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 21일 유니세프에 제2차 나눔 릴레이 일환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매월 하루를 ‘나눔데이’로 정해 ‘최유라쇼’, ‘정윤정쇼’ 등 전 프로그램의 판매 수익금에서 1억원을 협약 단체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유니세프 기부금은 지난달 25일 기부 방송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기금
롯데그룹이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23일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슈퍼블루(Super Blue)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선포식에는 나경원 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롯데그룹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 정승
소비자들에 다가가기 쉬운 TV홈쇼핑 채널을 활용하여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하고 판로가 취약한 중소기업 제품 판매를 촉진하고자 만든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홈&쇼핑’이 초심을 잃고 여러 심각한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9일 백재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경기 광명 갑)에 따르면 내일 10일 국회에서 열릴 중소기업청 및 그 산하기관에 대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올해도 기업인들이 국회 국정감사장에 대거 불려 나올 전망이다.
여야는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국감에 앞서 1일 정무위원회 등 11개 상임위를 열어 ‘국정감사 계획서’ 등을 부랴부랴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재계 등 대기업 관계자들을 줄줄이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이 때문에 세월호 사고 이후 150여일 동안 공전을 거듭해 온 국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가 뇌물수수와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신헌 전 롯데홈쇼핑 대표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냈다.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이정석) 심리로 열린 신헌 전 대표에 대한 4차 공판에서 신 전 대표 측 변호인단은 재판부에 강현구 대표가 작성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강 대표가 개인적으로 작성한 이 탄원서에는 ‘(신 전 대표의)
롯데홈쇼핑이 테스트에 사용되는 샘플도 모두 구매해 사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홈쇼핑업계에서는 관행적으로 샘플을 무상으로 받아 왔다.
롯데홈쇼핑은 협력사 간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관계 정립을 위해 샘플을 구매해 사용하도록 하는 ‘샘플 운영 규정안’을 자체적으로 마련하고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샘플도 협력사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인식에 따라 마련된 이번 규
롯데홈쇼핑은 간판 프로그램 ‘최유라쇼’ 기부 릴레이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이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을 만났다고 15일 밝혔다.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애원’ 등 부산 지역 보육시설과 유니세프 부산사무소를 통해 초청된 소외계층 아동 100여명이 참여해 롯데홈쇼핑 김미진ㆍ한성희 쇼호스트와 함께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관람했다. 아동 2명은
롯데홈쇼핑은 사회공헌 활동 강화와 임직원 나눔 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비영리 구호단체들과 ‘나눔 릴레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나눔 릴레이’는 롯데홈쇼핑이 나눔 경영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새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롯데홈쇼핑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나눔데이’로 정하고, 기부방송을 통해 수익금 1억원을 기부한다. 또 모
롯데홈쇼핑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사단법인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경영 협약’을 맺고, 경영 투명성과 윤리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과 한국투명성기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부패 청렴 시스템 구축, 청렴도 향상 및 윤리경영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경영 투명성과 윤리성 확보를 위한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강현구
CJ오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등 TV홈쇼핑 5개사가 뭉쳐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공익형 T커머스’를 운영한다.
한국TV홈쇼핑협회는 중기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상품판매형 데이터방송(T커머스) 면허를 가진 5개 TV홈쇼핑 사업자가 중기 전용 공익성 T커머스를 개국하기로 전체 6개 회원사 대표이사 합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협력사 목소리를 듣고, 내부 임직원 소통을 촉진하는 소통 전담자 ‘리스너’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리스너’는 전직 기자, 변호사, 모더레이터 등 상담 내용 비밀을 보장할 수 있는 외부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표이사와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운영된다.
롯데홈쇼핑은 4일부터
롯데홈쇼핑은 초복을 앞두고 427개 협력사에 수박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초복맞이 협력사 수박 전달 행사’는 그 동안 롯데홈쇼핑과 함께해온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동반자로서 상생해 나가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롯데홈쇼핑 임원 및 영업부문 팀장 전원은 14일 협력사를 방문해 수박과 맥주를 직접 전달하며, 동반성
롯데홈쇼핑은 14일 ‘롯데홈쇼핑 모든 직원이 만든 윤리헌장’을 공개하고 롯데양평빌딩 사옥에 공개 전시한다고 밝혔다.
윤리헌장은 앞서 지난 1일 임직원 650명이 참여한 ‘리스타트 2014’에서 직원 투표를 거쳐 선정된 △‘뇌물’, ‘비리’, ‘부정부패’, No! 나는, 선을 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고객과 협력사, 동료를 존중하겠습니다 △흔들리지 마세요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과거 비리 문제를 반성하는 자리를 갖고 혁신안을 공유했다.
7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1일 롯데홈쇼핑 직원 650여명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모여 ‘롯데홈쇼핑 리스타트 2014’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외부 컨설팅업체 도움으로, 기업문화 혁신을 위한 태스크포스(TF)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직원들 사이 소통을 다
서울대학교는 콘크리트 구조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가지는 ACI 스트럭처럴 저널(ACI Structural Journal) 5월호에 본교 공대 연구진의 논문 7편이 동시 게재됐다고 13일 밝혔다.
ACI 스트럭처럴 저널은 111년 역사를 가진 저널로서 콘크리트 구조에 대한 설계, 이론, 해석에 대한 세계 최고의 연구들을 다루고 있다. 5월호의 총 논문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전 계열사를 감사하고, 내부시스템을 보완해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
신동빈(59) 롯데그룹 회장은 얼굴에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늘 경직된 표정으로 말을 아끼는 탓에 크게 화를 내는 일도 별로 없다.
그랬던 신 회장이 최근 자신의 감정을 여과 없이 쏟아냈다. 롯데홈쇼핑 전·현직 임직원의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 고객을 위한 ‘바로TV’ 앱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바로TV는 모바일 전용 앱으로, 생방송 시청부터 주문, 결제까지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TV화면의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생방송 화면과 동시에 각종 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주문은 상품선택∙수량∙주소입력 등 단계별 페이지에서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