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뉴타운 중대형 아파트 분양이 오는 11일부터 시작된다.
SH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은평뉴타운1지구의 특별분양 잔여 물량 315가구와 지난해 일반분양분 중 당첨이 취소된 152가구, 2지구의 A공구(1, 12, 13단지) 177가구 등 총 644가구다.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접수를 하며 다음달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신혼부부 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서울에서 공급됐던 신혼부부용 주택형인 전용60㎡이하 분양아파트가 100% 1순위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소형주택은 실수요층이 두터운데 반해 공급물량이 많지 않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신혼부부 특별공급제도가 시행되면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정보업체'부동산써
올 하반기 분양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광교신도시, 인천 청라지구 등 수도권 인기지역에서 분양이 있을 전망이다.
대부분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기 때문에 분양가가 저렴하고 여기에 2기 신도시나 경제자유구역 내에서 분양되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 또한 좋을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하반기 인기 예상 분양단지 6곳을 꼽아 예상가점과
이번 달 공동주택 분양물량이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29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08년 5월 공동주택 분양실적 및 6월 계획'에 따르면, 올 5월 분양실적은 전국 2만806가구로 지난해 5월 4만154가구에 비해 48% 감소했다.
수도권은 1만3734가구로 작년 대비 22% 줄었고, 지방은 7072가구로 69%나 감소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 부담이 덜한 틈새 상품이 주목 받고 있다.
청약 가점제, 분양가 상한제로 청약경쟁이 치열한 데다 당첨된다 해도 전매 제한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이러한 틈새 상품은 주로 조합아파트나 일반분양분이 20가구 미만인 주택 및 오피스텔 등에 해당된다.
지역 조합아파트는 건립 가구수만큼 조합원을 모집하고, 일반분양분이 2
정부가 올 하반기부터 공공택지의 땅값을 20% 가량 낮춰 공공주택 분양가를 최대 35%까지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보다 훨씬 더 저렴한 아파트가 선보이면서 청약을 준비중인 수요자들은 기대가 크지만 수요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전략은 필요하다.
◆장기무주택자 더욱 유리
청약을 준비하는 장기무주택자들은 분양가상한제,
분양시장 침체로 미분양 물량이 증가하며 입지여건이 좋은 단지들도 일시적으로 미분양으로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수도권의 유망 미분양 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미분양 아파트는 청약통장 재당첨 금지 조항을 피할 수 있으며 분양가상한제도 해당되지 않아 10년간 전매 금지 조건에도 들지 않기 때문에 청약통장 사용을 꺼리는 수요자들에게 적합하다. 또
지난 5년간 미분양 주택이 큰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2003년 3월 2만3000여 가구에 불과했던 전국 미분양주택이 정권 말기인 2007년 12월에는 11만여 가구로 4.7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998년 7월 11만6000여 가구였던 전국 미분양주택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2002년 12월 2만4000여
지난해 12월~올해 1월에 수도권에서 일반분양한 아파트가 총 4만837가구(3자녀, 국가유공자 등 특별공급 포함)로 조사됐다.
이는 1년 전 동기 8783가구보다 무려 4.5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그러나 쏟아지는 물량과는 달리 비수기 분양시장은 일부 인기사업장을 제외하면 대부분 미분양으로 청약일정을 마감하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부동산정
참여정부 5년 동안 수도권 내 1억원 미만 저가 아파트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닥터아파트의 조사에 따르면 올 2월 현재 수도권 1억원 미만(상한가 기준) 아파트는 현재 16만7276가구다. 이는 참여정부가 시작된 2003년 2월 당시 40만7847가구 보다 58.99%(24만571가구) 감소한 수치다.
감소율로는 서
유망단지 청약 쏠림현상이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작은 물량은 가점점수 68점으로도 탈락자가 속출한 반면, 분양가격이 높아 무주택서민이 청약하기 어려운 대형 물량은 16점에 머물러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3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실수요자들의 청약 쏠림현상이 나타난 유망단지의 가점제 당첨점수 격차가 최고 6
2007년 한해 동안 조용했던 재개발 사업이 연말부터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일 이전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한 단지가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분양가상한제를 피하면 조합원들의 추가부담금을 덜 수 있어 상한제 적용단지보다 수익성이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확정으로 새 정부의 재개발·
유망단지 청약 쏠림현상이 연초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렸던 사업장의 가점제 당첨점수 격차가 최고 68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가점제 적용 물량 중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물량은 가점점수 68점으로도 탈락자가 속출한 반면, 분양가격이 높아 무주택서민이 청약하기 어려운 대형 물량은 당첨 커트라인 점수가 불과 16점에 이르는
지난해 첫 시행된 ‘청약가점제’ 이후 청약통장 가입자 감소 현상이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약예금 통장의 경우 지난해 1~9월까지의 감소폭 보다, 가점제가 시행된 9~12월의 가입자 감소폭이 더 큰 것으로 조사돼, 가점제 시행이후 오히려 예금통장 활용도가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꾸준한 인기를 얻었던 청약저축 가입자 증가율도 9월 이후 다소
은평뉴타운에서 청약가점제 시행 이후 최초로 서울 강북 거주자가 청약가점 만점(84점)을 기록하면서, 가점 고득점자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청약가점 가운데 17점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통장가입기간 만점대상자들이 수도권 거주자들로 조사되면서 향후에도 수도권에서 가점 만점 기록자가 가장 많을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새해 신년사에서 새정부에서도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이 흔들리지 않고 추진돼야 집값 안정과 함께 주거 불안이 해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병은 뿌리를 뽑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다"고 전제하며 "(참여정부가)그동안 추진해 온 부동산정책의 일관성과 지속성이 확보되면 소유문화에서 주거문화로 확실하게 바뀔 것"
청약가점제 시행 이후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주택을 구매하는 이른바'임의분양'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대량 미분양 사태를 빚었던 파주 운정신도시 4순위(무순위)청약열기가 대표적인 임의분양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현상은 올해를 이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전국에서 임의분양 물량 형식
내년 주택시장에서 집 매메가는 소폭 하락하고, 대신 전세가는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는 16일 내년 주택시장전망 자료에서 주택매매가격은 1.9% 하락하고, 전셋값은 2.9%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내년 집값이 하향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 이유에 대해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에
참여정부 집권 5년동안 집값이 무려 50% 이상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네티즌 대상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만 20세 이상 실명인증 회원 2,5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23일 부터 12월5일까지 '참여정부 5년 부동산정책 평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가운데 66.2%가 참여정부 집권 5년간 집
아파트, 주상복합과 같은 공동주택의 전기공사 감리업체 선정과정에서 그동안 사업수행능력(PQ : Pre-Qualification)평가시 논란을 빚어왔던 상훈가점 제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폐지된다.
산업자원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전력기술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올해 중에 세부내용을 담은 ‘사업수행능력평가에 관한 산자부 고시’를 개정하겠다