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인정받고 있다. 소외계층에 대한 단순 물질적 지원 등을 넘어서 사회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접근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실천해왔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SK에너지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2019년 올 한해 아르바이트 시장을 뜨겁게 달군 최고의 알바 핫이슈로 아르바이트 고용주와 아르바이트생 모두 ‘최저임금’을 꼽았다.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이 최근 알바몬이 아르바이트 고용주 325명, 아르바이트생 2168명을 대상으로 ‘2019 올해의 알바 핫이슈’를 주제로 설문을 벌여 13일 결과를 공개했다.
올 한해 가장 인상 깊었던 알바
신라면세점이 12일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취득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정부 인증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신라면세
김민기 서울의료원 원장이 사임의사를 밝혔다. 김 원장의 임기는 1년 반 남았다. 김 원장은 고(故) 서지윤 간호사 사망 사건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입장이다. 같은 날 서울의료원은 감정노동보호위원회 신설 등 5대 혁신대책을 발표하면서 조직 개선을 약속했다.
김 원장은 사임 발표문에서 “그동안 일련의 상황 속에서 마무리할 일을 고민하며 무거운
서울의료원이 고(故) 서지윤 간호사 사망사건 이후 서울의료원혁신대책위원회가 도출한 혁신 방안을 수용해 임금체계 및 조직 개편 등을 실시하고 간호사 업무 부담을 낮춘다.
서울의료원은 △소통하는 일터를 위한 혁신적 조직ㆍ인사개편 △직원이 행복한 일터 조성 △직원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일터 조성 △고인 예우 추진 및 직원 심리치유 △지속적인 공공의료 혁신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전당에서 '주거복지에 문화예술을 더하는 업무협약'을 예술의전당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많지 않은 임대주택 입주민 등에게 문화·예술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LH와 예술의전당은 지난 6월부터 약 5개월 간 4
KB증권은 지난 7일 고객센터 고객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눔 플러스 힐링 디너’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쌀쌀한 가을밤! 마음을 통해 전하는 따뜻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감정 노동 근로자인 고객응대 직원들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제공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효성ITX는 위탁운영중인 한국재정정보원 e나라도움운영본부의 고객센터가 '한국콜센터산업협회 2019년 베스트 고객센터'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효성ITX는 e나라도움운영본부의 국가보조금 관리를 위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운영 중이며,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보조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응하고 있다.
한국재정정
K쇼핑이 4년 연속 콜센터품질지수 1위를 차지했다.
KTH가 운영하는 디지털 홈쇼핑 K쇼핑은 17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9년 콜센터품질지수(KS-CQI)’ 인증 수여식에서 4년 연속으로 T커머스 부문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KS-CQI(Korean Standard-Contact service Quality Index
제주항공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사업장’에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 9월 인증 이후 두 번째다.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은 보건분야의 최고 인증제도로, 조직문화와 건강증진 활동, 프로그램운영과 환경관리 등 6개 분야 4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7일부터 열흘간 경주, 제천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힐링캠프는 서비스 업종 특성상 감정노동에 노출되기 쉽고, 여름철 늘어난 업무량으로 심신의 스트레스가 컸던 임직원들의 재충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힐링캠프에는 수리 엔지니어, 상담사 등 현장에서
롯데백화점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여성 지원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본사 임직원 40여 명이 본점 교육장에 모여 미혼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저귀, 물티슈, 분유 등의 물건을 담은 ‘리조이스(Rejoice) 박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 물건을 ‘기아대책’과 ‘한국 미혼모 가족 협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근로자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에서 지켜주는 최저임금이 있다면, 존중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알바생들의 권리인 ‘알바 최저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알바생 2명 중 1명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마땅히 지켜져야 할 최저인식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은 현재 아르
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들의 편안한 비행과 건강을 위해 수제화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오랜 시간 선 채로 비행해야 하는 승무원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제공해 피로도를 낮추는 등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를 위해 제주항공은 사내에 3D 풋 스캔 장비를 갖추고 모든 승무원의 발을 스캔해 발길이,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소비자보호부서 및 고객응대직원을 대상으로 고객응대직원 보호교육 집합교육과정을 9월 4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금융회사의 고객응대직원에 대한 보호조치를 의무화한 ‘금융회사 감정노동자 보호법’과 관련, 문제행동소비자에 대한 대응 및 법적 조치 요령과 감정노동자의 치료 및 상담지원 등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항공 여객은 3057만 명을 기록하며 단일 분기 기준 처음으로 3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처럼 항공여행이 대중화되면서 비행기 안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
편안하고,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알아보기 위해 제주항공은 2일부터 8일까지 제주항공 임직원과 이용객 699명을 대상
신라면세점이 ‘소비자 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선포식을 열고 고객 중심경영을 강화한다.
신라면세점은 2일 한인규 호텔신라 TR 부문 사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중심경영 추진 의지를 다지는 ‘소비자 중심경영’ 선포식을 열었다.
소비자 중심경영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노사는 선택적 근로시간제 확대 운영과 산업안전 확립을 위한 실천의지 선언문에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선택적 근로시간제 확대를 통해 정산기간을 근로기준법에서 허용하는 최대 기간인 1개월로 연장하는 것이다. 직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근무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노사는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제반 법령을 준수하고 산업재
롯데홈쇼핑은 감정노동자 배려문화 정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UCC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 임종성, 송희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청소년 선플누리단 학생 300여명, 교사, 학부모 등이 참
알바생 10명 중 5명은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근무 강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알바생이 꼽은 근무 강도가 가장 높은 알바 1위에는 ‘택배 상하차’ 알바가, 가장 낮은 알바는 ‘과외 알바’가 각각 선정됐다.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알바생 1646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근무 강도’에 대한 설문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