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폐해예방의 달 맞아 공익광고 2편 공개⋯AI 활용‘흑기사 은퇴’ㆍ‘도수 말고 횟수’로 음주 인식 개선인플루언서 협업ㆍ음주 기회비용 계산기 운영
보건복지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자리에서 음주를 거절하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절주ㆍ금주 캠페인에 나선다. 술이 대인관계의 필수 요소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 선택도 자연스럽게 존중
복지부, 보건소 16곳ㆍ유공자 4명 표창감염병 대응 넘어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강화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보건소가 설립 80주년을 맞아 의료ㆍ요양ㆍ돌봄을 연계하는 지역보건의료 거점으로 도약한다. 정부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보건의료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보건소가 필수의료와 통합 건강관리의 중심 역할을 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
지역별 격차는 2.03년으로 감소⋯저소득층 검진 확대 필요암 관리부터 영유아 돌봄까지⋯건강 형평성 개선 논의
소득수준에 따른 건강수명 격차가 8.13년으로 10년 전보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격차는 줄었지만 소득에 따른 건강 격차는 커지면서 저소득층 건강검진 확대와 생애 초기부터 건강 불평등을 줄이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
최근 청소년층에서 환각 경험을 목적으로 감기약과 해열제 등을 과다복용하는 일명 ‘오디(OD, Over Dose) 파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청소년의 약물 과다복용은 약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청소년층에서 일반의약품 과다복용 경험을 공유하
예순다섯은 제도 안에서는 누구에게나 같은 숫자입니다. 하지만 몸이 맞는 예순다섯은 사람마다 전혀 다릅니다. 누구는 퇴직 뒤 여행 계획을 세우며 그 나이를 맞고, 누구는 무릎과 혈압, 당뇨 약부터 챙긴 채 그 문턱에 섭니다. 연금은 같은 나이에 시작되는데, 몸은 전혀 다른 출발선에 서 있는 셈입니다. 오래 사는 시대라고 하지만, 노후의 격차를 더 또렷하게
사람들이 본인의 건강 상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요인 1순위는 '돈'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전국 만 20세~70세 미만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2025년 건강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본인의 건강 상태에 영향을 미친 정도가 크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수입 및 사회적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 △직원 건강관리 제도 △임직원 만족도 등 건강경영 전반을 엄격히 평가해 건강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한다.
이노션이 올해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사실상 석권하며 창립 20년 만에 최고 성적을 냈다. 국내 최고 권위 광고제에서 ‘대상’만 8개를 가져가며 한 해 최다 대상 수상 기업으로 기록된 것이다.
이노션은 ‘202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대상 8개를 포함해 총 19개 본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TV·인쇄·옥외광고(OOH)·캠페인전략·소셜커뮤니케이션·브랜디드콘
소비자 접점 확대·인지도 제고 기대공익목적 B2G서 B2B로 사업확장 계획
CJ대한통운이 택배박스를 활용한 광고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광고는 전국 택배 물류망에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을 전달함으로써 공익적인 목적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J대한통운은 자사 택배박스를 활용해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노담소셜클럽’ 공익광고를 시작했다고 29일
비흡연자와 달리 ‘비음주자’들의 사회생활은 눈칫밥과 해명의 연속이다. 밥상에 둘러앉은 모두가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하고, 찰나의 떨떠름한 반응을 공손히 참아야 한다. 사회생활하기 힘들지 않냐는 동정도 받는다. 담배는 선택이지만 술은 기본이라는 인식이 한국 사회의 기본 설정값이다.
음주에 관대한 분위기는 사회 곳곳에 이상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한국 청소년이
교대근무자를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한 전력거래소가 '건강친화기업' 우수기관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력거래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4년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에서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사업은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직장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
서울 은평구가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이달 내내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11월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건전한 음주문화를 위해 제정한 ‘음주폐해예방의 달’이다. 은평구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구민들의 절주 실천을 위한 SNS 이벤트를 구성했다.
지난 1일 청소년 음주 예방을 위해
주택 시장 침체로 새 수입원을 찾아 나선 대형 건설사와 시행사가 잇따라 시니어 주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한국이 머지않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데다 정부도 시니어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시장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예상에서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 복합단지에 고급형 시니어
방송인 장성규가 출연 중인 웹예능 ‘워크맨’이 불법 주류광고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불법 주류 광고로 적발된 사례는 6785건으로 확인됐다.
이 중에는 장성규가 출연하는 ‘워크맨’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로템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주요 성과 및 목표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은 보고서 인사말에서 “현대로템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로드맵을 구축해 환경영향 관리를 체계화하고 탄소중립을 향한 전사적 방향성을 확립했다”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번영할 수 있는 사업 생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15일 아동권리보장원에 따르면, 정익중 원장은 13일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129(1전제·2원리·9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기획했다.
긍정양육은 체
현대위아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으로부터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위아는 에코바디스의 ESG 경영 평가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75개국, 10만여 개의 기업을 환경, 노동·인권, 윤리, 조달 등 4가지 기준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ESG 평가 기관이다.
현대위아가 획득한 골
포스코이앤씨가 건설업계 최초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은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해 신설됐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은
LG유플러스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건강친화 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전날 보코서울강남호텔에서 개최된 ‘2023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 성과대회 및 우수기업 시상식’에는 보건복지부
국회 복지위 소속 박용갑 의원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자료 분석
올해 4월 유튜브 게시 ‘노인 건강’ 관련 영상 100건 분석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42건 중 24건 의사 등 전문가 사칭
“아침에 계란을 이렇게 드시면 염증이 사라지고 신장 기능이 회복됩니다! 계란 최악·최고 궁합 5가지”, “토마토와 양파만 있으면 충분해요! 2주만 먹어도
한국건강증진개발원, 2022년 건강수명 통계집
2022년 건강수명 69.89세, 2013년 이후 다시 60대로
전국 시도 중 세종 71세 가장 높아, 부산 68.32세로 가장 낮아
우리나라 국민이 건강한 상태로 활동할 수 있는 건강수명이 다시 60대로 내려 앉았다.
8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발간한 ‘2022년 건강수명 통계집’에 따르면 20
보건복지부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 Health Plan 2030)(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발표를 앞두고,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종합계획(안)의 수립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