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전국 소방기관의 내년 개인보호장비 구매 규격 선정에 직접 연계되는 ‘2026년 중앙소방장비(구매)품평회’에 참가할 소방산업체를 9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 대상 품목은 대원 안전과 직결된 개인보호장비 8종(공기호흡기 세트, 방화복, 방화두건, 방화신발, 방화헬멧, 안전헬멧, 방화장갑, 안전장갑)으로 업체별 출품 제품의 수량에는 제한
2027년 신규 3척 건조 착수…총사업비 3660억원노후함 대체 넘어 전력 증강…500톤급 단속전담함도 확충
정부가 서해에서 불법 중국어선 등에 대한 단속과 해양주권 수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000톤급 해양경찰 경비함정을 2030년까지 17척으로 늘린다. 특히 기존 노후 함정을 대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규 함정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경비 전력을 증강
영국 셀라필드 내 핵시설 해제 현장 투입360도 영상 촬영과 3D 라이다로 업무 수행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의 ‘특급 도우미’로 활약하고 있다,
11일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스팟이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되고 있다고 공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는 것 이상으로 근로자의 안전이 확보돼야 한다는 것이다.
오 시장은 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주택재건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새해 첫날 현장을 찾은 것은 안전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는 의미”라며 “서울 시내 정비사업 물량의 약 20%가 집중된 영등포구를
중기중앙회, 2025년 대·중견기업 공급망 ESG 관리 실태분석 결과 발표
국내 자율공시 기업의 공급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전략에서 공급망 ESG 관리가 활발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상장 대·중견기업 218개사의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및
상호관세 판결 불확실성 고려중국 ‘로봇 굴기’ 견제 초점미국 진출 한국 기업 부담 우려도
‘제조업 부활’을 외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로봇·산업기계·의료기기에 대해서도 품목별 관세를 부과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연방관보를 통해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로봇·산업기계·의료기기 등에 대
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제청)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안전대응에 나섰다.
이는 근로자 안전을 강조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에 발맞춘 셈이다.
실제 구충곤 광양경제청장은 1일 율촌정·배수장과 현대화사업 현장, 율촌폐수종말처리장 등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점검은 추락·낙하 등 주요 재해요인 관리, 안전시설물 설치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지하철 9호선이 야외 작업자의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차량기지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마련된 무더위 쉼터는 냉방 기능을 갖춘 휴게 시설로 직사광선 아래서 일하는 야외 작업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 설치됐다. 내부에는 냉수와 이온음료, 얼음물 등이 비치돼 있어 체온 조절과 탈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술 기업 엠젠솔루션이 자회사 현대인프라코어를 통해 개발 중인 ‘AI 자율주행 소방로봇’을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엠젠솔루션은 대구 엑스코(EXCO)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매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내재화…공인 규격 제품 생산안전과 편의성을 위한 산업현장의 다양한 품목 취급미래에셋비전스팩1호와 스팩 소멸 합병…19일 주총 예정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적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진일정 블랙야크아이앤씨 최고재무책임자(CFO·상무)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
스마트 에어백 기술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세이프웨어가 글로벌 진출의 시동을 걸고 있다.
13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세이프웨어는 올해 다방면으로 해외 접점을 늘려가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이프웨어 관계자는 “최근 각국의 인증과 특허를 취득하고 해외 현지 유통업체들과 긴밀히 협업하며 해외 진출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
中 전기차 관세 '25%→100%'레거시 반도체·태양전지도 2배 인상국내 산업계 '예의주시'"단기 영향은 제한적"
미국이 중국산 전기차·배터리·반도체·철강·태양전지 등 핵심 산업 품목에 대한 관세를 대폭 올리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산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5일 외신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무역법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현재 25%에서 100%로 대폭 올린다. 철강·알루미늄 및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관세는 25%로 상향된다. 이에 대한 중국의 대응과 미·중 통상관계 영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 및 그에 따른 피해 대응을 위해
미국 정부가 오하이오주에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법인 공장에 안전 규정 위반 등을 이유로 27만 달러(약 3억60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과 화재 원인을 조사한 결과 19건의 보건·안전 위반 사항을 발견했다. 얼티엄셀즈는 LG에너지솔루션과
# 제조업 A사의 안전업무 담당자 B 씨는 대기업과 달리 안전업무 외에도 여러 업무를 병행하기 때문에 업무가 과중하고 부담감이 크다. 전문지식이 없어 정보, 지식, 경험의 부족도 느낀다. 회사도 B 씨의 사정을 알지만, 전문인력을 찾기도 어렵고 인건비 부담도 상당해 충원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50인 미만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중
50인 미만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중소기업 892개사를 대상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50인 미만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실태 및 사례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50인 미만 중소기업 80%는 '중대재해처벌법
‘에엥~~~~~~~~~~~~~~~~~~’
오늘(31일) 아침, 대피할 준비를 하라는 내용의 위급재난문자를 받고 다들 심장이 ‘철렁’하셨죠?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 29분께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으로 발사된 우주발사체 1발을 포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백령도와 대청도에는 경계경보가 발령됐는데요. 백령도 일대에서는 사
원숭이두창 확진자의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도 3주간 자택격리를 해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반려동물과 애완용 설치류에 대한 관리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동물 발생 사례는 아직 없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 따르면 현재까지 개, 고양이와 가축에서 감염된 사례 보고는 없고 사람
“설치류 숙주 될 가능성 커...반려동물도 배제될 수 없어”바이러스가 종을 뛰어넘는 '스필오버' 가능성은 극히 낮아
최근 유럽 곳곳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 보건당국이 풍토병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23일(현지시간)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는 원숭이두창에 대한 위험 평가에 대해 발표하면서 원숭이두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