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제회의복합지구 2곳을 보유한 광역자치단체가 됐다.
경기도는 22일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약 210만㎡를 '수원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 지정에 이어 경기도에서는 두 번째다. 도는 앞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육성진흥계획' 승인을 받았다.
서울시가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유도하기 위한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공모 방식에서 수시 접수로 전환한 이후 첫 선정 사례로 현재까지 총 20곳에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서울시는 13일 종로구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어번 플라타너스(Urban Platanus)’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Neo-Plat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15~19일) 코스피는 지난주보다 146.61포인트(3.52%) 내린 4020.55포인트로 마감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번 주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계양전기로 한 주간 75.61% 상승했다.
계양전기 주가 급등은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트랜시스에 로보틱스 모듈 상품을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
한화갤러리아가 18일 장초반 23%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8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한화갤러리아는 전장보다 23.35% 오른 1789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한화갤러리아 주가 급등은 최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지
연말 모임·선물 수요↑…'맞춤형 혜택' 경쟁
연말 쇼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유통가 할인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연말 세일까지 대형 프로모션이 이어지자 선물·모임 결제에 혜택을 더한 카드 상품도 자연스레 관심을 모으는 분위기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선물과 각종 연말 모임, 새해 준비가 이어지면서 관련 지출이
갤러리아백화점(갤러리아)은 10년 째를 맞은 크리스마스 장식 파트너로 프랑스 명품 브랜드 ‘고야드(GOYARD)’를 선정,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동쪽(이스트) 광장과 외관을 중심으로 고야드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치했다.
올해 장식은 고야드의 대표 제품 ‘트렁크’에서
“영국도 환경이 아름답지만 이곳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 아름답다. 자연환경을 어떻게 활용해 설계할지 고민된다”
세계적인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이 15일 서울 여의도 한 재건축 아파트를 찾았다. 헤더윅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그는 여의도 재건축을 통해 처음으로 국내 주거시설 프로젝트를 맡았다.
영국의 설계회사인 헤더윅 스튜디오는 뉴욕 허드슨 야드의 '베
유통업계가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대상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화점부터 대형마트, 편의점까지 초콜릿·핫팩 등 응원 선물부터 보온도시락·손목시계 등 시험 필수품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이며 ‘수능 특수’ 잡기에 나섰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매출
한화갤러리아가 운영하는 갤러리아백화점이 수능 시즌을 맞아 13일까지 서울 명품관 고메이494에서 ‘수능 특집 팝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합격해서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팝업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대학가 인기 베이커리 10곳이 2주간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한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 등 대학 인근 유명 브랜드
스타필드 하남점 등서 명절 전후 다양한 팝업행사 잠실 롯데월드ㆍ타워몰도 산리오ㆍ디즈니 등과 협업아이파크몰선 '보드게임' 팝업, 타임스퀘어선 식음행사
주요 대형 복합쇼핑몰과 백화점 등이 추석을 맞아 이색 문화 체험의 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젊은 세대부터 고령층까지 이르기까지 전세대가 함께 방문해 각자 관심사에 따라 '몰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한화 갤러리아백화점은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지점에서 다양한 팝업스토어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 명품관은 독일 디자인 소품 브랜드 ‘필리피’ 팝업을 12일까지, 프랑스 가구·조명 브랜드 ‘쁘띠 프리튀르’, 도자 식기 브랜드 ‘가미크래프트’, 다우닝 컬렉션 ‘드웰’을 26일까지 각각 운영한다.
수원 광교점은 ‘남성&아웃도어 추석 기
서울시가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신축사업을 본격화한다.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참여한 혁신적 디자인이 적용돼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는 10일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
고야드(Goyard)가 22일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한정 컬러 상품 3가지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한정 컬러 ‘아이리스’와 ‘푸시아’를 입힌 △방돔 나노 △방돔 미니 △앙주 미니 백 총 3가지다. 22일부터 명품관 웨스트 1층에서 판매한다.
고야드 상품 색상은 총 11가지로, 베이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글로벌 패션 감도를 담은 수입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코오롱FnC는 하반기 프랑스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와 이탈리아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디아티코’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롤 드 무슈는 2014년 프랑스 디종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대니 도스 산토스와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은 올해 하반기 2개의 신규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신규로 선보이는 브랜드는 프랑스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와 이탈리아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디아티코’다.
드롤 드 무슈는 2014년 프랑스 디종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대니 도스 산토스와 막심 슈와브가 설립한
작년 외식업체 이어 아워홈 인수 완료김동선 관심 온통 F&B…백화점은 휘청실적 개선안 부재 속 비판 가중
한화갤러리아가 운영 중인 갤러리아백화점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명품 명가(名品 名家)’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실상 수장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작년부터 올해까지 식음료(F&B) 사업에 매진, 백화점 본업 경쟁력
갤러리아백화점은 27일 서울 명품관에 직영 브랜드 제임스펄스의 국내 첫 남성복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제임스 펄스의 남성 제품 전용 매장은 글로벌 매장을 통틀어 이곳이 처음이다. 이번 매장 오픈을 맞아 갤러리아 명품관 단독 신규 컬렉션도 함께 공개한다.
제임스펄스는 1996년 미국 LA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섬세한 봉제와 프리미엄 원단을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독일 하이주얼리 브랜드 ‘벨렌도르프(Wellendorff)’ 국내 첫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벨렌도르프는 1893년 독일 포르츠하임(Pforzheim)에서 창립자 ‘엘스트 알렉산더 벨렌도르프’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다. 4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130년이 넘는 브랜드 역사를 자랑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수원 광교점에서 19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18일간 F&B 테마 페스티벌 ‘고메이 웨이 페스타(GOURMET WAY FESTA)’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교점만의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 제안을 통해 여름 시즌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유명 셰프 협업 팝업스토어, 음료 브랜드 시
갤러리아 광교에서 여름을 맞아 미식 축제가 열린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수원 광교점에서 7월 6일까지 식음료(F&B) 테마 페스티벌 ‘고메이 웨이 페스타(GOURMET WAY FESTA)’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교점만의 차별화된 F&B 콘텐츠 제안을 통해 고객에게 여름 시즌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스타 셰프 협업 팝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