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근무환경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삼성E&A는 5일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가족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세대, 10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E&A는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
한쪽에서는 아이를 함께 키우고, 다른 한쪽에서는 미래 인재를 키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5년간 쌓아온 가족친화 행정으로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도내 고등학생을 위한 AI 인재양성 경진대회의 문을 열었다. 저출생 대응과 인재 육성이라는 두 국가적 과제에 동시에 답을 내놓은 것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S건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친화 경영 실천에 나섰다.
GS건설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총 24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학교에서 입학 시 준비하도록 안내하는 필수 물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성가족부가 일ㆍ가정 양립 등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한 기업을 공모한다.
26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근로자의 일ㆍ생활 균형 지원 등 기업들의 가족친화 경영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가족친화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근로자의 일ㆍ생활 균형을 촉진한 기업이다. 가족친화 조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창립 90주년이던 2022년 당시 ‘New Flow, New Shift’라는 슬로건을 발표했다.
25일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슬로건에는 ‘구성원의 행복한 몰입(New Flow)이 이해관계자의 번영(New Shift)을 이끈다’는 의미다. 직원(구성원)이 행복하게 일에 몰입할수록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재무·비재무성과는 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2년 가족친화 우수 기업∙기관 포상 및 인증수여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가족친화 우수 기업∙기관 포상은 일∙생활 균형을 촉진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공헌한 가족친화인증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고 포상하는 제도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자녀의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