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CES 2026에서 선보인 ‘AI 웰니스 홈’ 전시관이 글로벌 전시 전문 ‘엑시비터 매거진’이 발표한 ‘CES 2026 전시 디자인 톱20’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엑시비터 매거진은 1982년 창간된 전시•마케팅 분야 전문 매체로, 글로벌 기업 마케팅 담당자와 전시 산업 종사자들이 참고하는 대표적인 업계 미디어다. 엑시비터 매거진은 201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를 축으로 병원·지역사회·가정을 연결하는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에 나선다. 궁극적으로는 전국 단위 상시 건강 관리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디지털 헬스케어 매출 3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대웅제약은 23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전과 서비스 확장 전
세라젬은 내년 1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 웰니스 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AI 웰니스 홈의 주제는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이다. 집 안 곳곳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집 전체가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처럼 작동하는 개념을 선보인다.
국방부가 최근 군에서 잇따라 발생한 사망 및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달 말까지 전 제대에 걸친 전군 특별 부대정밀진단에 나선다.
국방부는 15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발생한 군 사망 사고와 폭발 사고를 계기로 사고 연결 고리 차단과 안정적 부대 운영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전군 특별 부대정밀진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소대급부터
KB국민은행은 국립암센터발전기금과 '시니어 건강을 위한 기부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전일 경기도 국립암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박병곤 KB국민은행 영업그룹 이사부행장, 양한광 국립암센터발전기금 이사장, 이건국 국립암센터 연구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시니어의 건강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내 3개 블록(S1~S3)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광명학온 S1블록은 단독 공모, S2~S3블록은 통합형(패키지) 공모로 추진한다. S1블록은 총 1353호로 공공분양주택 1079호와 통합공공임대주택 274호로 구성된다.
특히 S1블록은 GH가 최초로 추진하는 분양주택과
서울시가 어르신 맞춤형 건강관리 시스템인 ‘서울 건강장수센터’로 세계보건기구(WHO) 건강도시상을 수상했다.
26일 서울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주관하는 건강도시상에 ‘고령친화도시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WHO의 지역기구인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은 2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총회에서 분야별 건강도시상을 수여하고, 우수정책을 세계에 홍보
라이프시맨틱스가 심혈관 질환의 위험 검증을 위한 임상 시험에 돌입한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심혈관 위험(고혈압 합병증) 평가 AI’ 소프트웨어 확증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성인 고혈압 환자의 혈압 측정 데이터를 활용하는 후향적 분석 연구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이프시맨틱스는 혈압 세부 데이터를 분
대웅제약은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 에 대한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 총 6개국 수출 계약을 러시아 제약기업 파마신테즈(JSC Pharmasyntez)와 맺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기술료를 포함해 약 6000만 달러(약 771억 원)다. 대웅제약은 파마신테즈를 통해 현지 임상 3상을 완료하고 빠르게 엔블로를 공급할 계획
전문 의료인과의 상담 및 건강관리 서비스 론칭심리 상담, 만보기 등 헬스케어도 추가
닥터나우가 비대면 진료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상담과 건강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신규 서비스는 전문 의료인 실시간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주치의 지정 ‘전담의사’, 처방약 복용 안내 ‘복약 알림’이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서비스는
지난해 서울학생 10명 중 3명은 확찐자(몸무게가 확 쪘다는 의미)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앞으로 검진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상 변화를 겪은 학생들을 위해 '서울학생 건강더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진단ㆍ처방ㆍ교육ㆍ상담ㆍ관리’의 선순환 체계를
미국 뉴욕주에서 3월 흑인 남성이 경찰관에 의해 복면이 얼굴에 덮인 채 질식해 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의 새로운 도화선이 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욕주 로체스터 당국은 이날 사건과 관련된 해당 경찰 7명을 정직시켰지만, 5개월이나 지난 시점에 나온 늦장 대응에 시민의 분노가 다시 커지고 있다.
디지털헬스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는 정부의 감염병 확산 저지 대책과 전화진료로 일선 진료현장에서 혼선을 빚고 있는 의료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화진료 지원 솔루션인 ‘에필케어M’을 정부 방역 대응계획에 맞춰 한시적으로 무상 배포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에필케어M은 지난 2018년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헬스케어 진단지원시스템 3등급 및 게이트웨이 2등
라이프시맨틱이 대한산업보건협회(이하 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공지능 기반 산업보건통합관리서비스의 사업화와 전국 사업장 확산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근로자 특수건강검진 업무를 담당하는 협회 보건관리자들의 업무 효율성과 예방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술로 산업근로자들에게 지능화된 개인 맞
서울시의사회는 비트컴퓨터와 '일차의료만성질환관리시범사업 EMR 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시범사업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비트컴퓨터가 개발한 ‘비트U차트- 만성질환관리서비스
미국 의약품 유통 시장 진출을 꿈꾸던 전자 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사업 계획을 중단했다. 제약사업의 높은 진입장벽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다.
미 CNBC 방송은 16일(현지시간)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지난해 발표한 의료용품과 제약 유통 사업 계획을 보류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이 제약사업에서 한발 물러선 것은 오랫동안 구축된 기존 공급망을 뚫지 못했기
IBM이 앞으로 10년간 인공지능이 활용될 분야로 자율주행차와 금융, 의료 분야를 꼽았다.
한국IBM은 14일 ‘향후 10년간 인공지능이 활용될 분야’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IBM에 따르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5년까지 서비스 관련 수익은 총 15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IBM은 앞으로 인공지능이 가장 폭넓게 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법안인 이른바 ‘트럼프케어’가 사실상 물 건너갔다.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 2명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오바마케어를 교체하는 법안에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고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유타 주의 마이크 리와 캔자스 주의 제리 모런 상원의원이 이날 새롭게 반대 진영에 합류했다. 이미 랜드
SK하이닉스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기반으로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청주 지역 대상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소외아동을 대상으로 한 SK하이닉스의 사회공헌 활동은 임직원들이 스스로 조성한 성금인 ‘행복 나눔기금’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행복 나눔기금은 2011년부터 전체 임직원 중 85% 이상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조성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
기후 위기로 인한 노인 건강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복합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우선 만성질환자에 대한 일상적 건강 모니터링이 핵심이다.
김종헌 교수는 “단순한 폭염 경보보다 고위험군 노인을 선별해 실시간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강원도 평창보건소는 지역 인구 대부분을 대상으로 스마트워치 기반
실버타운은 이제 더 이상 단순히 요양 시설이 아니다.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시니어들에게는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실버타운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생활을 제공하면서도 필요한 지원을 적절히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각기 다른 입주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을 제시한다.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최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