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은 퇴직공무원 8명을 ‘2026년 개인정보 안전 지킴이’로 13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한다.
개인정보 안전 지킴이는 공직에서 축적한 정책 경험과 현장 이해도를 갖춘 퇴직공무원이 민간 현장을 직접 지원하는 예방 중심 제도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코스닥 상장 후 국내 취약점 진단 시장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
정진석 에스에스알(SSR) 대표는 18일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지난8년 간 꾸준히 성장해 온 회사가 또 한 번 도약해야 할 시기라 판단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2010년 설립된 SSR은 해커 출
지식정보 보안컨설팅 전문기업 에스에스알(SSR)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코스닥 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다.
SSR은 상위 1%의 해커 출신들로 구성돼 있는 지식정보 보안컨설팅 전문기업이다. 다년 간의 IT 정보 보안전문컨설팅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업의 핵심요소를 안전하게
보안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자회사 에스에스알(이하 ‘SSR’)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SSR은 상위 1%의 해커 출신들로 구성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회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안 컨설팅 전문업체로 지정받은 기업이다. 현재 정부 기관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취약점 진단, 정
인포섹은 국내 최고 수준의 컨설팅 인력을 바탕으로 정보보호컨설팅 서비스 시장을 선도해온 전문기업이다. 정보보호 프레임워크에 기반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정보보호 계획과 체계를 수립해 보안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0년 연속 국내 정보보호컨설팅 분야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ISMS 및 ISO
보험사들이 고객 개인정보보호에 초비상이다. 최근 잇따른 금융권의 정보유출 사태에 금융당국이 칼을 빼들기 전에 미리 대처하기 위해서다. 최근 카드사 사장에 이어 15일 은행장을 긴급 소집해 엄중한 경고를 내리는 것도 보험사 CEO(최고경영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지난달 부터 5월까지 일정으로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개인
인포섹은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105억원, 영업이익 95억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정보보안산업의 성장침체 속에서도 2년 연속 매출 1000억원 돌파를 거뒀다는 점에서 인포섹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인포섹은 주력사업인 서비스분야에서 금융 및 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다수의 신규고객을 확보하고, 보안컨설팅 사업에서 종합 보안컨설팅, 개인 정
보안 컨설팅 전문기업 인포섹은 보안컨설팅 분야 사업 매출이 전년대비 1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금융권 보안 컨설팅 분야에서 매출이 50% 이상 성장하는 등 SK그룹 외 시장 성장이 실적상승의 주 요인이 됐다. 올 11월까지 금융 분야 50여개 사, 공공 분야 20여개 기관, 제조/서비스 분야 약 40여개 사에 보안컨설팅 서비
비트컴퓨터는 27일 통합보안전문기업 SGA와 전략적 사업제휴(MOU)를 체결하고 의료기관 전용 통합보안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비트컴퓨터는 SGA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의료기관 전용 통합보안솔루션 ‘SGA-MAL(Medical Agreement License)’의 정식 출시를 계기로 국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제품 영업 및 마케팅, 기술지원
SGA는 27일 국내 대표 의료정보전문기업 비트컴퓨터와 전략적 사업제휴(MOU)를 체결하고, 의료정보 보안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SGA는 업계 최초로 의료기관 전용 통합보안솔루션 ‘SGA-MAL(Medical Agreement License)’을 출시하고, 국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제품 영업 및 마케팅, 기술지원 등을 비트컴퓨터와 적극 협력해나가
안랩은 지난 3분기 매출액 300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3분기 대비 매출 31%, 영업이익 16% 성장한 것이다. 3분기 누적으로는 각각 매출 853억원, 영업이익 94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3분기에는 V3 제품군을 비롯한 전 제품이 고른 실적을 낸 가운데 네트워크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등 어플라이언스 사
정부가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만들고 당월 둘째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제정한다.
8일 행안부, 방통위, 지경부 등 8개 정보보호 유관부처는 공동으로 정보보호의 날·달 지정 및 범국민 정보보호 행사를 위한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9년 7월 7일에 시행된 DDoS 공격의 경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협회 등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안 개정에 따라 사업자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인터넷 상 주민번호의 수집·이용 금지, 개인정보 누출시 통지·신고, 장기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의 개인정보 파기, 개인정보 이용내역 통지 등 신규 제도
특허청은 중앙행정기관 최초로 전자출원서비스에서 사용되는 고객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에 보유해왔던 100만여건의 출원인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것이며, 앞으로는 출원인이 개인정보를 최초로 제출하는 단계부터 암호화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또 개인정보 불법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디지털권한관리(DRM)
안철수연구소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법적 강화와 기업 정보보안 수준향상을 위해 기존 컨설팅 서비스에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보안관제(CERT)를 통합한 정보보안서비스를 국내외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안철수연구소는 올 초부터 서비스사업본부 체제로 전환해 보안 컨설팅ㆍ관제, CERT(침해사고대응) 등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개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