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인사청문요청안은 오후 5시께 국회에 제출됐다"고 설명했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국회는 요청안을 접수하고 20일 안에 청문 절차를 마쳐야 한다.
국회가 시한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양부모의 학대로 16개월 입양아가 사망한 사건(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입양 아동을 사후에 관리하는 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매우 안타깝고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문 대통령은 "입양 절차에 대한 관리·감독뿐 아니라 지원을 강화할
문재인 대통령이 4일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국회에 공식 요청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4시20분께 문 대통령이 재가한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강민석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김 후보자를 초대 처장에 지명하면서 공수처 출범의 '마지막 단추
28세 강민석(가명) 씨는 일생을 ‘부린이(부동산과 어린이의 합성어·부동산에 어두운 사람)’로 살았다. 청약이 뭔지, 재건축·재개발이 어떻게 다른지도 몰랐다. ‘대한민국에 내 몸 하나 누울 데가 없겠어’라는 생각으로 살았다. 서울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니 당장은 집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월급도 받는 대로 예금통장에 그대로 쌓아놨다. 민석 씨 주변 친구 가운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후보자에 김진욱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을 지명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은 김 연구관을 최종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회에서 오랜 논의 끝에 공수처장 후보를 추천했고, 최종 지명한 만큼 법률이 정한바 대로 국회 인사청문회가 원만하게 개최돼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후보자에 김진욱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을 지명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은 김 연구관을 최종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회에서 오랜 논의 끝에 공수처장 후보를 추천했고, 최종 지명한 만큼 법률이 정한바 대로 국회 인사청문회가 원만하게 개최돼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밤 모더나의 최고경영자(CEO) 스테판 반셀과 전화 통화를 갖고 2000만 명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에 합의했다. 정부가 애초 협상을 추진 중이던 물량보다 두 배 많은 규모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오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전날 스테판 반셀 CEO와 밤 9시 35분부터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오을 17시 17분 경 국회에서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된 변창흠 후보자와 정영애 후보자에 대한 인사를 재가했다"고 밝혔다.
변 후보자와 정 후보자의 임기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논란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에 대해 ‘법원의 결정에 승복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오기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이날 주 원내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의 글을 통해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으로 한 브리핑은 ‘사과’라는 단어만 담았을 뿐 대통령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복귀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결과적으로 국민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법원의 판단에 유념해 검찰도 공정하고 절제된 검찰권 행사에 대해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
청와대는 2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효력 정지 결정이 내려진 것에 대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밤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법원 판단이 늦은 시간에 나왔다”면서 “오늘 청와대 입장 발표는 없다”고 말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홍순욱 부장판사)는 이날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신청한 징계처분 효력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교육부 차관에 정종철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통계청장에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임명하는 등 차관급 1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브리핑을 열고 "정종철 신임 교육부 차관은 교육정책 기획부터 일선 교육현장까지 교육 전반에 대한 풍부한 업무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온 교육행정 전문가"라면서 "코로나19에 대
청와대는 김상조 정책실장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테스크포스(TF)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23일 반박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지난 4월 24일 출범한 코로나19 치료제ㆍ백신 범정부위원회는 그동안 백신개발과 도입을 논의하고 추진해왔다"면서 "범정부위원회에는 청와대
청와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전문가들의 직언을 무시했다거나 뒤늦게 참모진을 질책했다는 일부 언론과 야당의 비판에 대해 22일 "'백신의 정치화'를 중단해 주시길 간곡히 호소한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문 대통령이 마치 백신 확보에 손을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처분이 16일 결정됐지만 최종 승인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문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의 제청이 오는 대로 이를 재가한 뒤 이를 기점으로 사태를 매듭짓고 민심 수습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까지 징계위 결정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오전 출
청와대는 국가안보실 관계자가 일본 공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비밀리에 일본 입장을 들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16일 부인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지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청와대 국가안보실 주요관계자가 지난 주말 일본 공사를 불러 의견을 듣고 양국 간 현안을 논의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12일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제46대 미국 대통령에 공식 당선된 조 바이든 당선인에게 축하 서한을 발송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문 대통령은 축하 서한을 통해 지난달 바이든 당선인과의 통화를 상기하면서 미국 역사상 최다 득표로 대통령에 당선된 데 다시 한번 축하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13평형(44㎡) 임대아파트에 대해 ‘4인 가족도 살 수 있겠다’고 말했다며 비판한 일부 언론에 대해 “왜곡보도”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12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동아일보와 중앙일보, 일부 온라인 매체가 사실에 입각했는지 묻고 싶다”며 “강력히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들 매체는 전날 경기도 화
청와대는 우윤근 전 주러시아 대사를 13일~19일까지 대통령 특사로 러시아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올해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우윤근 특사를 파견한다"면서 "러시아 정부와 의회 등 고위 인사를 만나, 한-러 관계 발전에 대한 우리 정부의 확고한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것에 대해 "다행"이라며 "새해 벽두에 정식 출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은 기약없이 공수처 출범이 미뤄져 안타까웠는데 법안 개정으로 신속한 출범의 길이 열려 다행"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