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7만 가구 공급, 전월 대비 46.6% 증가수도권에 1군 건설사 물량 70% 집중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을 앞당기면서 5월 전국 민간 아파트 공급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권 건설사 물량이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하면서 수도권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
전국 물량, 전년比 76% 증가‘써밋더힐’ㆍ‘장위푸르지오’ 출격경기도선 왕숙2ㆍ성남낙생 등
5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전체 물량의 70% 이상이 몰린 수도권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동작·성북 등에서 대단지가 대기 중이고 경기도는 공공택지와 신도시 중심으로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27일
주택 시장 불황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아파트가 청약에서 잇따라 전가구 순위내 마감되는 등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은 서울‘목동 센트럴 푸르지오’가 평균 1.52대 1의 경쟁률로, ‘거제 마린 푸르지오’가 평균 2.7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내 마감됐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수년간 부동산 분양시장이 침체된 상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