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가죽 수공예 기법인 ‘인트레치아토’ 50주년을 기념해 팝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인트레치아토는 1966년 장인들의 결합으로 시작된 보테가 베네타의 핵심 기법으로, 가죽 스트립을 정교하게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 상호 연결성과 교류, 협업의 정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달 14일까
패션을 완성하는 데 있어 옷과 함께 소품의 역할도 중요하다.
남자와 여자, 개인의 기호에 따라 다르고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이 있다. 시니어가 선택해야 할 패션 마무리 4종 세트를 정리해봤다.
더운 여름 스카프는 필수
스카프만큼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소품은 없을 것 같다. 단조로운 옷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스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