수 명소 9곳을 선정했다.
수백 년 동안 한자
15일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물품 후원·사회공헌 캠페인 등 공동 추진…ESG 협력 강화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식품 후원과 공동 캠페인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
서울시가 한강버스와 손목닥터9988 등 주요 체감 정책과 명소 32가지를 한 장에 담은 3D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16일 시에 따르면 '건강한 서울, 빛나는 서울사람들'을 주제로 한 이번 작품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나이키, 삼성전자 등과 작업해 온 슈퍼픽션의 독창적인 3D 캐릭터들이 서울 전역을 배경으로 활
한국GSK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건강과 예방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르신과 건강한 노화 달력을 만들고 중랑천변에 꽃과 나무를 심어 건강한 도시숲을 가꾸는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에 나섰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GSK는 당일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 서울 강서구 화곡노인참여나눔터에서 ‘
한독이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당당발걸음 캠페인-1형당뇨병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함께 기획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올해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신설된 췌장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혈당관리, 식단, 운동 등 1형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당당발걸음 캠페인은 한독이
우리의 일상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것에 시간과 열정을 쏟으며 즐거움을 찾은 이들이 있다. 바로 ‘덕질’에 빠진 사람들이다. ‘덕질’이란 좋아하는 대상에 깊이 빠져드는 활동을 말한다.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덕질의 형태는 가수나 운동선수를 응원하는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공적 돌봄의 빈자리, 민간 서비스로 보완…식사 배달부터 돌봄 예방까지
식사 배달·이동 지원 등 8개 분야 소개…지자체 협력 강조
일본 고령사회 전문가가 고령화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적 돌봄체계가 충족하지 못하는 일상생활의 수요를
수명은 늘었지만 병치레하는 노년은 길어졌고, 병원 진료실에는 법규보다 인공지능(AI)이 먼저 자리를 잡았다. 인구 고령화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유럽과 중앙아시아 53개국이 공동 해법을 내놓았다.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지역사무소는 지난달 29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폐막한 제76차 지역위원회에서 53개 회원국이 ‘건강한 노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